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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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07 |
우리에게 갑자기 찾아온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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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뿅.. | 2009-11-03 | 1365 | |||||||
| 21806 |
재능 많은 두 여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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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02 | 1732 | |||||||
| 21805 |
기껏 서울에 올라왔지만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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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 2009-11-02 | 1314 | |||||||
| 21804 | 비나밋 체험단 모집하는군요.. | 또미 | 2009-11-02 | 1102 | |||||||
| 21803 |
무지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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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02 | 1035 | |||||||
| 21802 |
사랑은 마주보는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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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화 | 2009-11-02 | 1529 | |||||||
| 21801 |
우리 그래도 오늘을 살자...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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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화 | 2009-11-02 | 1421 | |||||||
| 21800 |
50일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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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808.. | 2009-11-02 | 1232 | |||||||
| 21799 |
겨울이 엄마들한테는 힘든 계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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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 2009-11-02 | 1252 | |||||||
| 21798 |
우리 모두 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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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09-11-02 | 1148 | |||||||
| 21797 |
소요산의 불타는 단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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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02 | 1007 | |||||||
| 21796 | 월요일 오면은다시 일하러 나가야 하네요 | 사랑니 | 2009-11-02 | 1290 | |||||||
| 21795 | 날씨가 추워지는데.. | 좋은생각.. | 2009-11-01 | 1304 | |||||||
| 21794 | 11월 1일 | 버스터 | 2009-11-01 | 1374 | |||||||
| 21793 | 기대되는 공연 [햄릿]!! | 버스터 | 2009-11-01 | 1344 | |||||||
| 21792 |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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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 2009-11-01 | 2724 | |||||||
| 21791 |
뭐 해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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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01 | 1470 | |||||||
| 21790 |
문이 안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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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09-11-01 | 1297 | |||||||
| 21789 |
11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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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01 | 1240 | |||||||
| 21788 |
억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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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 2009-11-01 | 1515 | |||||||
| 21787 |
용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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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01 | 1406 | |||||||
| 21786 |
사별자에게 상처가 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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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11-01 | 1488 | |||||||
| 21785 |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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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0-31 | 1156 | |||||||
| 21784 |
친구같은~ 남편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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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10-31 | 1210 | |||||||
| 21783 |
새차했더니 비내리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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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네 | 2009-10-31 | 1325 | |||||||
| 21782 |
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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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09-10-31 | 1261 | |||||||
| 21781 |
불타는 소요산의 단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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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31 | 1231 | |||||||
| 21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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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31 | 1267 | |||||||
| 21779 |
늘 해바라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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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09-10-30 | 1344 | |||||||
| 21778 |
연극 햄릿 공연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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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yung | 2009-10-30 | 1181 | |||||||
| 21777 |
된장.............못해먹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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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0-30 | 1442 | |||||||
송화
요즘모기는 계절도 없어요
옛날같음 벌써 없을텐데...
겨울에도 있어여
모기가 잘무는 체질이라 지금도 팔에 뻘겋게 자국이..
아휴~~가려워라
모기약 피워놔도 소용없어요]
재쌉게 잡아 없애는 수밖에...
잠결에도 모기날아 다니는 소리는 어찌 잘들리는지..
못살으~~~
답글
다정이
아이고~~~~이번 욕지도 여행에서 삼천포의 모기는 모텔에 들어와 밤새 모기 잡너라 잠 못 잤어요.
쎄엥하고 날으는 소리나면 불켜고 탁....목련이는 모기도 잘 잡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살아 남은 넘은 아랫도리가 통통 해져가지고 비행기 처럼 날아 다더다라구요.
누구 피를 빨아 먹었는지~때려 잡으니 빠알간 피가......벽에다 도장을 콱 찍더만요
답글
누렁이
정말 없을만도한데 자꾸 어디선가 모기가 나타나서 잠을 깨운다니까요;;
요즘도 홈매트 켜놓고 살아요..;; 매직 큐브가 편하다던데 그걸 써야하는지;;;
켜놔도 달려든다니 정말 발악을 하는 모양이네요;;; 어째 4계절네네 집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제비꽃
모기란넘이 마지막 발악이군여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