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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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남편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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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10-31 | 1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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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했더니 비내리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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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네 | 2009-10-31 | 1316 | |||||||
| 21782 |
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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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09-10-31 | 1253 | |||||||
| 21781 |
불타는 소요산의 단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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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31 | 1220 | |||||||
| 21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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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31 | 1260 | |||||||
| 21779 |
늘 해바라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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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09-10-30 | 1335 | |||||||
| 21778 |
연극 햄릿 공연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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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yung | 2009-10-30 | 1170 | |||||||
| 21777 |
된장.............못해먹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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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0-30 |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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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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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30 | 3522 | |||||||
| 21775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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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30 | 1270 | |||||||
| 21774 |
가을철, 소아천식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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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익맘 | 2009-10-30 | 4430 | |||||||
| 21773 |
미즈 소개로 본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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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10-29 | 2001 | |||||||
| 21772 |
폐구균백신 어렵게 맞히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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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 2009-10-29 | 1899 | |||||||
| 21771 |
밖에서 놀기 좋아하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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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0-29 | 1885 | |||||||
| 21770 |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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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29 | 2641 | |||||||
| 21769 |
아들보다 널 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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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09-10-29 | 2042 | |||||||
| 21768 | 절위한 투자하나로.. 젊어지는 기분이네요.. | 푸라푸라.. | 2009-10-29 | 2931 | |||||||
| 21767 | 블래비 완젼 공감 | 하루양 | 2009-10-29 | 2140 | |||||||
| 21766 |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 그때그시.. | 2009-10-29 | 2043 | |||||||
| 21765 |
아이가 학교에서 다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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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수 | 2009-10-29 | 3068 | |||||||
| 21764 | 남편이 지극정성으로~~ | 임옥주 | 2009-10-29 | 2264 | |||||||
| 21763 |
점심 어떤거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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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세마리.. | 2009-10-29 | 2200 | |||||||
| 21762 |
신종플루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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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 2009-10-29 | 2037 | |||||||
| 21761 |
우리 예비신랑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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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 2009-10-29 | 1618 | |||||||
| 21760 |
외모에 신경좀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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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마님.. | 2009-10-29 | 1429 | |||||||
| 21759 |
불타는 소요산의 단풍구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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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9 | 1136 | |||||||
| 21758 |
신종플루.. 겨울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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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례 | 2009-10-28 | 1753 | |||||||
| 21757 | 신종플루~~ 대비.. | 박용희 | 2009-10-28 | 1359 | |||||||
| 21756 |
대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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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보약.. | 2009-10-28 | 1766 | |||||||
| 21755 | 딸아이랑 종이구두?! 만들기 했어요~^0^ | 여우엄마.. | 2009-10-28 | 3087 | |||||||
| 21754 | DMB 볼땐 이어폰 좀 사용했으면...--;;; | 이명숙 | 2009-10-28 | 1276 | |||||||
송화
요즘모기는 계절도 없어요
옛날같음 벌써 없을텐데...
겨울에도 있어여
모기가 잘무는 체질이라 지금도 팔에 뻘겋게 자국이..
아휴~~가려워라
모기약 피워놔도 소용없어요]
재쌉게 잡아 없애는 수밖에...
잠결에도 모기날아 다니는 소리는 어찌 잘들리는지..
못살으~~~
답글
다정이
아이고~~~~이번 욕지도 여행에서 삼천포의 모기는 모텔에 들어와 밤새 모기 잡너라 잠 못 잤어요.
쎄엥하고 날으는 소리나면 불켜고 탁....목련이는 모기도 잘 잡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살아 남은 넘은 아랫도리가 통통 해져가지고 비행기 처럼 날아 다더다라구요.
누구 피를 빨아 먹었는지~때려 잡으니 빠알간 피가......벽에다 도장을 콱 찍더만요
답글
누렁이
정말 없을만도한데 자꾸 어디선가 모기가 나타나서 잠을 깨운다니까요;;
요즘도 홈매트 켜놓고 살아요..;; 매직 큐브가 편하다던데 그걸 써야하는지;;;
켜놔도 달려든다니 정말 발악을 하는 모양이네요;;; 어째 4계절네네 집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제비꽃
모기란넘이 마지막 발악이군여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