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생활을 예전엔 몰랐지만,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대화했을 때,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그리고 이러한 독서 습관은 대부분 유년시절에 형성된다고 합니다+_+
그리고 아이들의 독서습관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매우 어렸을 때부터
책일 읽어주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수많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두뇌 발달과 언어 발달을 담보하는 조기교육의 효과로서
2~4세의 아이들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말을 흡수하는데
이때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 것은 어휘력을 길러줄 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가능하게 됩니다+_+
(주변에서 보면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의 경우 확실히 어휘력이 뛰어나더군요+_+)
물론 아이를 천재로 키우겠다는 목적 하나로 책을 읽어줘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목적의식이 강하면 책을 읽어주는 부모도 그걸 듣는 아이도 피곤할 수 있고
지능 발달과 학습의 효과만을 주목한다면
그것은 책이 가진 무수한 미덕 중 극히 일부만을 활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효과는 책을 많이 읽어줄수록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이야기의 즐거움을 맛본 아이들이 스스로
그 즐거움을 찾게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줄 때 더욱 좋은 점은 감정의 교류 때문인데요~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기 이전에 아이들은 먼저 엄마의 사랑이 담긴 목소리와
따뜻한 체온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의 친밀감은 곧 책 자체와의 친밀감으로 이어져,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함으로써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몰론 즐겁게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인 것이죠^^
,
평소에 책을 주변에 많이 두는 것도 좋지만,
엄마와 아이가 같이 책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하네요^^
흠..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이 집안일 하느랴, 애들 보느라
바쁘시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잘 이뤄지지 못한다는게 아쉽긴 합니다ㅠ
저도 제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요즘 그래서 회사에서 아이 교육 관련된 영상을 자주 찾아보고
어떤 영상이 올라왔나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데요.
( 제가 지식이 너무 없어서..ㅠㅠ 이런거에라도 틈틈히 봐놔야
되겠다 싶어서요,,ㅠㅠ)
얼마 전에 웅진씽크빅 ucc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바른교육이란 ㅇㅇ 다’ 라는 질문에
실제 웅진씽크빅 직원분들이 대답을 해주신 영상을
Ucc로 만들었더라구요~~
여러가지 대답을 해주셨는데
전 그중에서 바른교육은 ‘미래’ 다 라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바른교육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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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책읽기 중요 하지요.....
그것은 아이들 앞에서 어른들도 같이 책을 보는 습관이 있으면
아이들에게는 자연히 되드라구요......
부모들은 안하면서 아이들에게만 지시가 내려지면.....
자연히 흐름속에서 배어나오는 책읽는 습관.....
저희집은 자기전에 온식구가 30분씩 책을 보고 있답니다..
했더니 아이들이 자연히 밥먹고나면 책 한권씩 옆구리에 끼고 돌아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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