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신경좀 써야겠죠???

글쓴이 작은마님

등록일 2009-10-29 08:57

조회수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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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도 약간은 통통한 편이였지만, 첫째 낳고 몸이 붓고 둘째 낳고 몸이 더 부어 지금은 거의

굴러다니고 있어요 ㅠㅠ;;

남편은 아이들 초등학교 보내놓고 살을 빼도 된다고 하지만 그때 되면 너무 늦은거겠죠?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싫어서 워킹맘을 선택했어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더 살이 안빠지는 걸까요?ㅋㅋ

11월부터 9시에 헬스장을 다니려고 해요.

맘잡고 운동해서 몸매 좀 만들어 보려구요.

저희집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곰은 날씬해야 하는데, 엄마는 뚱뚱하다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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