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휴교라고 학교에 안간다기에,
저도 회사에 휴가를 냈습니다.
4학년 6학년인데 밥은 누가 챙겨주며,
공부는 어떻게 시켜야 할지 부터 걱정이 되더라고요.
큰아이 호빈이는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해서
중학교 과정도 미리 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벌써 11월인데 너무 늦을 것 같기도 하고,
이번 휴가를 계기로 확실하게 생활 패턴을 바꿔주고 싶어요.
만화책도 그만 보게 해야 할 것 같구요.
그동안 인터넷 강의 사이트
엠베스트, 수박씨닷컴에서 예비중학생 관련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요.
엠베스트는 공부 전략 노트를 준다는데, 아직 당첨자 발표에 제 아이디는 없네요.
수박씨닷컴에서는 무료로 인터넷 강의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을 뽑는데, 여기도 아직이라
시간이 한정적 이다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것 같네요.
학교 휴교가 달갑진 않지만,
이미 주어진 기간에 더 알찬 학습을 시키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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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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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요즘 젊은엄마 아빠들
넘 수고가 많네여
힘 내세여 !!
답글
ㅁ궁화
그 신종 플루...여러가지가 ....
아이들 돌봐야 하니 휴가를 내는군요
학교 다니는 아이가 없어서....
엣날과 달리 아이들 공부하기도 힘에 버겁지요
답글
송화
엄마도 휴가를 낼수있으니 다행이네요
학원도 갈수없고 이번기회에 엄마함께 공부를..
지금 11월이니 당연히 중학교 과정을 선학습을 시키면
좋을듯하네요.
초등보다 중학교 학습과정이 과목도 많고 수업량도 많아
너무 달라서 아이들이 힘들어 하더군요
서서히 공부하는 량도 늘려나가면서...
첫째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부터 길러주면 좋아요
물론 떨어지는 과목을 책을 하나 선정해서 꾸준히 끝까지
풀어보는 습관도 좋을듯한데...
아이의 학습습관이 어떤지를 몰라서 구체적으로는...
중학교때 공부가 많이 좌우하더군요
엄마와 함께 이번기회에 최선을 다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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