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네요!!

글쓴이 바람

등록일 2009-10-22 13:41

조회수 1,3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뭐그리 바쁜지 아니 내가 게을러서 모처럼 들어 와서 보니

어색 하기만.....

날이 벌써 가을도 접어지는 계절이 되고


조금 있슴 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아요.

허긴 요즘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죠?

더운 여름도 지나고 우리네 여인들이 예쁘게 화장도


하고 어디로 나들이 하기엔 딱! 인데...

거울 앞에 앉아 화장 할때 행복이 살며시 밀려들죠?

항상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은 갈망 앞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707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1 바람2009-10-221312
21706   인생은 연극이다~ 박소영2009-10-221689
21705   청계천의 담쟁이 현이2009-10-221491
21704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iris2009-10-221656
21703   잠.. 이겨울님..2009-10-221378
21702   담백한 시월, 시월, 시월 새벽처럼..2009-10-211967
21701   누나들의 로망 유승호의 헤어스일로 로맨틱하게~!!! 삼각김밥..2009-10-211696
21700   아이가 많아서 신종플루 걱정되네요 별이맘2009-10-212286
21699   착각.. 2 이겨울님..2009-10-211703
21698   가을엔 음악... 또미2009-10-211365
21697   도봉산 당풍구경 하세요 2 현이2009-10-212553
21696   전역 후의 삶.. 2 꼼앵이2009-10-202453
21695   가을이 깊어 가네요 억새 구경하세요 2 현이2009-10-201195
21694   울아들이 자꾸 깨네요 이겨울님..2009-10-201395
21693   어제 아들맘2009-10-191256
21692   엄마 바람나겠네.. 또미2009-10-192228
21691   빨간 색연필과 어머니 순간2009-10-191749
21690   마음에 가을바람이 불어요~ ㅎ; 곰이네2009-10-191247
21689   하이여~~ 1 이겨울님..2009-10-192100
21688   양평의 황금들녘 2 현이2009-10-192078
21687   판타스틱 보고싶어 글올립니다 1 찰리2009-10-192841
21686   울아들과 채소나라 고고씽보고~ 이겨울님..2009-10-181217
21685   족두리꽃 현이2009-10-182073
21684   외포항에 새우젓 맛보러 오세요 ham2009-10-172172
21683   메리골드에 취해 보세요 현이2009-10-171425
21682   님들은 정말 쓸 의향이 있으신지요 고민2009-10-171821
21681   웃으세요`~ 이겨울님..2009-10-171356
21680   비가오네요 이겨울님..2009-10-161538
21679   천사들의 하모니가 듣고 싶을때 노루2009-10-161464
21678   취조실에서~! ㅋㅋㅋ 재밌는 웹툰! 루비다야..2009-10-161745
21677   완전부끄..휴양지 바닷가에서 탐폰써도 되요? 1 여행가고..2009-10-1616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