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 피곤하네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1722 |
|
이겨울님.. | 2009-10-23 | 1309 | |||||||
| 21721 | 핸드폰 바꿀라 그러는데 스타일폰 어때요?? | 전 괜찮.. | 2009-10-23 | 2410 | |||||||
| 21720 |
노란국화
|
현이 | 2009-10-23 | 5648 | |||||||
| 21719 |
울 막둥이가 리마리오 아들과 많이 닮았다네요 ㅎㅎ
|
똑순이 | 2009-10-22 | 3834 | |||||||
| 21718 |
수능 D- 20!! 시험 당일까지 ‘수험생 건강관리’ 해주기~!!
|
태익맘 | 2009-10-22 | 2998 | |||||||
| 21717 |
김작가~ 동숙씨 힘내요~
|
차미화 | 2009-10-22 | 1457 | |||||||
| 21716 |
첫째는 고열에 둘째는 뱃속서 축구를...
|
차현지 | 2009-10-22 | 1247 | |||||||
| 21715 |
처음 사이트 접하네요
|
길동부인.. | 2009-10-22 | 2979 | |||||||
| 21714 |
D-2
|
김선화 | 2009-10-22 | 1293 | |||||||
| 21713 |
신종플루 2차감염이 무서운 이유를 알려주세요
|
지아 | 2009-10-22 | 3719 | |||||||
| 21712 |
청태산 자연 휴양림으로 단풍구경 가세요^^
|
니모 | 2009-10-22 | 1753 | |||||||
| 21711 |
어린시절 기억하세요?
|
하루양 | 2009-10-22 | 1858 | |||||||
| 21710 |
애를 선다네
|
만석 | 2009-10-22 | 2378 | |||||||
| 21709 |
아 무기력해지는 하루 ㅠ
|
젊음의행.. | 2009-10-22 | 1748 | |||||||
| 21708 |
|
맘마미야.. | 2009-10-22 | 2573 | |||||||
|
|
해피데이.. | 2009-10-23 | 1104 | ||||||||
| 21707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
바람 | 2009-10-22 | 1304 | |||||||
| 21706 | 인생은 연극이다~ | 박소영 | 2009-10-22 | 1680 | |||||||
| 21705 | 청계천의 담쟁이 | 현이 | 2009-10-22 | 1485 | |||||||
| 21704 |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 iris | 2009-10-22 | 1649 | |||||||
| 21703 | 잠.. | 이겨울님.. | 2009-10-22 | 1376 | |||||||
| 21702 | 담백한 시월, 시월, 시월 | 새벽처럼.. | 2009-10-21 | 1956 | |||||||
| 21701 | 누나들의 로망 유승호의 헤어스일로 로맨틱하게~!!! | 삼각김밥.. | 2009-10-21 | 1691 | |||||||
| 21700 | 아이가 많아서 신종플루 걱정되네요 | 별이맘 | 2009-10-21 | 2277 | |||||||
| 21699 |
착각..
|
이겨울님.. | 2009-10-21 | 1692 | |||||||
| 21698 | 가을엔 음악... | 또미 | 2009-10-21 | 1356 | |||||||
| 21697 |
도봉산 당풍구경 하세요
|
현이 | 2009-10-21 | 2543 | |||||||
| 21696 |
전역 후의 삶..
|
꼼앵이 | 2009-10-20 | 2442 | |||||||
| 21695 |
가을이 깊어 가네요 억새 구경하세요
|
현이 | 2009-10-20 | 1184 | |||||||
| 21694 | 울아들이 자꾸 깨네요 | 이겨울님.. | 2009-10-20 | 1386 | |||||||
| 21693 | 어제 | 아들맘 | 2009-10-19 | 1249 | |||||||
teresung
아이들에겐
같이 놀아주는 엄마 ..아빠를
참으로 좋아한담니다
조금 잠을 참고
아이와 놀아주고 잠을 자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답글
이순여
어제 종일 김치 담그고 힘이 들어서인지
새벽에야 요란한 빗소리를 들었네요.
ㅎㅎㅎ아무리 피곤해도 아드님이랑 ㅆ쎄쎄는 해줘야지요~~ㅎ
답글
제비꽃
겨울님 거의 확실하네여
아덜하고 놀아주셔야 될거같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