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카드가 알려준 아들소식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09-11-12 08:50

조회수 1,6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말하기도 챙피한데요.

서울에 살면서..아들이 퇴사 할때도 취업할때도 우리집은 의료보험증이

알려주네요..

퇴사했을때는 동생밑으로 형이 있어 깜짝 놀라 전화 했지만 ..

이번엔 전화 안했네요..

본인이 와서 말하게요..

친구와 나가있어서요..

취업하고 집에와서 서류 가져 가면서도 말을 안하고 갔어요.

식구들이 걱정하니까 왜 하냐고..

가족이라 한다고...걱정말라고..

추운날 뒷모습을 쓸쓸히 남기고 떠난 아들..

그래도 위안을 삼아보네요 취업했다는걸로...

6개월 놀면서 고민과 마음에 응어리가 많았을 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928   그러면 백수되잖아. 6 밥상차리..2009-11-171475
21927   눈홍자단 4 현이2009-11-171790
21926   공동 묘지를 찾아 걸었다. 4 시베리아..2009-11-171849
21925   실제커플비교 3 이겨울님..2009-11-171389
21924   잠.. 1 이겨울님..2009-11-161042
21923   하루하루.... 2 현규현서..2009-11-161043
21922   영화 보고 싶을땐.. 1 우리맘2009-11-161354
21921   아이가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1 진정한 ..2009-11-161612
21920   월요병.. 1 전설동화..2009-11-161401
21919   탐폰생리대궁금합니다^^ 2 탐폰궁금..2009-11-161384
21918   트고, 메마른 입술 촉촉하게 관리하는 방법 냐옹냐옹..2009-11-161903
21917   오늘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네여~>-< 1 김태형2009-11-161598
21916   홍릉수목원엔 단풍이.. 2 현이2009-11-161220
21915   취미로 포켓볼을 좀 즐기는데... 1 Mr.짱2009-11-161140
21914   연아경기 기다리며 ) 남편 옷 살려고 하는데 어떤게 더 이뻐요? 3 율양2009-11-161307
    두번째 하나2009-11-171024
21913   오늘 날씨 너무 춥네요 사랑니2009-11-161451
21912   무지 힘드네요 이겨울님..2009-11-151236
21911   남자들의 수다 1 소엽2009-11-151571
21910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2 현이2009-11-151307
21909   콜라사기 대작전 1 이호준2009-11-151634
21908   남편이랑 한잔해여 1 예쁜애기..2009-11-141298
21907   먹음직 보암직스런 감이 주렁주렁.. 2 현이2009-11-141208
21906   김장 이겨울님..2009-11-141314
21905   화장하는 여인. 2 밥상차리..2009-11-141927
21904   한잔하구있어여 1 예쁜애기..2009-11-141341
21903   숫자세기 서툰 울 딸이랑 숫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숫자세기..2009-11-131550
21902   그냥.. 이겨울님..2009-11-131409
21901   강아지가 사람보다 낫네ㅠ 이승필2009-11-131700
21900   가족여행 떠나요...^^ 2 초콜렛2009-11-131687
21899   오랜만의 주말다운 주말~! 2 최민기2009-11-1315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