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를 생각 해볼정도로 높은 수준이 되엇다니...
전 개인적으로 학생인지라 쉬면 좋긴합니다
하지만,..쉰동안 여러 선생님들이 과제물을 내주어...
장난 스럽게 생각해선 안될거같네요..흠..
곧 시험인데..휴교라니.. ?
말도않돼지요..
속으로는 바라지만 않될꺼 뻔한데..서울 같은 특별시가 아니기에
경상남도 김해시 이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오늘 국어 시간에 신종플루에대한
시를 쓰기로 햇습니다
유치할진 모르겟지만....학교에서 지은 창작시를 하나 적어볼까합니다
참고로../[선생님꼔 된통 맞앗습니다..]허허허허허
제목{"Pc방"}
Pc방 당신은 어느날 제게 찾아 왔습니다
세상에서 이런곳이 있는줄 몰랏습니다
당신은 제게 게임을 가르쳐주시고
당신은 제게 시간을 가르쳐주시고
당신은 제게 돈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제게 많은 걸 가르쳐주셧습니다
어머니와도 같은 존재인 Pc방
당신이 어느날 저에게서 떠낫습니다
친구 하나
친구 둘
친구 셋
모아 모아
당신에게 갔습니다
당신은
그래요
당신은 말햇습니다
학생인가요
그렇습니다 당신은 저보고 꺼져라는 한말을 내뱉습니다
친구하나
친구둘
친구셋
모아모아
당신을 욕햇습니다
친구하나
친구 둘
친구 셋
깨져깨져 집에 갔습니다
휴대폰은 이렇게 말햇습니다
부재중전화"선생님"
그렇습니다
전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저의 운명을요...
제 진심이 담긴 시를 읽고 선생님이 알아주셧는지
담임선생님꼐 가지고 가시더군요
짠듯... 이시의 마지막 부분처럼 되엇습니다
흠... 정상치 못한 학교생활이 되었습니다
마치고 10분안에 집에서 전화해라는 타임 아웃이 생겻습니다..
허...참..당황스러워웠습니다..
그래서 뉴스의 댓글 들을 보는것이 낙이 되어버렷습니다
요즘엔 http://jumpdisk.vvo.kr 라는 곳에서 영화를 보고있습니다
댓글에 이상한것도 많은데 처음 접해보는"웹하드"
라는 단어해 몹시 흥분해 있던터라미친듯이 좋아라햇습니다
제또래 아이들은 다 알고있더군요...
선덕여왕 재방송 보려고 가입햇지만 지금은 다양한용도로 쓰고있습니다..
[아차...]
오늘 예방 접종한다는 소리 가 있던데...
정말 피곤하기 그지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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