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12-13 11:01

조회수 2,03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이곳에 가면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단 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나이가 어린 애기부터 성인까지 많습니다.

지체 장애라, 사람의 손길을 무척 그리워 하죠..!!

자주는 못 갑니다.

한달에 한달은 꼭 이렇게 모임에서 한번씩 가는데,

과일을 사다 줄때도 있고, 라면이나 과자를 사다 줄때도 있고,

그리고 안 입는 옷이나 물건 있으면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여기 가면 질투도 엄청 심하고, 사소한 것에 감동도 받고, 사랑이 많이 필요한 곳이죠...

이번에는 저희 단체가 가서 김장하는데, 배추도 뽑아주고 하고 왔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323   껌의 진실 레몬2009-01-041751
22322   스폰지 2.0 꽃사슴2009-01-042107
22321   윗층에서 떡국을... 이정남2009-01-032174
22320   세계도시 탐험 꾸물꾸물..2009-01-031907
22319   아들의 용돈 이정남2009-01-031745
22318   친정엄마같은 할머니 이정남2009-01-031893
22317   내사랑 금지옥엽 도니2009-01-031804
22316   섹시배우 안소영 안개2009-01-033583
22315   칼라떡국 퓨전2009-01-021823
22314   너는 내운명은 보셨소... 퓨전2009-01-021824
22313   큰언니 보셨나요. 레몬2009-01-021770
22312   직장맘입니다. 힘내라아..2009-01-012187
22311   내사랑 금지옥엽 보시나요? 준서맘2009-01-012227
22310   새해를 여는 기도 니모2009-01-012050
22309   제 산 친구분 이야기 현이2008-12-291857
22308   뉴스 진행 도중 웃음보~ 스타일리..2008-12-291927
22307   점심 먹고 잠시~~~ 진백맘2008-12-292366
22306   우리 농촌을 도와 주세요. 청산유랑..2008-12-282155
22305   국회에 김연아가 왜? love2008-12-262012
22304   가슴 따뜻해지는 목도리녀 이야기 스타일리..2008-12-251977
22303   [그들이사는세상]땅콩쿠키의 명품드라마 땅콩쿠키..2008-12-242771
22302   ◆ 나이 들면 꼭 해야 할 33 가지 ◆ 화니맘2008-12-232250
22301   [프로그램명]제목으로 게시물을 등록해주세요 운영자2008-12-233360
22300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다^^ 화니맘2008-12-222204
22299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떰2008-12-202229
22298   지금 힘드세요? 이경화2008-12-191891
22297   남자친구.. 잠수탄지 2주째.. 눈물바다..2008-12-193122
22296   대박웃김.. 조삼모사 2 미즈화이..2008-12-192293
22295   대박 웃김.. 조삼모사 커먼요2008-12-192175
22294   올해 송년회는 술말고... 스윗하츠..2008-12-192127
22293   재혼 쉽게 결정 할수 없을것 같아요 보꽁2008-12-1721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