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리 바쁜지 아니 내가 게을러서 모처럼 들어 와서 보니
어색 하기만.....
날이 벌써 가을도 접어지는 계절이 되고
조금 있슴 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아요.
허긴 요즘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죠?
더운 여름도 지나고 우리네 여인들이 예쁘게 화장도
하고 어디로 나들이 하기엔 딱! 인데...
거울 앞에 앉아 화장 할때 행복이 살며시 밀려들죠?
항상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은 갈망 앞에서..........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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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리 바쁜지 아니 내가 게을러서 모처럼 들어 와서 보니
어색 하기만.....
날이 벌써 가을도 접어지는 계절이 되고
조금 있슴 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아요.
허긴 요즘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죠?
더운 여름도 지나고 우리네 여인들이 예쁘게 화장도
하고 어디로 나들이 하기엔 딱! 인데...
거울 앞에 앉아 화장 할때 행복이 살며시 밀려들죠?
항상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은 갈망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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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 2009-10-16 | 1625 | |||||||
미즈천사
바람님 방가요^^
저도 요즘 자꾸 밖으로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솔솔들어요~
그런데 화장할때 행복이 몰려드는건...모르겠네요 -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