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과는 이렇게..

글쓴이 오지매

등록일 2009-10-05 17:44

조회수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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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여유만만이다. 인터넷 다음을 보니, <어떻게 하면 원하는 걸 다 이뤄줄 수 있을까?> <생각, 생각, 생각...>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가 뜬다.


내가 원하는 걸 다 이뤄주고 있다는 식이다. 저게 보통 교활한 잡X들이 아니다. 이들이 말하는 내가 원하는 걸 다 이뤄준다는 식은, 이건희 저 교활하고 간악한 잡X의 대가리에서 나오는 기본 컨셉일 뿐이다. 즉, 네가 몸에서 나와서, 다른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거다. 이 기본 살해컨셉이 2008년 6월부터 시작되어 오늘까지 온갖 악독하고 비열한 고문과 살해공격을 자행하는 기본 사상이 되어 있다.


그런데 내가 왜 죽는다는 말인가? 그리고 내가 왜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도 기억을 제거당하고 말이다. 여기에 이건희의 간악한 흉계가 숨어 있다.


실상은 내가 원한다는 것은 여기에 있는 나, 즉, 지금 이 육체에 머무는 상태의 내가 원하는 것이다. 지금 내가 이 육체에서 살면서, 이루기를 바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걸 교묘하게 왜곡하여, 내가 아름다운 여성을 보고 군침을 흘리면, 나보고 그 여성의 몸으로 들어가라는 식이다. 그리고 그 여성이 되어서 살아 보라는 식이다. 이게 웃기는 X들이다.


결국 나보고 죽어서 그 소원을 이루라는 식이다.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을 벌리고 있는거다.


사람이 죽어서 영계로 가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업보에 따른 제약이나, 차원의 한계로 모든 것이 다 되지는 않을 지라도, 영적 차원에서는 불가능한 일은 없다. 생각이 곧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건 나도 안다. 살아서 소원을 이뤄야지, 죽어야 소원을 이룬다? 개 젓을 빨고 늘어져라!! 저 간악한 개잡X들의 궤변을 듣다 보면, 저게 정말 미쳐버린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육체에 흑마법 주술을 걸어 놓고 있다! 그리고 흑마법으로 만든 토템 분신체를 설치해 놓았다. 그리고는 내가 무슨 생각만 하면, 그것이 현실화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 거다. 이른바 트랩, 함정이다.


끌려 들어가면 죽음을 당하는 살인 트랩 말이다. 여태까지 저 자들이 내게 해 온 짓을 본다면, 이게 99% 다. 이들은 내게 조금도 선의나 호감이 없는 자들이다. 오로지 이용만 해 먹고, 죽이려 하는 자들이다. 이건희 저 추악하고 더러운 악마새X다!!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다 이뤄주지? 개 젓을 씹어라! 이 개 젓 같은 새X들아!


현실에서 편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줘 봐. 그게 내 소원이다. 현실에서 내가 이 육체를 가지고 살아 있는 동안, 큰 부자가 되게 해 주고, 미인들을 아내로 얻고, 즐기게 해 줘 봐. 가족도 다시 찾아서 정상적으로 여유롭고 풍요로운 가운데 살게 해 줘라. 이게 내 소원이다. 알았니? 이 개 젓 같은 새X들아! 지금 장난하는거냐!! 이 씨브랄 개XX들아! 죽어야만 소원을 이룬다? 개 젓을 씹어라!!



허허 어이가 없는 미쳐버린 사이코 패스 마귀새X들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 궤변질에 속지 말자!


내가 다시 말해주마. 내 소원은 죽는 것도 아니고, 죽어야만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개 X을 빨아라!! 소원은 내가 현재 살아 있는 이 육체에서 이뤄져야 한다. 이미 밝혔다. 내 가족을 되찾고, 이건희와 국가로부터 보상을 받고, 남은 인생 부자로 살며, 자식들 잘 되게 만들어 주고,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거다. 이게 소원이라고 이미 공식적으로 밝혔음에도 요 간교한 마귀 살인귀 새X들이 개수작을 쳐 대며, 가상섹스가 무슨 내 소원이라도 된다는 식으로 그것만 하게 만드는 개수작질을 쳐 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나를 죽이려 한다. 다른 사람이 되라는 식이다. 개 젓을 빨아라 이 개X새X들아!! 이게 정말 간교하고 교활하고 사악하고 비열한 악마새X들이다!!



소원을 어떻게 하면 다 들어주지? 이런 쳐 죽일 개잡X들을 보았나!! 현실을 지옥으로 만들고, 내 육체를 죽이려 하는 놈들이 내 소원을 들어 주었다? 저런 개씨브랄 새X들을!!





10월 5일 오후 4시 30분





오후 2시 경, 임대차를 활용하여 택배업무를 하게 해 준다는 업체를 방문하기 위해 길을 나서다. 외부로 나오자, 득달 같이 준비된 차량이 나타난다.


