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일찍 잠을 자려고 TV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며 누워 있는데, 또 다시 더러운 행패가 시작된다. 자연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게나 해삼, 멍게가 되는 느낌이 들면서, 조금 있다가 그 해삼 멍게가 식당 부엌에서 칼로 난자(? 사시미)되는 끔찍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이것도 요 惡魔새X들의 기본적 해코지 고문 수법 중 하나다. 내가 보는 것은 어느 것이든 그것이 되는 듯한 느낌, 그것의 몸 속으로 내가 흡수되어 들어가는 환각을 불러 일으키며, 불쾌감과 고통을 유발하는 수법이다.
갑자기 온 몸에 날카로운 칼로 사시미를 떠 버리는 그런 끔찍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러다가 또 다시 수술을 하는 느낌이 들면서, 내가 여자의 몸 속으로 옮겨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악마새끼들이 계속 내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여자 몸 속으로 집어 넣고, 기억을 제거한 후, 노예로 이용해 처 먹으려는 흉계 혹은 살해하려는 것이다. 내가 몸에서 나가지 않아도 이런 악독한 고문과 고통을 가하는데, 만약 몸에서 나가서, 이 악마들이 만든 가상의 판타지 세계 속에 갇힌다면, 이 악마들에게 어떤 고통을 당할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이게 참으로 해괴한 X들이며, 인간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 이건희가 가상섹스의 사기수법을 개발하고, 인간의 의식을 그 사기수법을 악용, 몸 밖으로 끄집어 내어 살해하거나 고문하거나 노예로 만드는 악독한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는 의혹이 내게 강하다. 이 자는 인간이 아니라 사악한 외계인 혹은 마왕 X이다!!
도대체 이게 어디서 온 악마새X들이란 말인가? 저 사악하고 교활하며 간악한 놈들을 다 잡아서 처벌해야 한다!! 도대체 내가 어쩌다가 저런 魔鬼새X들에게 걸려서 가진 모든 것을 전부 잃고,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는 말인가? 이건희 저 개만도 못한 새X 때문이다!!
요 비열한 새X들이 인터넷에는 <양자 운운>하는 패러디 기사까지 올리며, 마치 내게 아주 좋은 것을 주려 한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과거의 사탕발림까지 반복한다. 여자만 얻으면 이건희의 양자가 되고 삼성의 2인자라도 되게 해 준다는 식의 사탕발림, 과거에 수도 없이 반복했던 거짓말 사기질이 반복되는 거다. 그렇게 해서 사람을 마음을 놓게 만들고, 허점을 찔러 목표를 달성하려는 수작이다. 보통 비열한 새X들이 아니다!!
게다가 다시 케이블 TV를 보니, 이번에는 또 이상한 외계인처럼 생긴 독일 놈이 나와서 <20년 보장>을 운운한다. 이 20년이란 얘기는 이건희 저 개잡X이 나보고 다른 사람의 육체로 옮기면 20년을 보장해 준다는 개수작질 메시지를 의미한다. 이 악마새X들은 수시로 사람의 육체를 탈취하여 제 놈들의 육체로 만드는 기술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정말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 잡X들의 수법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이다)
전부 한 패거리이며, 전부 같은 X들이라는 결론이다!! 인터넷이고 영화고 TV고 간에 이 악마의 무리들의 천지가 되어 버린 거다!! 만일 이 자들이 정의롭고 올바른 집단, 존재라면 왜 사실을 감추고, 이렇게 배후에서 음지에서 숨어서 비밀로 하며, 이런 짓을 하고 있을까? 아니라는 얘기다. 흉악무도하고 비열하고 잔인한 X들이다!!
내가 이것에서 벗어나려고 인터넷을 보기 시작하자, 이번에는 공포와 두려움을 유발하는 마인드 컨트롤 수법으로 공격한다. 계속해서 공포와 두려움이 느껴지게 만들며 고문한다.
이건희 저 악마는 내게 지금 흑마법의 저주를 걸고 있으며,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과 고문, 살해수법을 총동원하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나를 제거하겠다는 저 악마의 집착성과 교활함을 보라. 몸에서 나오면 엄청난 성취를 하고, 더 넓은 세계를 체험하게 되고, 원하는 건 다 얻을 수 있다는 식으로 속인다. 과연 그럴까?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즐겁고 행복하게 될 수 있는데, 왜 굳이 나와야만 천국같은 삶을 누린다고 주절대고 있을까? 더러운 속임수, 기만이다!!
