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고 용기 좀 주세요...

글쓴이 강 정 희

등록일 2009-10-16 11:35

조회수 1,1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즈를 알게 된건 몇개월 됬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살림만하고 그저 아이들 커가는거만 보면서 평범하지만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데...요즘엔 좀 않좋은 일들이 겹치는것 같아서 힘드네요..

남편은 나보고 신경 않써도 된다지만 요즘 하는일이 잘 않되는거 같고..

10살 아들놈은 요근래 들어서 말을 더 않듣고..

어젠 친정엄마가 위에 혹이 생겨서 조직검사 해서 암인지 아닌지 결과를 기다려야

된다고 전화가 오니 요즘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기운이다 빠져 버리는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부터 머리가 아팟는데 체험단 당첨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기운이 좀 나네요..

미즈때문에라도 오늘은 좀더 힘을내서 지내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3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686   울아들과 채소나라 고고씽보고~ 이겨울님..2009-10-181215
21685   족두리꽃 현이2009-10-182072
21684   외포항에 새우젓 맛보러 오세요 ham2009-10-172170
21683   메리골드에 취해 보세요 현이2009-10-171422
21682   님들은 정말 쓸 의향이 있으신지요 고민2009-10-171820
21681   웃으세요`~ 이겨울님..2009-10-171347
21680   비가오네요 이겨울님..2009-10-161535
21679   천사들의 하모니가 듣고 싶을때 노루2009-10-161464
21678   취조실에서~! ㅋㅋㅋ 재밌는 웹툰! 루비다야..2009-10-161740
21677   완전부끄..휴양지 바닷가에서 탐폰써도 되요? 1 여행가고..2009-10-161621
    답변이에요 ^^ 곰곰이2009-11-051139
21676   감기 조심 ! 또 조심하세요 ㅠㅠㅠ 수혜2009-10-161433
21675   밤의 대화 3 만석2009-10-163314
21674   상사에게 칭찬받는 내 남편의 사소한 패션 센스 ! 미쎄스홍..2009-10-161663
21673   라이프스타일쇼퍼 활용하는 법! 변화하자..2009-10-161331
21672   힘내라고 용기 좀 주세요... 1 강 정 희..2009-10-161116
21671   판타스틱한 겨울을 맞이하고싶네요~~ 이혜정2009-10-161618
21670   다양한 패랭이꽃 현이2009-10-161604
21669   무료간기능건진과유방암거진 왕예쁜2009-10-151618
21668   신종플루가 휩쓸고 간 우리 집 5 디토2009-10-152668
21667   사랑해보신적 있어요 1 샨메이2009-10-151458
21666   채식덕분에 피부가 고와졌네요^^ 무지개2009-10-152983
21665   굿닥터 보고와서~~ 이겨울님..2009-10-151058
21664   문단속 잘하세요 ㅜㅜ 2 포동이2009-10-152278
21663   사과가 주렁주렁 눈으로 드세요 2 현이2009-10-151514
21662   간만에 영화보러 갑니다 1 휘얌2009-10-141333
21661   어머니의 틀니 4 차미화2009-10-142178
21660   여자가(남자가) 절대적으로 늙어서 필요한 4~5가지 ㅋ 4 고성순2009-10-142267
21659   어느덧 가을이네요 2 뽀갱2009-10-141588
21658   출근도장 6 양승자2009-10-143139
21657   [응원해주세요]세상의 싱글맘&싱글대디 힘내세요. 2 혀니네 ..2009-10-1416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