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고구마 삶아서 왕창 먹었더니 배가 넘 빵빵해서 ㅎㅎㅎ
정말 계속 퍼질러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살을 빼고 싶은데....저의 의지로는 ㅠㅠ
저 요즘 지금까지 모습과 다르게 변신좀 해보고 싶어서 이벤트 응모하고 있어요..용감하죠.......;;
솔직히 스타일을 확 바꾸고 싶은데 혼자서는 역부족이라........
예전에 여기저기 TV나 라디오 프로그램 같은데서 그런거 많이 해주던데
저는 스타일 자체가 넘 촌스러워서......
제가 고르는 스타일은 늘 거기서 거기니까 그 틀을 벗어나기가 힘들더라구요... 메이크업도 그렇고.....
요즘 길거리 지나다녀도 다들 멋쟁이시잖아요.. 뭐 대충하고 살아도 그만이지만 또 그게 아니잖아요...
괜히 울적해지더라구요.
비락식혜 소원등록하는 이벤트 하길래 열심히 응모하는 중인데....안될까요? ^^;;;
그나마 늘어난 뱃살은 조금 빼고...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이랑 완전 달라보이게 변신하고 싶어요.......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러면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은데 말이죠 ..^^
왜이렇게 마음에 가을바람이 부는지...우울하지만 않으면 다행이에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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