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네요!!

글쓴이 바람

등록일 2009-10-22 13:41

조회수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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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리 바쁜지 아니 내가 게을러서 모처럼 들어 와서 보니

어색 하기만.....

날이 벌써 가을도 접어지는 계절이 되고


조금 있슴 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아요.

허긴 요즘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죠?

더운 여름도 지나고 우리네 여인들이 예쁘게 화장도


하고 어디로 나들이 하기엔 딱! 인데...

거울 앞에 앉아 화장 할때 행복이 살며시 밀려들죠?

항상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은 갈망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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