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손녀가 갑자기 놀다가
그저 넘어질 곳도 아닌대
힘없이 미끄러져서 얼굴볼에 퍼런 멍이 들엇네요...
그래서 딸아이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공연히 걱정되고
뭐라고 하나 ?
사실대로 말하겟지만
지금 공연히 마음이 그리 좋지가 않네요..
지금은 언제 무슨일이 잇엇냐는듯
곤한 잠에 빠져잇어
얼굴을 연신 바라보는 할미에 마음이 묘하네요......
이래서 애봐준 공은 없다나 봐요....
어이쿠야 공연히 신경이 써지니
말임니다 .....며늘아기라면 더 미안하고 그렇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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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고생하는거 다 알거니, 별말 없을 거예요~ ^^
엄마가 애 봐도 다쳐요..
답글
진주성
에구 손주가 다쳤군요
많이 놀라시고 마음이 아프시죠
아기들 그러면서 크는건데
내 자식 키우기보다 손지보기가 어려워요
괘않겠지요
넘 맘쓰지 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