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도 약간은 통통한 편이였지만, 첫째 낳고 몸이 붓고 둘째 낳고 몸이 더 부어 지금은 거의
굴러다니고 있어요 ㅠㅠ;;
남편은 아이들 초등학교 보내놓고 살을 빼도 된다고 하지만 그때 되면 너무 늦은거겠죠?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싫어서 워킹맘을 선택했어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더 살이 안빠지는 걸까요?ㅋㅋ
11월부터 9시에 헬스장을 다니려고 해요.
맘잡고 운동해서 몸매 좀 만들어 보려구요.
저희집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곰은 날씬해야 하는데, 엄마는 뚱뚱하다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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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엄마곰은 뚱뚱해...라는 아이의 말에 눈물이...흑흑...
누규땜시 뚱뚱해 졌는데 말이죠.
작은마님 헬스 열심히 다니셔서
날씬한 곰이되어 아이에게 "엄마곰은 날씬해"노래 청해욧!!
답글
분꽃
우선 마음 먹은대로 열심히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ㅎㅎ
근데 고것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날씬한 엄마곰 되십시요
답글
운영자
작은마님님~ ^^
다이어트도 다이어트 이지만~ 건강을 위해!!
저도 다음달부터 헬스장 끊어놨습니다~ 몇일이나 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작은마님님도 열심히 운동하셔서 날씬한 엄마곰?이 되시길!!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