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야구 시즌이 끝났습니다.
야구는 저도 참 좋아하는데... 그 기간동안 곤란했던 점 중에 하나는...
공공장소에서 DMB 보면서 이어폰도 안 끼우고 소리 키워서 보는 분들이었요.
야구 시즌 뿐만이 아니라 인기 드라마 방송하는 시간대에도 그렇죠.
연세 드신 분만 그런 게 아니라
10~30대도 버젓이 이어폰 없는 상태로 방송을 보는데...
혼자 있는 공간이 아니라면~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공공장소에선
이어폰을 꼽는 게 예의가 아닌가 싶어서
최대한 정중하게 얘길해도
기분 나쁜 기색 팍팍 내면서 짜증 부리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_-;;;
죄송하다면서 소리를 없애거나 방송을 끄는 분도 계시지만.... ^^*
일부러 소리를 더 키우는 분도... ㅡㅡ;;;
보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지킬 건 지켜달라는 게 그렇게 기분 나쁜 걸까요?? 에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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