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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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28 |
그러면 백수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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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17 | 1476 | |||||||
| 21927 |
눈홍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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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17 | 1791 | |||||||
| 21926 |
공동 묘지를 찾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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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 2009-11-17 | 1850 | |||||||
| 21925 |
실제커플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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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17 | 1390 | |||||||
| 21924 |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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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16 | 1042 | |||||||
| 21923 |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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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1-16 | 1046 | |||||||
| 21922 |
영화 보고 싶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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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맘 | 2009-11-16 | 1355 | |||||||
| 21921 |
아이가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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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 | 2009-11-16 | 1615 | |||||||
| 21920 |
월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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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동화.. | 2009-11-16 | 1401 | |||||||
| 21919 |
탐폰생리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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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궁금.. | 2009-11-16 | 1386 | |||||||
| 21918 | 트고, 메마른 입술 촉촉하게 관리하는 방법 | 냐옹냐옹.. | 2009-11-16 | 1906 | |||||||
| 21917 |
오늘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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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09-11-16 | 1599 | |||||||
| 21916 |
홍릉수목원엔 단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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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16 | 1221 | |||||||
| 21915 |
취미로 포켓볼을 좀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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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09-11-16 | 1140 | |||||||
| 21914 |
연아경기 기다리며 ) 남편 옷 살려고 하는데 어떤게 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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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양 | 2009-11-16 |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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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 2009-11-17 | 1025 | ||||||||
| 21913 | 오늘 날씨 너무 춥네요 | 사랑니 | 2009-11-16 | 1454 | |||||||
| 21912 | 무지 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09-11-15 | 1238 | |||||||
| 21911 |
남자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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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11-15 | 1572 | |||||||
| 21910 |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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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15 | 1311 | |||||||
| 21909 |
콜라사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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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 2009-11-15 | 1634 | |||||||
| 21908 |
남편이랑 한잔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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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기.. | 2009-11-14 | 1300 | |||||||
| 21907 |
먹음직 보암직스런 감이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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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14 | 1208 | |||||||
| 21906 | 김장 | 이겨울님.. | 2009-11-14 | 1314 | |||||||
| 21905 |
화장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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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14 | 1929 | |||||||
| 21904 |
한잔하구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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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기.. | 2009-11-14 | 1341 | |||||||
| 21903 | 숫자세기 서툰 울 딸이랑 숫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 숫자세기.. | 2009-11-13 | 1552 | |||||||
| 21902 | 그냥.. | 이겨울님.. | 2009-11-13 | 1409 | |||||||
| 21901 | 강아지가 사람보다 낫네ㅠ | 이승필 | 2009-11-13 | 1700 | |||||||
| 21900 |
가족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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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 2009-11-13 | 1689 | |||||||
| 21899 |
오랜만의 주말다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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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기 | 2009-11-13 | 1594 | |||||||
송화
요즘모기는 계절도 없어요
옛날같음 벌써 없을텐데...
겨울에도 있어여
모기가 잘무는 체질이라 지금도 팔에 뻘겋게 자국이..
아휴~~가려워라
모기약 피워놔도 소용없어요]
재쌉게 잡아 없애는 수밖에...
잠결에도 모기날아 다니는 소리는 어찌 잘들리는지..
못살으~~~
답글
다정이
아이고~~~~이번 욕지도 여행에서 삼천포의 모기는 모텔에 들어와 밤새 모기 잡너라 잠 못 잤어요.
쎄엥하고 날으는 소리나면 불켜고 탁....목련이는 모기도 잘 잡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살아 남은 넘은 아랫도리가 통통 해져가지고 비행기 처럼 날아 다더다라구요.
누구 피를 빨아 먹었는지~때려 잡으니 빠알간 피가......벽에다 도장을 콱 찍더만요
답글
누렁이
정말 없을만도한데 자꾸 어디선가 모기가 나타나서 잠을 깨운다니까요;;
요즘도 홈매트 켜놓고 살아요..;; 매직 큐브가 편하다던데 그걸 써야하는지;;;
켜놔도 달려든다니 정말 발악을 하는 모양이네요;;; 어째 4계절네네 집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제비꽃
모기란넘이 마지막 발악이군여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