갖가지 奸巧한 속임수, 欺瞞, 사기수법이 총 동원된다! 너무도 악독하고 비열한 X들이다. 이건희 저 개XX의 기본 속성이 이토록 비열하고 악랄하며 집착적이라는 얘기다. 내가 어쩌다가 저렇게 비열하고 간교하며 집착적인 魔鬼새X에게 걸렸다는 말인가?
더 건드리지 말고, 편히 놔둬라. 즉각 더럽고 비열한 해코지 행패를 중단해라!!
10월 8일 오전 12시 44분
대치동 피시 방에 앉아 있다가, 다시 외부로 나오니, 오후 6시 15분 경이다. 전철 역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예전 대학시절 좋아했던 여자와 비슷하게 생긴 여자가 나타난다. 군대 가기 전 만나자고 쪽지를 보냈던 여자다. ㅎㅎ 참으로 해괴한 일이다.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닮은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내 앞으로 보내는 건지 신기하기만 하다.
삼성, 이건희, 국정원 정도의 능력이면, 못 할 짓이 없다는 건 안다. 사람 하나 카메라로 찍어서 올리면, 5분 이내에 신상명세서가 쫙~ 펼쳐 진다고 한다. 이게 삼성의 능력이며, 국가정보원의 능력이다. 누구 집에 밥 그릇이 몇 개 있고,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도 다 안다고 한다. 그러니 내가 그 동안 알아 왔던 여자들이나 사람들에 대해서 모를 리가 없다. 가능한 짓이라고 본다.
비슷한 여자, 비슷한 사람들 골라서 보내는 건 식은 죽 먹기 일거다. 그리고 본인도 찾아내서 보낼 능력이 충분하다.
여자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ㅎㅎ 뒤를 따라 가다가 놓친다. 어찌나 빨리 걸어서 사라져 버리던지,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다. 돌아서서 오는데, 포장마차 주인과 손님 여자들이 이런 말을 한다. <나 같으면 사람 미워하지 않는데~> <그러게 말야~ 사람을 왜 미워해~>
고단수의 심리 기만전술! 마치 여태까지 자신들은 아무런 죄악도 범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나 하나 잘 되게 해 주려고 온갖 희생과 피해를 무릅쓰고 있다는 식의 발언! 어떻게 저렇게 파렴치 할 수가 있을까? 나를 명백하게 죽이려 했던 자들이며, 지금도 기회를 노려 죽이려 하는 자들이다! 그럼에도, 겉으로는 이런 식으로 말하며, 세상을 속이는 자들이다.
자신들은 오로지 좋은 의도로 일을 해 왔고, 나 잘 되라고 그런 것이다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왜곡한다.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 심령사술, 텔레파시 수법이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며, 법적인 증거를 잡을 수 없는 수법이기 때문이다. 명백하게 나를 죽이려고 한 자들이며, 지금도 죽이려 하지만, 그 수법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뿐이다. 이걸 노리고, 멀쩡한 사람 하나를 바보 얼간이를 만들고, 혼자 착각하여, 증오하고 분개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식으로 왜곡하는 수법! 참으로 간교한 X이 바로 이건희 저 마왕 X이다!!
대치 역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는데, 한 중년 남자가 에스컬레이터를 올라 오며, 전화 대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그러니까 하지 마~ 하지 말래두~> 완전히 가지고 놀고 있다. 고단수의 심리전! 열 받는데 더 열이 받게 만드는 수법! 하기 싫으면 하지 마~ 이 식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하기 싫어도, 계속 이 사기꾼 도둑 놈들이 여자들과 부모들을 동원하여 내 앞에 나타나게 만든다는 거다. 내 의사와는 무관하게 저희들끼리 계속 이 사기결혼 음모를 강행한다. 내가 싫고 좋고는 상관이 없다. 막무가내, 막가파 식이다. 그리고는 가상 섹스 사기수법을 악용한다! 그 수법으로 계속 대리만족을 주고, 재미를 보게 만들며, 사기를 치는 수법이다!!
