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입관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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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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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정 | 2009-10-28 |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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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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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0-28 | 1796 | |||||||
| 21751 |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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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28 | 1522 | |||||||
| 21750 |
님들은 어찌 하셨을지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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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0-28 | 14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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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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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8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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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가을,겨울 걱정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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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v3 | 2009-10-28 | 16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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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독서습관..어렷을떄부터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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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9-10-27 | 2357 | |||||||
| 21746 |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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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d15 | 2009-10-27 | 1120 | |||||||
| 21745 |
마음의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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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금 | 2009-10-27 | 1826 | |||||||
| 21744 |
관리가 꼭 돈있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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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맘.. | 2009-10-27 | 1828 | |||||||
| 21743 |
가을을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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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맘 | 2009-10-27 | 1404 | |||||||
| 21742 | 꽁짜는 다 좋아? | 쫑맘 | 2009-10-27 | 1170 | |||||||
| 21741 | 늦잠.. | 이겨울님.. | 2009-10-27 | 1781 | |||||||
| 21740 |
도봉산의 가을 함께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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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7 | 2335 | |||||||
| 21739 |
이쁜말 한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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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0-26 | 5177 | |||||||
| 21738 |
중2딸이 탐폰쓴다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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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맘 | 2009-10-26 | 4929 | |||||||
| 2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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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10-26 | 2486 | |||||||
| 21736 |
로상의 국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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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6 | 3353 | |||||||
| 21735 |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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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25 | 2406 | |||||||
| 21734 | 주말에 심심해서..헬로키티.. | 나의라임.. | 2009-10-25 | 1427 | |||||||
| 21733 |
은행나무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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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5 | 2255 | |||||||
| 21732 |
최근에 시력교정수술 하신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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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 2009-10-25 | 2558 | |||||||
| 21731 | 애버랜드 정말 이쁘고 좋든데요~ | 김종곤 | 2009-10-24 | 2856 | |||||||
| 21730 |
굿모닝프레지던트를 보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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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24 | 3133 | |||||||
| 21729 |
용산에 다녀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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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0-24 | 2433 | |||||||
| 21728 |
보라색 용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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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0-24 | 2150 | |||||||
| 21727 |
목욕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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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09-10-24 | 2850 | |||||||
| 21726 |
울 남편을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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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09-10-23 | 2720 | |||||||
| 21725 |
남편이랑 두피검사를 받아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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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 2009-10-23 | 1381 | |||||||
| 21724 | 유쾌백양! 학교 때려치고 생각대로!! | 하루양 | 2009-10-23 | 1688 | |||||||
| 21723 |
묶은지 고등어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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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0-23 | 4687 | |||||||
또미
아,,좀 그렇지요. 선입견이란게..
근데 가끔은 궁금하기도 해요..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선입견을 줬을까..하는 것..ㅎㅎ
지는 해였군요. 뜨는 해인가? 했더니..
산에서는 주로 뜨는 해를 많이 봐서요. 근데 진짜 저렇게 해지는거 보고 내려오면 캄캄했겠어요.
예전에 지리산 종주할 때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해가 져서..숲에서 완전 당황..식겁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로...너무 깜깜해서 내 손도 안 보이더라고요...너무 무서웠어요. 동행도 위로가 안 되는 상황..ㅎㅎ
답글
소엽
사진은 지난 토요일에 갔던 북한산에서의 풍경입니다.
숨은벽 쪽으로 산행했는데, 출발부터가 늦어서 내려올 때에는 이미 어둑하더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