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 보석함을 열었더니....빈통이네요~
출근중이라 바빠서 다른곳에 두었나 싶어 별생각 안했죠
퇴근후 확인하니....휴~~~~~ 역시나...빈통 ㅜㅜ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르게 도둑이 들었나봐요,,,
집도 깨끗하고 저금통에도 현금이 꽤 들었는데 안가져가고, 들어온 흔적도 없었는데.....
돌반지 결혼반지 팔찌 목걸이 싹쓸이 해서 가져 갔네요
아~~~~ 내 금덩이 ㅠㅠ 아~~~ 내 다이아~~~
경찰오고, 감식반도 오고,,,역시나...뒷쪽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왔었나봐요,,,목장갑낀 자국과 발자국이
잃어버린거 보다도 모르는 사람이 집에 들어왔단게..찝찝..누가 들어온지도 몰랐다는 이 미련함 ㅜㅜ
어제 속상해서,,, 맥주 500cc 두잔먹고 잤답니다.. 다욧도 날라가고 내 재산도 날라가고,,
흑 속쓰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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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포동이님
큰일 치루셨네요!!
정말 물건 도둑맞은 것도 그렇지만, 낯선사람이 들어왔다 간게 더 꺼림칙 해요!
마음 추스리시고, 집단속 어떻게 할지 대책 세우셔야지욧
다욧도 다시 시작하시고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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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헐..어떡한대요. 요즘 금값이 고공행진이라더니..그래서 그런가..
속 상하시겠어요.
진짜 문단속 잘 하셔야겠어요. 울 엄마도 도둑이 2번 들었어요. 처음에 와서 못 가져간거 또 와서 찾아내 가져갔더라고요. 진짜..무서운 인간들..! 엄마는 그러고 나서 샤시에 못 박았어요. 밖에서 못 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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