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를 알게 된건 몇개월 됬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살림만하고 그저 아이들 커가는거만 보면서 평범하지만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데...요즘엔 좀 않좋은 일들이 겹치는것 같아서 힘드네요..
남편은 나보고 신경 않써도 된다지만 요즘 하는일이 잘 않되는거 같고..
10살 아들놈은 요근래 들어서 말을 더 않듣고..
어젠 친정엄마가 위에 혹이 생겨서 조직검사 해서 암인지 아닌지 결과를 기다려야
된다고 전화가 오니 요즘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기운이다 빠져 버리는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부터 머리가 아팟는데 체험단 당첨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기운이 좀 나네요..
미즈때문에라도 오늘은 좀더 힘을내서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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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힘내세요...화이팅! 울 큰아들도 10살인데....같네요^^
울 아들도 말정말 안들었는데, 밖에서 원없이 놀게했더니 고분고분해졌답니다.
공부땜시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요...지그인생이지 내인생은 아니다 두손놓고 있어요.
친엄마 아닌가봅니다. 저도 요즘 별로 안좋은데...힘내세요...축~ 쳐져있음 더 기운도
빠지고 좋은일도 안생긴데요...그래도 좋겠어요...체험단당첨되서...저도 당첨 기다렸는데,,,
축하드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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