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때가 되면 떠날 존재이지만 부부는 평생을 함께할 동지다.
그래 부모보다도 자식보다도 더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부부는 2인3각 경기를 뛰는 선수다.
서로의 눈을 응시하면서 하나 둘, 하나 둘 구령에 발을 맞춰가면서
같은 지점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다.
둘의 호흡이 잘 맞으면 그보다 더 좋은 관계가 없지만
호흡이 흐트러져 한명이 자꾸 넘어지면 나머지 한명도 고꾸라진다.
부부가 오랫동안 행복하려면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끊임없이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오성근 어록.






> 


최신
이전




















제비꽃
알면서도 잘못하고 잇네여
30년이상을 그런대로 발맞춰 살앗지만
앞으로도 넘어지지않게 잘 살아야겠지여 ``^^
답글
미즈천사
정말 자식에 쏟는 정성만큼 부부가 서로에게 신경쓰고 관리한다면
좋을 텐데요^^;;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자식에게 쏟는 정성의 반만 할애해도
닭살부부란 소릴 들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