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품김치 견학 다녀 왔어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11-03 13:19

조회수 1,6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이 춥다는 어제 2일날

노력하는 블러그 카페에서 처음으로 견학 가는 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도 설치고...

 

신혼시절 살았던 동네가 모임 장소인지라

더욱 남다른 뜻 깉음이 있었답니다

 

처음으로 대하는 님들

아는 얼굴도 몇분 계셨구요??

 

평화사랑님의 사랑으로

군고구마와 우유를 마시며

 

경기도 안성으로 출발~~

 

 

 

제너럴 관광차를 차고 도착한 안성에 위치한 일품김치 공장

 

 

 

가자마자 아름다운 과장님의 안내 말씀을 들으면서

푸짐한 점심을 먹었답니다

 

정갈하게 만들어진 일품김치의 맛을 볼수있는 기회

제가 먹어본 백김치 배추김치 갓김치

좀 멀리 있어서 다는 먹기가 좀그랬답니다

 

갓김치가 젤루 맛있어요

갠적으로요

 

 

 

점심후 이런 복장으로

김치 담으러 가기위해 준비하구 있답니다

 

 

 

깔끔하게 잘 씻어놓은 절임배추들

각자 김치 버무리게 여념이 없죠??

 

 

 

 

 

김치 담그기를 마치고

배가 다 꺼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또 다과와 차를 마시면서

관계자님의 설명을 들었답니다

 

 

 

슬로건이 마음에 드네요

잘 몰랐던 일품김치

견학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들었답니다

 

홈쇼핑에서 판매하구 있는 유명김치들 이곳

일품김치에서 만든다구 하시네요

 

29분의 농민들이 만든

영농조합법인이라 하시네요

 

일년에 150억을 판매하구 있다구 합니다

5개 나라에 수출도 하신다구요??

우와~~

일품김치의 위력 대단하네요

대만 홍콩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에 말예요

 

대기업속에 나란히 어깨를 겨눈다네요

식약청 인증까지 받은 안전한 먹거리

 

 

 

우리땅에서 나는 우리의 친구

김치없이 정말 못 살죠??

 

필요하시면 참고 하세요

 

맛도 일품

청결도 일품이더라구요??

 

 

 

 

 

안성에 이어 평택에두 작년 12월에 시작하셨다구 하시네요

 

 

돌아올땐 스치로폼 박스에 잘 담아 주시더라구요?

날이 차가운데두 아이스팩까지 넣어 주셨더구요??

 

한번 포장안에 또 다른 포장으로 국물이 흐리지 않도록 안전하게

잘 가져올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 감사 드려요

 

너무 먹음직 스럽죠??

이렇게 김치통으로 하나가 되었답니다

 

푸짐하게 5키로가 넘나 봅니다

맛있게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수고해주신 평화사랑님 감사 드리구요

그외 분들 반가웠습니다

 

 

 

HACCP 지정업소

일품김치

환경도 일품

맛도 일품이네요

 

안심하고 먹어도 되겠죠??

우리 땅에서 나는 우리의 김치 일품김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816   사랑에관하에피소드 2 박소영2009-11-031700
21815   나눔터에 한마디 5 제비꽃2009-11-031154
21814   오늘은 괜히 즐거운날 2 그때그시..2009-11-031198
21813   일품김치 견학 다녀 왔어요 3 현이2009-11-031667
21811   강아지보다 남편 ? 3 깍지언니..2009-11-031542
21810   내 아이.내 생명 1 신동옥2009-11-031462
21809   아름다운 국화 2 현이2009-11-031254
21808   우리는 너무나 닮고 그리고 너무나 다릅니다. 1 나타샤뿅..2009-11-031533
21807   우리에게 갑자기 찾아온 겨울 1 나타샤뿅..2009-11-031354
21806   재능 많은 두 여자의 눈물. 4 밥상차리..2009-11-021720
21805   기껏 서울에 올라왔지만 아직까지.. 1 신입생2009-11-021304
21804   비나밋 체험단 모집하는군요.. 또미2009-11-021091
21803   무지 춥네요 2 이겨울님..2009-11-021029
21802   사랑은 마주보는 거울입니다. 2 차미화2009-11-021522
21801   우리 그래도 오늘을 살자...친구야... 2 차미화2009-11-021410
21800   50일 되었어요.. 3 ellen808..2009-11-021219
21799   겨울이 엄마들한테는 힘든 계절....ㅠ 4 상상2009-11-021246
21798   우리 모두 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며.. 3 이가을이..2009-11-021143
21797   소요산의 불타는 단풍2 3 현이2009-11-02998
21796   월요일 오면은다시 일하러 나가야 하네요 사랑니2009-11-021284
21795   날씨가 추워지는데.. 좋은생각..2009-11-011292
21794   11월 1일 버스터2009-11-011363
21793   기대되는 공연 [햄릿]!! 버스터2009-11-011315
21792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1 sugar2009-11-012711
21791   뭐 해 먹지? 2 밥상차리..2009-11-011462
21790   문이 안열려요 3 송화2009-11-011288
21789   11월 첫날.. 4 이겨울님..2009-11-011233
21788   억새축제.. 1 최인숙2009-11-011496
21787   용담꽃 2 현이2009-11-011399
21786   사별자에게 상처가 되는 말 2 디토2009-11-011470
21785   쓰레기... 1 현규현서..2009-10-3111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