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틴이 있답니다.. 만난지 이제 막.. 300일이 되려는군요..
근데.. 에긍에긍... 맘에 들지않는답니다.. 저희 엄마가요...
그러더니 맞선을 잡아버리셨네요...
나가면 그래도 엄마 얼굴에 똥칠하긴 싫으니 예의는 갖춰야되겠고
어쩌야할지 모르겠어요... 흑
| 맞선이라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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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틴이 있답니다.. 만난지 이제 막.. 300일이 되려는군요..
근데.. 에긍에긍... 맘에 들지않는답니다.. 저희 엄마가요...
그러더니 맞선을 잡아버리셨네요...
나가면 그래도 엄마 얼굴에 똥칠하긴 싫으니 예의는 갖춰야되겠고
어쩌야할지 모르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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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 자연 휴양림으로 단풍구경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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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 2009-10-22 | 1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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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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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양 | 2009-10-22 | 18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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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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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09-10-22 | 23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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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기력해지는 하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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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행.. | 2009-10-22 | 17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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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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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09-10-22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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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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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0-19 | 2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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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황금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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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보고싶어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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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 2009-10-19 | 2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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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그래여 ~~`
지금은 남자친구 배신하는거 같겟지만
엄마말씀 듣기 잘햇다 생각될지도 몰라여
답글
또미
맞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마음을 비우고 나가서 좋은 사람인지 한번 찬찬히 보세요.
남친에겐 비밀로 하고요. 알면 맘 상하겠지요..
나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 한 남자만 오래 사귀지 않고 다방면의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