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부잣집 아이들이 공부도 잘하고 잘 먹고 잘 산다고 하지요?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은 지났다고....
어릴때 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으면서 공부한 아이들이
커서도 좋은 대학 가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인성이나 이런것을 배제하고서.....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나라는 사람이 재산이잖아요.
저도 아이가 둘이다 보니 교육에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가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사교육 비가 너무 비싸다는것이죠...
학교 공부만으로는 대학에 못가는 현실도 문제이구요...
사교육비때문에 정말 저축이고 노후고 이런거 하나도 못하고
정말 밥만 먹고 사는 지경입니다.
맞벌이를 하는데도 그러네요.. ㅠ.ㅠ.
미모님들은 안그러신가요???
전 요즘 답답한 마음이 정말 하늘을 찔러요.
이러다가 우리 늙으면 뭐 먹고 사나?
그때 가서 아이들 한테 손벌릴 수는 없잖아요.
우리나라 교육 정책이 정말 확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답답한건 못살고 가난한 서민들만 답답하지 부자인 양반들은
그런거 모르겠지요??/
일례로 학교 시험에 기말 고사 시험 범위가 나왔어요.
아직 다 안배웠는데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안배운건데요."
하고 학생이 이야기 했더니...
"요즘은 학원에서 다 배우잖아... "
하더랍니다. 선생님이요...
요즘 학원에서 선행 보통 한학기는 기본이고 빠른곳은 학학년껄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은걸 시험문제에 떡 하니 내놓고, 학원에서 배우니까... 그렇다고?
그럼 학원 안다니는 아이들은 그 문제를 틀리던 말던 상관 없다는 이야기 인지....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 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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