현실에서는 교제가 도저히 성사가 안 되게 만든다! 이 악마들이 유체이탈을 하여, 사람의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사람들의 의식과 정신과 심리상태를 마음대로 지배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확실하게 알고 있다! 전부 이 개잡X들의 배후 음모의 결과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 일이 안 되게 방해하고 있다!!
나는 이건희 도당의 기본 수법에 아주 능통한 사람이다. 이들이 어떻게 대가리를 굴리고 있고, 어떤 수법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무서운 음모, 흉계를 자행하고 있는지 다 안다!! 이미 4년을 당해 온 일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똑 같은 태도를 보이고, 똑 같이 행동하는 모습! 이건 나만 아는 일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나 혼자이기 때문이다. 다가 설 수가 없다. 계속 튕기고 이상한 심리태도를 보인다! 본래 남녀가 눈이 맞고 호감을 느끼면 절대로 이렇게 하지 않는다. 대부분 좋게 반응하고, 좋게 받아 들인다. 이게 원래 정석이다! 그런데 아니다! 왜 그럴까? 이건희 저 추악한 마왕 X 때문이다! 유체이탈 한 악마의 무리들이 내가 말을 걸고 시도하는 여자마다 그 정신과 의식, 심리상태를 지배 통제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점에 대해서 한 점의 의혹도 없다! 바로 요 수법으로 4년간 교제 성사가 안 되게 만든 악마의 무리들이 바로 이건희 저 마왕 X이다!!
나보고 하지 마~ 하는 소리를 하며 여유만만하게 조롱한다. 그러나 내가 하든 하지 않든 이 간악한 사기꾼 도둑 X들은 계속 강행한다. 교제 성사가 목적이 아니라, 돈벌이, 사기행각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언제까지고 밑바닥 최악의 곤경 속에서 거지 꼴을 하고 살라는 얘기다. 그래야 컨셉이 통한다는 거다. 거지 꼴을 한 X이 여자 하나 잘 얻어서 횡재하는 이야기, 바로 이 컨셉이 이건희 마왕 X이 사람들과 세상을 속이고 기만하는 기본 컨셉이다!!
그리고 내가 하든 하지 않든, 내 인생 전반에 완전 개입하여, 먹고 살 길을 막아 버린다! 주변과 고립단절 시키고, 잡아 죽이는 수법이다. 취업도 안 되고, 취업을 해도, 계속되는 교묘한 해코지와 방해 수법으로 일을 못하게 만든다. 늘 돈이 없고, 가난하게 만들어 놓으려는 수작이다. 그래야 계속 계집 구하는 이 사기음모에 노예로서 이용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는 가운데 겉으로는 나보고 <하지 마~>라는 여유 만만한 조롱질까지 한다.
저게 보통 나쁜 새X들이 아니다!!
다시 3호선 지하철을 타니, 이번에는 중년 남자가 전화 대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그러니까 몸을 바꾸란 말야~>
이건희 저 마왕 X의 컨셉과 흉악한 속셈이 어디에 있다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결국,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안 되게 만들면서, 나를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겠다는 흉계다! 아마도 가상 섹스 사기수법을 악용해서, 나를 몸에서 끌어 내어, 分身體로 만든 후, 精神支配하는 상태로 노예화 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나보고 자꾸 나오라고 하는 것이다. 계속 반영구적으로 이용해 처 먹으려는 악랄한 음모, 흉계다. 그게 아니면 죽이려는 것이다. 둘 중 하나다.
<하지 마~>에 이어 <그러니까 바꾸란 말야~>라는 여유만만한 조롱질이 쏟아지는 거다. 이는 내가 아무리 여자에게 시도해도 일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다. 이건희 저 마왕 놈이 고의적으로 일이 안 되게 방해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해 주려는 척 하며, 별의 별 사기 쇼를 다 벌린다. 저런 악독하고 교활한 개잡X들을 보았는가!!
