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신경좀 써야겠죠???

글쓴이 작은마님

등록일 2009-10-29 08:57

조회수 1,4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도 약간은 통통한 편이였지만, 첫째 낳고 몸이 붓고 둘째 낳고 몸이 더 부어 지금은 거의

굴러다니고 있어요 ㅠㅠ;;

남편은 아이들 초등학교 보내놓고 살을 빼도 된다고 하지만 그때 되면 너무 늦은거겠죠?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싫어서 워킹맘을 선택했어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더 살이 안빠지는 걸까요?ㅋㅋ

11월부터 9시에 헬스장을 다니려고 해요.

맘잡고 운동해서 몸매 좀 만들어 보려구요.

저희집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곰은 날씬해야 하는데, 엄마는 뚱뚱하다구..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780   모기.. 4 이겨울님..2009-10-311264
21779   늘 해바라기였는데...... 4 다정이2009-10-301339
21778   연극 햄릿 공연 초대~~~~~~^^ 1 ttkyung2009-10-301175
21777   된장.............못해먹겟네 2 누봉이2009-10-301435
21776   국화 분재 6 현이2009-10-303529
21775   오늘.. 4 이겨울님..2009-10-301278
21774   가을철, 소아천식 예방하기 2 태익맘2009-10-304437
21773   미즈 소개로 본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1 디토2009-10-292010
21772   폐구균백신 어렵게 맞히고 왔네요. 2 가을비2009-10-291903
21771   밖에서 놀기 좋아하는 울아들! 1 현규현서..2009-10-291889
21770   지각.. 1 이겨울님..2009-10-292647
21769   아들보다 널 더 사랑해 4 만석2009-10-292046
21768   절위한 투자하나로.. 젊어지는 기분이네요.. 푸라푸라..2009-10-292933
21767   블래비 완젼 공감 하루양2009-10-292148
21766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그때그시..2009-10-292048
21765   아이가 학교에서 다쳤을 때 2 송희수2009-10-293075
21764   남편이 지극정성으로~~ 임옥주2009-10-292274
21763   점심 어떤거 드세요?? ^^ 2 곰세마리..2009-10-292210
21762   신종플루걱정이예요 1 콜록콜록..2009-10-292045
21761   우리 예비신랑과 저~^^ 3 이혜선2009-10-291628
21760   외모에 신경좀 써야겠죠??? 3 작은마님..2009-10-291436
21759   불타는 소요산의 단풍구경 하세요 2 현이2009-10-291140
21758   신종플루.. 겨울은 오는데... 1 박미례2009-10-281765
21757   신종플루~~ 대비.. 박용희2009-10-281370
21756   대하 구별법 1 밥이보약..2009-10-281772
21755   딸아이랑 종이구두?! 만들기 했어요~^0^ 여우엄마..2009-10-283104
21754   DMB 볼땐 이어폰 좀 사용했으면...--;;; 이명숙2009-10-281287
21753   ... 회 상 ... 1 이순정2009-10-281616
21752   아! 결혼하고 싶다. 2 밥상차리..2009-10-281810
21751   휴식.. 1 이겨울님..2009-10-281533
21750   님들은 어찌 하셨을지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3 현규현서..2009-10-2814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