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 클로버와 네잎 클로버

글쓴이 이미란

등록일 2008-12-08 15:03

조회수 2,0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세잎 클로버와 네잎 클로버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처럼 보기 힘든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아 헤맨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행복’입니다. 우리는 행운을 잡기 위해

행복을 짓밟고 돌아다닌 것이지요.

행복을 밟고 어렵게 찾은 행운을

다시는 펼쳐보지도 않을 책갈피에 끼워 보관했던 것입니다.

행운은 짧은 순간에 반짝하며 찾아오지만

행복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작고소박한 것입니다.

너무 많아, 오히려 잘 눈에 뜨이지 않는 익숙한 풍경입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행복을 느껴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293   재혼 쉽게 결정 할수 없을것 같아요 보꽁2008-12-172145
22292   희망 스토리 너만을2008-12-171914
22291   article is deleted 고슴도치..2008-12-171748
22290   [그사세]준영과 지오의 이별장면 fdog2008-12-161960
22289   연아 홧팅~! 떰2008-12-142109
22288   따뜻한 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꼬야2008-12-132029
22287   사교육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줌마2008-12-122074
22286   article is deleted 엄니마음..2008-12-121631
22285   [아내의 유혹] 복수의 전주곡이 울리다 이경화2008-12-121988
22284   [금지옥엽]에서 날씬이2008-12-122288
22283   여성, 임금이 오르면 출산율 떨어져... 떰2008-12-122478
22282   곁에 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경화2008-12-122087
22281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이경화2008-12-112291
22280   [좋은글]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꼬야2008-12-102107
22279   생각하기 나름 둥굴이2008-12-102246
22278   나는 중하층이다!!! 다마린2008-12-102120
22277   학비송금할 날에 기러기아빠 허망한죽음 민들레셋..2008-12-102090
22276   [그들이 사는 세상]............................ 민들레셋..2008-12-101986
22275   잠든 모습을 보고~~ 이미경2008-12-091953
22274   나는 너를 사랑한다. 아줌마2008-12-092611
22273   [좋은글] * 살아해서 좋은 사람 꼬야2008-12-091914
22272   친족법 개정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누봉이2008-12-092039
22271   조성민사태로 시작된 친권토론회 누봉이2008-12-092038
22270   무조건 친권부활, 무엇이 문제인가 누봉이2008-12-092028
22269   학대받는 아이들 다시 '공포의 집으로' 누봉이2008-12-092016
22268   해마다 아동학대 5,000건, 친권상실은 8년간 단 2건 누봉이2008-12-092081
22267   세잎 클로버와 네잎 클로버 이미란2008-12-082034
22266   [좋은글]당신의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꼬야2008-12-082299
22265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현이2008-12-082022
22264   서른 세 가지의 사랑 꼬야2008-12-071958
22263   [미드]좋아하시나요? 떰2008-12-0619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