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을 어떻게 하는지
아침에 큰딸이 화장실에서 엄마~~~화장지 없어요 ? 라고 ㅋ
이런.....
화장지가 똑 떨어졌네요
할수없이 식탁에서 사용하는 티슈통을 던졌답니다 ㅋ
엄마~~생리대도 없어요 ㅋㅋ
아니 생리대값이 왜이리 비싸냐구요 ㅋ
딸래미 두명이서 생리대를 대형,중형을 사용하는데
한달에 두명이 사용하는 값이 만만치않습니다
저는 조금 쓰지만
아이들은 한참 젊을때라 ..
딸래미 하는말
생리적인 현상으로 인해 사용하는것을 왜이리 비싸게 가격책정하냐며
지금은 엄마가 사주니까 별생각없지만
나중에 직장다니면서 월급받아서 생리대 살려면 눈물날것같다고 ㅋ
우리나라에서 잘못된 살림을 하는거라며 ㅋㅋㅋ국회로 갈태세입니다
여자로 태어난것이 죄란말인가 ㅋ
비가와서 주절주절 두서없이 떠들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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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예전에 큰집은 딸이 4명인데 엄마까지 여자 다섯
생리대를 늘 박스로 사더라구여
정말 장난 아니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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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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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여자가 많은집은 생리대 값 정말 무시 못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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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여기도 지금 날씨만 잔뜩 흐려져있네요.
두딸을 시집 보내기전의 일들이(생리대 문제로) 생각 납니다.
님과 똑 같은 경우를 여러번 경험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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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여긴 흐린날씨...
아직 비는 내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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