<해법>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택시다. 너에게 강력한 흑마법 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공격을 가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는 것이 우리들의 해법이라는 의미다. 연이어서 <머>라는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나타난다. 전부 이건희 도당이다.



지하철을 타니, 여전히 동원된 여자들과 가족이 보인다. 어제 대시했던 여자들은 또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식이다. 완전한 사기음모! 사람 하나 실컷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는 살인음모다!!



계집을 한번 보내고 그걸로 종친다. 그리고 계속 다른 계집을 보낸다. 어디서 저렇게 끌고 오는 것일까? 지방도시나 외국에서 데리고 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을 서울로 끌어 들인 후, 전술한 바와 같은 수법으로 그림자 학살을 자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저들은 실로 흉악무도한 사악한 외계인들이며, 악마, 살인귀 무리들이다!!



여자를 사귀어야만 보상한다고 해 놓고도, 여자를 노골적으로 못 사귀게 만든다! 보상할 맘이 없는 거다! 계속 이용해 처 먹고, 돈벌이, 이득을 취하는 음흉하고 사악한 음모, 흉계에 이용해 처 먹으려는 것이다. 아울러서, 나 역시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고, 육체를 탈취하려는 음모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다! 나는 거듭 경고한다!!



택배 업체를 찾아가니,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한다. 계약금 100만원을 내 놓으라는 거다. 본래 처음 내가 이 광고를 보았을 때는 없었던 말이다. 그저 오면, 신용이 양호하면, 전액 할부해 주고, 신용이 불량하면 100만원을 받는다는 조건이었다. 그런데 그걸 감쪽같이 바꿔 놓고, 나를 엿 먹이는 수법이다. 취업을 못하게 방해하고, 돈을 벌지 못하게 만들어, 잡아 죽이려는 수법이다.


원래 조건은 이게 아니었다. 요 쥐XX 같은 개잡X들의 해코지 수법을 보라! 내가 지금 가진 돈이 100만원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저지른 해코지 수법이다. 참으로 비열하고 사악한 개XX들이 바로 이건희 저 개X새X들이다!



ㅎㅎ 어이가 없지만, 알았다고 하며 돌아온다. 요 잡놈들이 내가 연일 자신들의 음모를 폭로하고 감춰진 비밀을 드러내며 강하게 대들자,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두가지를 휘두르고 있다. 하나는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을 악용한 고문과 고통주기, 살해시도의 수법! 다른 하나는 취업을 막고, 돈벌이를 못하게 하여 잡아 죽이려는 음모, 해코지 수법이다!



배후는 이건희이며 정체불명의 살인귀들이다!! 여자를 보내는 척 한다. 그러나 한번 보내고 끝이며, 시도하면 받아 주지 않게 만든다. 반복해서 보내는 계집이 없다! 있다고 해도, 끝내 받아주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하고, 최면을 걸것이다. 이게 내가 예상하는 시나리오이며, 4년간 반복된 악행이다! 이건희 도당은 명백한 사기극을 자행하고 있다!!



검찰로 전화를 해 봤다. 내가 이건희를 고소한 것이 2009년 9월 11일이다. 그러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상황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다. 서울지검 민원실로 전화하니, 그런 고소가 접수된 적이 없다고 잡아 뗀다. 이것들이 전부 한 패거리라는 얘기다. 어떻게 이렇게 철저하게 한 패거리가 되었을까? 답은 하나다. 이건희 무리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을 비롯한 국가조직차원에서 이러한 사기음모가 자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국가정보원이 관여되어 있다.


검찰과 경찰, 공무원 무리들이 전부 한 패거리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을 노예, 희생양을 만들어 놓고, 다수가 이득을 보며, 배를 불리자는 수작이며 흉계다!! 나 하나만 죽이면 다들 이득이 온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퍼 트려 놓은 것이다. 바로 이건희 저 개,씨,브,랄 개XX의 흉계다!! 게다가 이들 무리의 정체가 극히 의심스럽다. 이들이 인간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다. 물론 이것조차 이건희 도당이 꾸민 조작극, 흉계일 가능성이 높지만 말이다. 나를 공포와 두려움, 절망 속으로 몰아 넣기 위한 사기조작극일 가능성도 높다. 이건희 저 비열한 개잡X의 그간의 행각을 보건대 그럴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건희 저 자의 목표는 오로지 나를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민원실 직원들이 자꾸 모른다고 하여, 민원 접수실에 전화하니 그제서야, 접수번호와 담당검사 이름을 알려준다. ㅎㅎ



