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쉽게 결정 할수 없을것 같아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8-12-17 12:14

조회수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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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폭행 피해 9살 소녀, 산타에 호소편지
"산타 할아버지, 아빠가 저를 만지지 못하게 해주세요"...의붓아버지 구속 수감



"산타 할아버지, 아빠가 저를 만지지 못하게 해주세요"

미국 텍사스주 맥알렌의 조그만 마을에 사는 9살 소녀가 산타에게 호소 편지를 보낸 뒤 의붓아버지가 성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초등학교에 다니는 9살 소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 자신이 다니는 학교 상담교사에 전달했다.

그런데 소녀의 편지에는 지난 4년동안 의붓아버지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당해 고통스러웠다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것.

의붓아버지 안드레 엔리케 칸투(55)씨는 가족들이 모두 잠들어 있을 때 소녀의 침실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을 일삼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윗글은 펌글 입니다]


아침방송에서 어릴적 엄마가 재혼 해서 의붓 아버지 에게 성추행

당했는데 주위 어른들이 아무도 자기 말에 귀기울여 주지 않아

삶을 포기한 24살의 어떤 아가씨시 이야기 봤습니다


우리 사회에 의붓 아버지 에게 성추행 또는 폭행 당하는 일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위 기사도 그런 내용 이네요


딸 데리고 재혼 함부로 할것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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