열이 받아서 고속 터미널 역에 내려 걸어가면서 전화기에 대고 마구 욕을 퍼부었다. ㅎㅎ 생각해 보라. 벌써 4년째다, 그런데 아무리 시도해도, 성공할 수가 없다. 늘 똑 같은 반응, 이상한 태도! 이상한 심리상태가 100% 작용하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이건희 저 마왕새X가 여자들의 심리상태를 마인드 컨트롤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그것 하나다!! 한번 나타나고 사라지면 다시 안 보인다. 그리고 두번 나타난다고 해도, 시도하면 안 된다! 죽어도 안 되는 게임이다. 그래 놓고는 가상섹스를 질퍽하게 벌리게 만든다. 이게 바로 사기 포인트다. 내 분신체 환각을 여자들에게 보내는 수법으로 대리만족을 시키고, 그걸로 만족하게 만들며, 종을 치는 수법이다. 왜? 더 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이 일에 끌어 들여, 돈벌이 사기행각을 벌리고 온갖 음모, 흉계에 이용해 처 먹으려는 무서운 흉계가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서, 나를 죽여서 없애 버리려고 하는 이건희 저 마왕 X의 집착적이고 교활한 살해게임이기 때문이다!
하지 마~ ? 그러니까 바꿔~? 허허허....이게 바로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자행하는 개XX들의 기본 속셈이며, 흉계다!! 속지 말라! 전부 거짓이고 사기고 기만이다!! 여자들 마음 속에 들어가서 그들의 감정과 심리상태를 마음대로 지배 조종하는 무리들이다! 내가 이 개XX들의 수작질을 누구 보다도 잘 안다!! 이미 4년을 당했다! 저 추악한 사기꾼 도둑 X들을 다 처벌해야 한다!! 이건희 저 마왕 X이 없어지기 전에는 이러한 추악한 사기음모가 결코 근절되지 않을 것이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하여, 사람들과 세상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계속 이 돈벌이 사기음모를 자행하려는 저 추악하고 불의한 무리들을 보라!! 해도 안 되는 사기게임이다! 나보고 하지 말라고 하기 전에 네 놈들이 먼저 이 사기극을 중단해라! 어디서 나보고 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 거냐? 내가 하든 말든 그것과는 무관하게 네 놈들 마음대로 진행한 일이다. 도대체 염치라는 것이 무엇인지, 養心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저 不義한 자들을 보라!! 저게 악마이지, 인간이란 말인가!!
2009년 10월 7일 (수) 오후 7시 37분
생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곳 저 곳 전화를 해 보다가, 강남에 위한 마트에서 배송사원을 모집한다고 하여, 전화 해 보니, 일단 이력서를 가지고 오라고 한다. 그래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길을 나섰다. 내방 역 근처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온다. 버스 운전기사의 표정이 이상하다. 앞에 마을버스가 섰는데, 뒤에 서서는 문도 열지 않는다. 정확한 위치에 서야만 문을 연다는 식이다. 요즘 이상한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일단 버스부터 그렇다. 도무지 버스 운전을 할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버스 운전을 한다. 외모만 보면, 무슨 재벌회장이나 사장, 부자, 유명한 사람일 것 같은 그런 사람들이 운전을 하는데, 이게 참 희한하다.
게다가 하는 행동도 이상하다. 보통 버스가 정류장에 서면, 문을 열어주고 손님을 태우기 마련인데, 정확한 위치가 아니면 문도 안 열겠다는 식이다. 마치 로보트 같은 행동을 한다.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일들이다. 관료적 태도, 규정과 원칙대로만 움직이겠다는 식의 로봇 같은 태도가 엿보이고 이상하다. 게다가 외모도 버스 운전을 할 사람의 외모가 아니다. 이런 해괴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것이 올해 2월부터다. 가면 갈수록 세상이 이상해져 간다.
일단 운전 면허증을 재발급 받아야 하기에, 강남 경찰서로 갔다. 가는 도중 택배회사로부터 전화가 온다. 택배 사업을 하려면 차를 지입해야 하는데, 지입을 하려면, 차량을 구입해야 하고, 신용할부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신용조회를 해야 한다는 거다. 일단 신용불량자 리스트에서는 벗어나 있다고 판단되어, 조회를 해 보라고 했다.
면허시험장을 가니, 사람들로 북적인다. 대기표가 무려 137명이다. 어이가 없다. 보나마나,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주도하는 자들이 안배해 둔 짓이다. 실제 교제성사는 안중에도 없고, 교묘한 수법으로 사기나 치려고 하는 무리들이다. 쓸데 없이 여자들과 사람들만 잔뜩 불러다가 배치해 놓는 식의 수법, 그리고 단 한 명도 자연스럽게 좋게 이뤄지지는 못하게 만드는 수법, 아무런 이득이 없는 전시성 사기 기만극이다.
