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요즘 가을을 타는지 유독 우울해하구..머리도 유독 빠지구 그러네요..
얼마전 쇼핑 함께 갔다가 애경 두피샴푸 에스따르에서 하는 두피검사를 받았는데,
남편의 빠지는 머리를 보고 여러 문제점을 대드라구요
샴푸 습관이나 식습관 등이 남편의 두피를 약하게 만들어 모근약하게해서 머리가 빠진다구..
남편이 씻는걸 좀 귀찮아해서 대충씻는거 그려려니 했는데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니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
관리 따로 해줄수는 없구 .. 해서..
아쉬운 김에 거기서 추천해주는 제품과 함께
제가 요즘 저녁마다 에센스로 두피마사지를 해주고 있답니다^^
남편이 너무 좋아하네요..~
돈드는 걱정한다구 관리 소홀한것 보다 작은것 부터 하나씩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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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전..제가 쓰는 마사지크림으로 얼굴을 치덕치덕..문질러줍니다. 모공 속의 검은 깨도 빼주고..
아주 좋아해요. 이건 뭐 돈 드는 것도 아니라서..ㅎ
가끔 빼먹고 살면 마사지크림 들고 와서 누워요..해달라고.
근데 가을은 원래 여자들이 더 많이 타는거라는데요..전 뭐 받는게 없어요...귀라도 좀 파주면 좋겠는데..ㅎㅎ
답글
돌돌이맘
ㅎㅎ 또미님 남편분 너무 귀여우시다 ㅎ
저희남편도 요즘 맛들였는지.. 한가하냐구 묻고 자꾸 해달라졸라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