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독서습관..어렷을떄부터 잡아주세요

글쓴이 무지개

등록일 2009-10-27 17:39

조회수 2,35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사회생활을 예전엔 몰랐지만,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대화했을 때,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그리고 이러한 독서 습관은 대부분 유년시절에 형성된다고 합니다+_+


그리고 아이들의 독서습관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매우 어렸을 때부터
책일 읽어주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수많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두뇌 발달과 언어 발달을 담보하는 조기교육의 효과로서
2~4세의 아이들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말을 흡수하는데
이때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 것은 어휘력을 길러줄 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가능하게 됩니다+_+


(주변에서 보면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의 경우 확실히 어휘력이 뛰어나더군요+_+)

물론 아이를 천재로 키우겠다는 목적 하나로 책을 읽어줘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목적의식이 강하면 책을 읽어주는 부모도 그걸 듣는 아이도 피곤할 수 있고
지능 발달과 학습의 효과만을 주목한다면
그것은 책이 가진 무수한 미덕 중 극히 일부만을 활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효과는 책을 많이 읽어줄수록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이야기의 즐거움을 맛본 아이들이 스스로
그 즐거움을 찾게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줄 때 더욱 좋은 점은 감정의 교류 때문인데요~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기 이전에 아이들은 먼저 엄마의 사랑이 담긴 목소리와
따뜻한 체온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의 친밀감은 곧 책 자체와의 친밀감으로 이어져,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함으로써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몰론 즐겁게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인 것이죠^^
 ,
평소에 책을 주변에 많이 두는 것도 좋지만,
엄마와 아이가 같이 책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하네요^^

흠..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이 집안일 하느랴, 애들 보느라
바쁘시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잘 이뤄지지 못한다는게 아쉽긴 합니다ㅠ
저도 제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요즘 그래서 회사에서 아이 교육 관련된 영상을 자주 찾아보고
어떤 영상이 올라왔나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데요.

( 제가 지식이 너무 없어서..ㅠㅠ 이런거에라도 틈틈히 봐놔야
되겠다 싶어서요,,ㅠㅠ)


 얼마 전에 웅진씽크빅 ucc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바른교육이란 ㅇㅇ 다’ 라는 질문에
실제 웅진씽크빅 직원분들이 대답을 해주신 영상을
Ucc로 만들었더라구요~~
 여러가지 대답을 해주셨는데
전 그중에서 바른교육은 ‘미래’ 다 라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바른교육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753   ... 회 상 ... 1 이순정2009-10-281607
21752   아! 결혼하고 싶다. 2 밥상차리..2009-10-281797
21751   휴식.. 1 이겨울님..2009-10-281522
21750   님들은 어찌 하셨을지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3 현규현서..2009-10-281466
21749   다양한 국화랍니다 3 현이2009-10-281313
21748   신종플루 가을,겨울 걱정이네..ㅠㅠ 2 icanv32009-10-281609
21747   아이의 독서습관..어렷을떄부터 잡아주세요 1 무지개2009-10-272358
21746   다이어트 2 lucid152009-10-271120
21745   마음의 감기 3 남순금2009-10-271826
21744   관리가 꼭 돈있어야 하나요 .. 2 돌돌이맘..2009-10-271829
21743   가을을 타나? 1 민하맘2009-10-271404
21742   꽁짜는 다 좋아? 쫑맘2009-10-271170
21741   늦잠.. 이겨울님..2009-10-271781
21740   도봉산의 가을 함께 느껴봐요 3 현이2009-10-272335
21739   이쁜말 한번 보실래요? 2 누봉이2009-10-265179
21738   중2딸이 탐폰쓴다는데..쩝... 1 윤이맘2009-10-264930
21737   선입관에 대하여 2 소엽2009-10-262486
21736   로상의 국화 예쁘네요 5 현이2009-10-263353
21735   열무 3 이겨울님..2009-10-252407
21734   주말에 심심해서..헬로키티.. 나의라임..2009-10-251428
21733   은행나무의 변신 3 현이2009-10-252255
21732   최근에 시력교정수술 하신분이요? 1 자연에서..2009-10-252558
21731   애버랜드 정말 이쁘고 좋든데요~ 김종곤2009-10-242857
21730   굿모닝프레지던트를 보고와서.. 2 이겨울님..2009-10-243133
21729   용산에 다녀오는 길. 4 밥상차리..2009-10-242433
21728   보라색 용담화 2 현이2009-10-242150
21727   목욕탕 이야기 6 만석2009-10-242850
21726   울 남편을 어쩌면 좋죠? 1 바람2009-10-232721
21725   남편이랑 두피검사를 받아봤는데요.... 1 진수2009-10-231382
21724   유쾌백양! 학교 때려치고 생각대로!! 하루양2009-10-231688
21723   묶은지 고등어 조림 5 teresung..2009-10-2346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