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사람을 좀 들뜨게 만드는데, 가을엔 차분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오늘 아침 신문에서 마이클잭슨 기사를 보다보니..갑자기 한곡 듣고 싶어서져서..아침부터 음악 한곡을 수십번째 돌려 듣고 있는 중입니다. ^^;
지겨워질 때까지 반복..무한 반복..이게 제 습관인듯..
오늘 듣고 있는 곡은 뮤즈의 uprising 이라는 노래입니당~
mp3 한곡 다운 받아서 mp3에도 넣어서 운동할 때 듣고 컴터 켜서도 무한 반복으로 듣는 중입니다.
어쩌다보니, 가요보다는 가사를 알아들을 수 없는?(ㅋㅋ) 팝이나 락을 더 즐겨 듣게 되어서..
이 곡에도 심하게 꽂혀서 자나깨나..
전화 벨소리까지 이 곡으로 다운 받아 쓸 정도로 심취?해 있답니다.
이런 창법이나 연주가 너무 좋아요...^^
가요 중엔 사랑비가 좋던데..
요즘 김태우를 보면..살짝 예전의 조지 마이클 생각도 나고..(요즘 이 양반은 뭘하는지..)
김태우는 수염까지 기른 것이..조지 마이클의 전성기때 모습을 따라하는 것인지..본인 스타일인건지..
암튼 조지 마이클 생각이 좀 나네요.
노래 잘하고 큰 덩치에 귀여운 김태우도 좋습니다 ^^
요즘 어떤 노래 듣고 있으신지..
뮤즈의 노래도 좋은데..들어보세요..좋은 노래 추천해주시면..mp3 구매 함 고려해보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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