면허 시험장으로 오는 길목에서 음침하게 생긴 중년 남자가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그렇게 나오니까 우리가 악에 받혀서 그렇게 하는거지~> 즉, 자신들의 반영구적 사기음모를 폭로하고 대들자,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의 고문과 살해시도를 하며 괴롭히는 동시에, 취업을 방해하고, 살 길을 막으며 짓밟는 행패를 부린 것이라는 얘기다. 이게 바로 이들이 조직적으로 나를 해코지하고, 짓밟고 있다는 증거다. 오후 2시 20분이다.
면허 시험장 내에서 괜찮은 여성이 보인다. 잠시 담배를 피고 들어가서 보니, 여자가 자리에 앉아 있고, 좌석 옆이 비어있다. 그래서 옆 자리에 앉아서 몇마디 말을 건다. 그런데 잘 응하려 하지 않는다. 늘 이런 식이다. 작업을 하려 해도, 여자가 좋게 응하고 맞장구를 쳐 줘야 작업을 할 수 있다. 여자가 대꾸도 안 하고 자꾸 피하려 한다. 이런 경우, 작업이 불가능하다.
자존심, 내숭을 말하는데, 보통 상식적 선에서 보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가지는 경우는 이렇게 하지 않는다. 웃고 잘 받아 준다. 그러나 이건희가 벌린 이 사기음모에서는 이런 여자가 거의 없다. 전부 정해진 공식대로 움직이는 로봇 같다. 늘 똑 같은 반응, 똑 같은 태도로 일관한다. 그러니 이게 사기극이라는 증거다. 사람이 모두 같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전부 똑 같다. 하나 사귀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더 힘들고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내가 볼 때는 이건희 도당이, 유체이탈을 하여, 상대 여성들에게 스며들어, 그들의 의식과 감정과 심리상태를 자신들이 원하는 형태대로 지배 통제하고 있는 결과다. 즉, 죽어도 안 되는 게임을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으려는 음모의 결과다. 전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게 4년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 이게 증거다.
그리고는 쓸데 없는 가상섹스 사기수법만 난무한다. 분신체를 악용한, 가상섹스 수법! 이걸로 땜질하고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것이다.
면허증을 재 발급받고, 다시 돌아서 나오다. 오전에 연락해 둔 마트로 가보기 위해서다. 그냥 앉아 있다가는 굶어 죽을 판국이다. 나를 어떻게 해서든 죽이려 드는 저 이건희 악마의 무리들에게 당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주변엔 계속 젊은 여자들이 나타나고, 그 부모들이 나타난다. 도대체 뭐하자는 짓인지 모를 일이다. 시도하면 늘 같다. 결론이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계속 나타난다. 결국 사기음모라는 결론이다. 현실에서는 죽어도 안 되게 만들어 놓고, 해괴한 분신체, 심령적 섹스만 하게 만드는 수법! 그리고 네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네 몸에서 나와야 한다고 주절대는 수법! 바로 이 사기수법이다!
계속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음모다!!
천천히 걸어서, 버스를 타고, 마트가 있는 곳으로 가다. 오후 3시 30분, 버스를 타고 가는데 젊은 여자와 남자가 올라탄다. 여자는 막내 이모의 딸을 닮아 보인다. 막 결혼한 새색시 차림이다. 바로 요 수법인데,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끊임 없이 내게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환각, 최면, 암시를 보내며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이다. 내가 의식을 나눠서 다른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있다는 식이다. 즉, 내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바로 나라는 식이다. 내가 창조한 여자 혹은 내 의식이 분산되어 들어가 있는 여자 혹은 사람들이라는 식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래서 같이 붙어 있으면 위험하다는 메시지까지 보낸다. 이게 지금 보통 고단수의 속임수, 기만, 심리전이 아니다. 바로 저 간교한 이건희 불여우의 속임수, 기만작전인 거다.
