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럽조사에서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54.8%)이 자신의 생활수준이 '중하층 또는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생활형편'을 묻는 질문에는 대다수(81.0%)가 '빠듯하다'고 답했고
'빚을 얻어 생활을 한다'도 5.5%였으며,
'여유있다'는 13.5%였다.
'1년 전과 비교한 생활형편'은 '나빠졌다'(33.0%)와 '비슷하다'(59.8%) 등, 대부분(92.8%)이 '작년에 비해 생활형편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했고, '좋아졌다'는 6.0%에 그쳤다.
'경기 악화를 고려해서 가장 먼저 비용 지출을 줄일 분야'는 의복비(24.9%)를 꼽았고 문화비(23.5%), 식비(17.9%), 통신비(11.6%) 순이었다. 이 조사는 지난 11월 7∼25일 전국 성인 1515명을 상대로 실시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도 중하층이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