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기다렸다 자고 싶은데....몸과 맘과 눈이 모두 피곤하다고 아우성치네요...
애들도 자고 혼자만의 시간좀 즐기면서 기다려도 좋을듯한데....
이시간에 커피마시긴 좀 그러하고...
네모상자 보려니 눈이 더욱 피곤할것 같고....걍 자야겠죠?
요즘제가 TV보는게 없거든요...켜도 볼께 없어서....
좋은꿈 꾸세요...대박나는꿈! 좋죠*^^*
| 신랑이 오늘 늦네요... |
|---|
맘은 기다렸다 자고 싶은데....몸과 맘과 눈이 모두 피곤하다고 아우성치네요...
애들도 자고 혼자만의 시간좀 즐기면서 기다려도 좋을듯한데....
이시간에 커피마시긴 좀 그러하고...
네모상자 보려니 눈이 더욱 피곤할것 같고....걍 자야겠죠?
요즘제가 TV보는게 없거든요...켜도 볼께 없어서....
좋은꿈 꾸세요...대박나는꿈! 좋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1998 |
하루종일 전화통만 붙잡고 있었어요^^
|
직장여성.. | 2009-11-25 | 1150 | |||||||
| 21997 |
어제부터 울쩍하더니...
|
아웅다웅.. | 2009-11-25 | 1381 | |||||||
| 21996 |
엉뚱한 생각?
|
소엽 | 2009-11-25 | 1299 | |||||||
| 21995 |
마구 후회되는날!
|
현규현서.. | 2009-11-25 | 1111 | |||||||
| 21994 |
남해로 가족여행 갑니다~
|
똑순이 | 2009-11-25 | 1330 | |||||||
| 21993 |
겨울비비오는날
|
태권도짱.. | 2009-11-25 | 1135 | |||||||
| 21992 |
11월 25일 수요일의 일상~
|
박소영 | 2009-11-25 | 1271 | |||||||
| 21991 |
문자
|
배해순 | 2009-11-25 | 1208 | |||||||
| 21990 |
귀엽구 앙증맞은 꼬마 선인장
|
현이 | 2009-11-25 | 1275 | |||||||
| 21989 |
|
현규현서.. | 2009-11-24 | 1163 | |||||||
| 21988 |
탈모샴푸를 쓰고 있어요 ㅠ
|
미린마미.. | 2009-11-24 | 1196 | |||||||
|
|
물망초 | 2009-11-27 | 988 | ||||||||
| 21987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햇살좋은.. | 2009-11-24 | 1178 | |||||||
|
|
물망초 | 2009-11-27 | 949 | ||||||||
| 21986 |
조금은 뻔뻔해져도 괜찮겠죠..^^;;
|
두리엄마.. | 2009-11-24 | 978 | |||||||
| 21985 |
꽃 양배추도 예쁘죠?
|
현이 | 2009-11-24 | 1434 | |||||||
| 21984 |
일찍..
|
이겨울님.. | 2009-11-24 | 1064 | |||||||
| 21983 |
강요만 말고 엄마들도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
엄마도 .. | 2009-11-23 | 1651 | |||||||
| 21982 |
애들 폐렴주사는 맞히셨어요?예방접종수가 왜이렇게 많은지;;
|
두리둘 | 2009-11-23 | 1794 | |||||||
| 21981 |
여자의 거짓말..
|
이겨울님.. | 2009-11-23 | 1586 | |||||||
| 21980 |
아버지와 아들
|
.상인맘 | 2009-11-23 | 1022 | |||||||
| 21979 |
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인장 모음
|
현이 | 2009-11-23 | 1234 | |||||||
| 21978 |
다향이의 자살고민.
|
밥상차리.. | 2009-11-23 | 1181 | |||||||
| 21977 |
부부는...
|
밥상차리.. | 2009-11-23 | 1310 | |||||||
| 21976 |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
랑랑 | 2009-11-22 | 1234 | |||||||
| 21975 |
영화 2012를 보고나서
|
난난초 | 2009-11-22 | 1272 | |||||||
| 21974 |
사랑이란..
|
koochany.. | 2009-11-22 | 1279 | |||||||
| 21973 |
비워야 체워진다는 진리
|
teresung.. | 2009-11-22 | 1052 | |||||||
| 21972 |
모든 기다림의 순간,나는 책을 읽는다.
|
송세용 | 2009-11-22 | 1183 | |||||||
| 21971 |
겨울 코트..
|
또미 | 2009-11-22 | 2366 | |||||||
| 21970 |
우리쌀로 만든 떡케잌
|
현이 | 2009-11-22 | 1238 | |||||||
미즈천사
현규현서맘님
좋은 아침입니다^^
기다리다 지쳐 잠들게한 낭군님은 얼마나 늦게 들어오셨데요~~~
답글
현규현서맘
새벽 1시까지 기다리다 누웠는데...30분뒤에 문여는 소리가
들리기에 '왔네' 생각하는순간 저도 모르게 잠이 들고
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