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방에 나가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수학이 참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에요.
며칠 전에, 수지에 있는 용인 여성회관의 교육 내용을 보다말고
문득 나도 강사가 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술 같은 거보다는 수학을 가르치고 싶다는 그런 생각~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을 둔 엄마들을 대상으로
말이지요.
수학을 가르쳐보다 보니까 엄마들이 수학의 기초부터 단계를
차근차근 알고 있으면 아이들에게 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 제 생각은 참 좋은데, 엄마들이 새삼스레 수학을 공부하려
할까요?
초등학교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끔
교안을 짜서 지도할 자신은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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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원하는 학부모님들도 계실텐데 ...
좋은 뜻 이 이루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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