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극장에서 [써로게이트]를 봤어요. ^^
인간이 편하려는 욕구가 어디까지 가게 될까...
심란한 생각이 드는 영화였죠.
하지만...
저도 저렇게 분신이 힘든 일을 다 할 수 있다면....
저는 여행 가고....
분신은 여기 남겨서~
매일 아르바이트든 회사를 다니든 하게 할 거 같아요.
분신이어도 멀리서 조정하고 느끼는 건 저니까...
가장 효과적인 사용이 아닐까 싶기도... ㅎㅎㅎㅎ~
그래도 친한 주변 사람들의 실체가 아닌
기계분신과 함께 해야 한다면 싫을 거 같긴 합니다.
정말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까요?
가끔은 무섭기도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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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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