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12-22 11:57

조회수 2,1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좋은 생각]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301   [프로그램명]제목으로 게시물을 등록해주세요 운영자2008-12-233348
22300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다^^ 화니맘2008-12-222190
22299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떰2008-12-202220
22298   지금 힘드세요? 이경화2008-12-191886
22297   남자친구.. 잠수탄지 2주째.. 눈물바다..2008-12-193116
22296   대박웃김.. 조삼모사 2 미즈화이..2008-12-192277
22295   대박 웃김.. 조삼모사 커먼요2008-12-192167
22294   올해 송년회는 술말고... 스윗하츠..2008-12-192123
22293   재혼 쉽게 결정 할수 없을것 같아요 보꽁2008-12-172135
22292   희망 스토리 너만을2008-12-171910
22291   article is deleted 고슴도치..2008-12-171740
22290   [그사세]준영과 지오의 이별장면 fdog2008-12-161953
22289   연아 홧팅~! 떰2008-12-142101
22288   따뜻한 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꼬야2008-12-132025
22287   사교육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줌마2008-12-122072
22286   article is deleted 엄니마음..2008-12-121627
22285   [아내의 유혹] 복수의 전주곡이 울리다 이경화2008-12-121982
22284   [금지옥엽]에서 날씬이2008-12-122285
22283   여성, 임금이 오르면 출산율 떨어져... 떰2008-12-122473
22282   곁에 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경화2008-12-122080
22281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이경화2008-12-112289
22280   [좋은글]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꼬야2008-12-102104
22279   생각하기 나름 둥굴이2008-12-102240
22278   나는 중하층이다!!! 다마린2008-12-102117
22277   학비송금할 날에 기러기아빠 허망한죽음 민들레셋..2008-12-102088
22276   [그들이 사는 세상]............................ 민들레셋..2008-12-101980
22275   잠든 모습을 보고~~ 이미경2008-12-091952
22274   나는 너를 사랑한다. 아줌마2008-12-092611
22273   [좋은글] * 살아해서 좋은 사람 꼬야2008-12-091911
22272   친족법 개정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누봉이2008-12-092036
22271   조성민사태로 시작된 친권토론회 누봉이2008-12-0920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