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이곳에 가면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단 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나이가 어린 애기부터 성인까지 많습니다.
지체 장애라, 사람의 손길을 무척 그리워 하죠..!!
자주는 못 갑니다.
한달에 한달은 꼭 이렇게 모임에서 한번씩 가는데,
과일을 사다 줄때도 있고, 라면이나 과자를 사다 줄때도 있고,
그리고 안 입는 옷이나 물건 있으면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여기 가면 질투도 엄청 심하고, 사소한 것에 감동도 받고, 사랑이 많이 필요한 곳이죠...
이번에는 저희 단체가 가서 김장하는데, 배추도 뽑아주고 하고 왔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