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공연 [햄릿]!!

글쓴이 버스터

등록일 2009-11-01 22:34

조회수 1,3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햄릿]이지만,

토속적인 샤머니즘 요소인 굿과 함께 퓨젼식으로 풀어 나갈 햄릿의 내용이 자못 궁금해 집니다.

인물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 집중해서 보고픈, 심혈을 기울이고 싶은 작품입니다.

180분이란 짧지 않은 시간^^

관객과 배우가 하나가 되어 공감하며 정이 들고

또 배우들이 훌린 땀이 헛되지 만은 안을것 같은 포만한 느낌이 듭니다.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 웰메이디 공연!!

2009년 가을^^ 최고의 추억으로 남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816   사랑에관하에피소드 2 박소영2009-11-031700
21815   나눔터에 한마디 5 제비꽃2009-11-031154
21814   오늘은 괜히 즐거운날 2 그때그시..2009-11-031198
21813   일품김치 견학 다녀 왔어요 3 현이2009-11-031667
21811   강아지보다 남편 ? 3 깍지언니..2009-11-031542
21810   내 아이.내 생명 1 신동옥2009-11-031462
21809   아름다운 국화 2 현이2009-11-031254
21808   우리는 너무나 닮고 그리고 너무나 다릅니다. 1 나타샤뿅..2009-11-031533
21807   우리에게 갑자기 찾아온 겨울 1 나타샤뿅..2009-11-031355
21806   재능 많은 두 여자의 눈물. 4 밥상차리..2009-11-021720
21805   기껏 서울에 올라왔지만 아직까지.. 1 신입생2009-11-021304
21804   비나밋 체험단 모집하는군요.. 또미2009-11-021091
21803   무지 춥네요 2 이겨울님..2009-11-021030
21802   사랑은 마주보는 거울입니다. 2 차미화2009-11-021522
21801   우리 그래도 오늘을 살자...친구야... 2 차미화2009-11-021410
21800   50일 되었어요.. 3 ellen808..2009-11-021220
21799   겨울이 엄마들한테는 힘든 계절....ㅠ 4 상상2009-11-021246
21798   우리 모두 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며.. 3 이가을이..2009-11-021143
21797   소요산의 불타는 단풍2 3 현이2009-11-02999
21796   월요일 오면은다시 일하러 나가야 하네요 사랑니2009-11-021284
21795   날씨가 추워지는데.. 좋은생각..2009-11-011292
21794   11월 1일 버스터2009-11-011363
21793   기대되는 공연 [햄릿]!! 버스터2009-11-011316
21792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1 sugar2009-11-012712
21791   뭐 해 먹지? 2 밥상차리..2009-11-011462
21790   문이 안열려요 3 송화2009-11-011288
21789   11월 첫날.. 4 이겨울님..2009-11-011233
21788   억새축제.. 1 최인숙2009-11-011496
21787   용담꽃 2 현이2009-11-011399
21786   사별자에게 상처가 되는 말 2 디토2009-11-011471
21785   쓰레기... 1 현규현서..2009-10-3111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