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적에는..
돈이 없어서 따로 군것질을 않하고 자랐던것 같아요..
하지만..
때론 군것질도 필요하긴 한데..
두 아이들을 보면..
큰애는 군것질을 전혀 안하는 아이라서..
항상 안심인데..작은애가 습관적인 군것질을 할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못하게 하지요..사실은 둘째가 비만이라서..
더더욱 군것질은 못하게 하는데요..
요즘은 배가 고프다고 하니..
전혀 군것질을 못하게 할수도 없더라구요..
마땅히 학교 주변에는 먹을 만한게 없고..모두가 살찌는 음식들이니..
아들이 300원만 달라고 하네요..
왜 그런가 했더니..어제 외상으로 300원짜리 뭘 먹었나 봐요..
아침에 외상값 갚는다고 돈 달라고 하는거 있죠..
어쩌다 한번씩은 좋지만..
매일 습관적으로 먹는것은 반대하는 입장인지라..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군고구마 구워 놓고 왔는데..
먹을지는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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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외상 저도 어릴때 두번정도 했어요
그래도 용돈은 아버지가 잘 주셔서 사 먹었답니다.
용돈 안 가져간날~~그때 외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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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요즘엄마들이 집에서 피자 쿠키 핫케익등
만들어 먹이던데여 ~~~`
같이 만들면 더 좋아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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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울 아들도 군거짓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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