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을 살면서 제주도에 첨으로 가보았답니다
제주도는 유채꽃이 피는 4월과 단풍이 드는 10월이
관광하기에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은 쌀쌀했기에 약간 걱정했는데 역시 남쪽은 남쪽인가봐요
너무너무 따뜻했답니다 바다에 발도 담그구요
한라산도 백록담 정상까지 올라갔다 왔는데
단풍이 살짝 들어가는 시기라 너무 아름다웠어요
제일 이쁘다는 영실코스는 자연보호를 위해 현재 정상까지 갈 수 없는 상태라
성판악 등반해서 관음사 코스로 내려왔네요
담엔 올레길을 걸어서 정복해보고 싶은데
시간과 체력이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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