여기는 다른 세상인데, 자신이 생각한 것이 창조되는 세상이고, 자신의 의식이 나눠져서 다른 사람의 육체 속으로 분산되어 존재한다는 식의 컨셉을 가지고, 나를 속이려 든다. 이를테면 내가 상상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전부 읽고 알아낸 후, 그것을 역이용하는 수법이다. 사람 마음 속의 상상, 환상, 공포, 두려움을 역이용하는 수법! 고단수의 심리전이다.
즉, 너는 현실에서 네 육체를 가지고는 결혼도 할 수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식의 컨셉을 가지고, 나를 속이고 밟아 죽이려드는 수법이다. 주변이 전부 너라는 식이다. 주변 사람이나 여자가 전부 내 의식이 스며든 바로 나라는 거다. 그래서 결혼도 못하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거다. 오직 네가 몸에서 나와서 그들이 되어야 한다는 식이다. 이게 이건희 저 마왕의 간악한 속임수, 기만술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좀 더 상세하게 분석하여 이 간악한 불여우들의 속임수, 기만수법에 대해서 밝힐 것이지만, 이게 보통 X들이 아니다.
전부 거짓말이며 속임수다. 상대방과 나를 심령적으로 연결시키는 수법으로, 마치 내가 그 여자 혹은 사람이 되는 듯한 느낌과 환각이 들게 만들며, 나를 속이고 있다.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흑마법을 악용한 사기 기만 수법이다! 보통 잔대가리가 아닌 X들이다. 결국 목적은 나를 육체에서 끌어 내어 죽이던지, 아니면 기억을 제거하고, 노예로 만들어 계속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악독한 음모, 흉계다!! 그 목적을 위하여, 별의 별 그럴 듯한 속임수, 기만질을 다 벌려대고 있다.
버스를 내려서 걸으니, 한 아줌마가 서서 유인물을 나눠준다. 보니 <미국 유학 연수>를 운운하는 전단지다. 요것도 요 간악한 사기꾼 도둑 놈들의 사기 기만 수법 중 하나다. 나보고 계속 유학을 가라, 여행을 가라는 식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나 전부 속임수 기만이다. 돈이 없는데 어디를 간다는 말인가? 계속 그럴듯한 희망적 메시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유혹하는 수법이다.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는 잘 될 것이다라는 식으로 계속 최면과 암시를 보내며 속이는 수법! 전가의 보도 같은 사기 기만 수법이다. 온 세상 사람이 전부 나라고 속이는 수법도 병행된다. 내가 맘에 들어서 시도한 여자가 바로 나라는 식의 간악한 속임수를 쓰려 한다. 네가 몸에서 나와서 그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식이다. 그래서 네가 현재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식이다. 저런 간교한 불여우들을 보라! 음으로 양으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저 기가 막힌 고도의 심리전! 간교한 속임수!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텔레파시를 병행하는 환각과 착각, 최면과 암시 수법!!
보통 간교한 불여우들이 아니다!! 이건희가 분명하다!!
마트로 가서 실무책임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다. 급여 문제와 처우조건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 주길 바란다고 하자, 전화를 준다고 한다. 급여 문제를 명확하게 결정하여 말하지 않아서 요구한 것이다. 배달 일은 이제 베테랑 급이지, 초보가 아니기 때문에 쓸데 없는 수습기간은 필요 없는데, 수습기간을 얘기한다. 수습 기간을 줄여 달라고 요구하다. 근무시간이 대단히 길다. 오전 8시 40분에서 오후 10시까지 이 정도 근무시간이면 180만원이상은 받아야 한다.
면담 후 돌아 나오는데, 계속 여자들과 사람들이 나타난다. 마치 도시 전체가 이 사기결혼 음모에 동원된 여자들과 사람들만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런데 시도하면 되는 일이 없다. 어이가 없는 사기쇼! 수없이 많은 여자가 나타나고, 그 부모들이 나타나지만, 해 보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여자가 없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골 때리는 사기 쇼인가?
도대체 요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교제 성사는 안중에도 없고, 돈벌이, 이득을 취하려는 교활한 사기음모와 더불어서, 어떻게 해서든 나를 제거하려는 살해음모, 사기수법이 판을 치는 무시무시한 결혼 사기, 살해음모판이 바로 이건희 결혼 사기음모다!!
2009년 10월 7일 (수) 오후 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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