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 옆에서

글쓴이 윤은주

등록일 2008-06-15 19:18

조회수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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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아이들과 산소도 들러볼겸 죽순과 친해질려고 산에 다녀왔다.산을 헤매고다닌끝에 제법 묵직하게 죽순을 수확하였는데 담백한맛에 쇠고기가 들어가야 맛있는요리가 될텐데..괜이 짜증이난다.왜 이지경에이른것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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