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12-05 09:33

조회수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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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26세 한참 멋을 아는 나이지요....!!
이것저것 피부에 좋다고 하면 아침저녁으로 듬뿍 발라줄 나이인데.
어느날 눈 밑이 하얗게 마른버짐? 도 아니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피부병인거 같아 얼렁 피부과 가야 겠어...!!
그리고 다음날 또 만났어요..
아주 충격적인말.................................................!!
그게 젤인줄 알고 목까지 발랐는데...!!
글쎄 워시였다네요..워시를아침 저녁으로 듬뿍  목까지 바라고 다녔던 겁니다...!!
오늘 보니, 80대 할머니 피부가 된거 있죠???
아주 못말리겠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정말~~~~~~~~~~~~~~~~``ㅠㅠ
오늘 피부과 다녀오라고 했는데,
화장품 국산에는 꼭 한글 표기가 되어 있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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