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요즘산은 알록달록 화려하네요.
동네 은행나뭇잎들도 노랗게 물들어가고~ 일주일만 지나면 모두 떨어질듯 하네요.
요즘 가을을 타나? 그런적 없었는데... 갱년긴가? ㅎㅎ 때(?)도 아닌데 기분이 가라앉네요.
괜히 애들과 남편한테 짜증부리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참아지지가 않네요.
몸도 마음도 쳐지고... 자외선 부족인가? 콧바람 쏘이러 집앞 공원이라도 나가보아야 할까봐요.
그럼 좀 나아질까요....
| 가을을 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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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요즘산은 알록달록 화려하네요.
동네 은행나뭇잎들도 노랗게 물들어가고~ 일주일만 지나면 모두 떨어질듯 하네요.
요즘 가을을 타나? 그런적 없었는데... 갱년긴가? ㅎㅎ 때(?)도 아닌데 기분이 가라앉네요.
괜히 애들과 남편한테 짜증부리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참아지지가 않네요.
몸도 마음도 쳐지고... 자외선 부족인가? 콧바람 쏘이러 집앞 공원이라도 나가보아야 할까봐요.
그럼 좀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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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네....바람좀 쐬면 한결 좋아진답니다. 제가 나가는걸 안좋아해서 집에만 있었더니....우울이 밀려오더라구요...요즘엔 무조건 시장이라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나가려고 노력해요...*^^* 그랬더니 신랑이나
애들한테 짜증부리던게 많이 좋아졌단 생각이 들어요...집에만 있음 마음도 무거우면서 몸도 무거워지더라구요...만사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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