내가 보건대, 요 간악한 불여우들이 수사를 아예 하지도 않을 것이 분명하며, 갖은 이유를 달아서 기각시킨 후, 이후로 발생되는 모든 범죄행위에 대해서 <동일사건 재 고소 불가>의 원칙을 들어, 법적 고소, 고발을 못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이게 바로 삼성의 기본 수법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심성과 양심을 지닌 국민 여러분이 나를 도와주셔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 사악하고 도둑 놈들의 악독한 만행이 아무런 심판이나 제재를 받지 아니하고, 그대로 넘어가게 될 것이며, 나는 이 악마들에게 목숨을 잃을 때까지 그 인권과 권리가 짓밟히고, 온갖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나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자유와 인권과 권리를 보장받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왜 이 사악하고 무도하며 흉악한 무리들에게 국민의 기본인권마저 짓밟히고 노예취급을 당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말도 안 되는 흉악한 인권탄압, 살해음모, 사기흉계가 판을 치고 있음에도 아무도 이를 말리고 제지하고, 심판하려 하지 않는 이 무법천지 생지옥의 나라 대한민국을 보라! 이건희가 그렇게 대단한 자인가? 저 자가 무엇인데, 나라를 쥐고 흔들고 있다는 말인가? 저 개잡X이 뭔데 말이닷!!




2009년 10월 5일 오후 3시 26분



잠시 누워서 쉬는데, 또 다시 사악한 살해공격이 자행된다. 내가 누군가를 생각하거나, 보면 그 대상으로 변형되는 듯한 환각을 불러 일으키는 흑마법 저주를 걸어 놓고 있다! 이 흑마법 저주는 아마도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과 병행되고 있음이다.


이미 밝힌 바와 같이 내 육체에 심령적 토템 분신체(흑마법 저주를 걸어 놓은)를 설치해 놓고 있다. 이 분신체에는 아마도 이건희 도당이 걸어 놓은 흑마법 저주가 걸려 있고, 그 저주 프로그래밍 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과거 연관이 있던 누군가를 생각하자, 또 다시 득달같이 내가 그 상대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성관계가 시작된다. 이건 아주 공식이다. 성관계의 환각적 쾌락과 느낌을 이용, 내 의식을 자신들이 만든 흑마법 적 분신체 속으로 끌어 들이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곧 바로 심령적 수술이 들어간다. 이 수법은 이미 2008년 6월부터 이건희가 나를 죽이기 위해 수도 없이 써 처 먹은 수법이다. 내 의식이 담긴 머리 부분을 자르고 다른 만들어진 분신체로 이동하여 연결하는 그런 수법이다. 방법은 무수하다. 내가 당해 본 수법만 해도 수십가지다!


재빨리 의식을 차려 보니, 또 다시 온 몸이 수술대 위에 있는 느낌이고, 얼굴과 몸 등이 여기 저기 수술선으로 연결된 그런 끔찍한 느낌이다. 육체는 이상 없으나, 에테르 분신체 적인 측면, 즉 심령적 수술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의 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죽이거나 다른 영역으로 끌고 갈 때 주로 써 처 먹는 수법이다. 육체는 아무 이상이 없다. 적어도 외견 상은 말이다. 이게 이 악마들이 지닌 무서운 사술이다. 일반 사람 같은 경우, 이 무서운 사술에 쉽게 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것이며, 크게 근심되고 우려되는 바다.


그리고는 이 악마들이 내 의식의 일부가 옮겨 간 그 분신체의 목을 잘라 살해하기 시작한다. 만일 내 의식이 이 악마들이 만든 트랩, 가짜 분신체 속으로 완전히 옮겨져서 그것을 내 육체로 인식하는 단계에 이르게 되면, 분명히 이러한 살해공격은 치명적인 것이 된다. 즉 죽음이다. 그러나 아마도 내 육체는 살아 있을 것이다. 그걸 노리고 이런 잔인무도하고 교활한 속임수, 그림자 살해수법을 쓰는 거다. 육체 탈취 수법! 이건희 저 마귀의 무리들의 교활함과 잔인함, 흉폭함에는 치가 떨릴 지경이다!! 저 악마들의 정체를 밝히고, 이 세계에서 내 쫓아야 한다!! 저들은 악마들이며 살인귀들이며 잔인무도하고 흉악한 악당들이다!!



오후 1시 48분


ㅎㅎ 취업을 아예 하지 못하게 막아 버리고 있다. 일자리를 찾아 봐도 적당한 자리가 없고, 연락을 해도 이미 채용했다는 대답만 하게 만든다.


요 쥐xx 같은 x들이, 사람을 극단적 생계의 벼랑 끝으로 몰고 가며, 이 사기결혼 음모에 올인하게 만들려는 수작질이다. 물론 해도 안 되는 불가능한 게임이다. 가상 섹스의 흑마법 사기수법으로 모든 걸 땜질하려 들기 때문이다. 명백하다. 이 잡X들이 개발한 가상섹스 흑마법 사기수법으로 모든 걸 땜질하는 가운데, 성사가 안 되게 만들려 하는 음모가 존재한다.


- 취업 방해, 돈벌이 차단, 극단적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 몰기.
- 여자는 여자대로 사귀지 못하게 교묘하게 방해하기, 겉으로만 해 주는 척 사기 쇼 벌리기.
- 매일 같이 가상 섹스만 하게 만들기, 이걸로 땜질하며 장기화 음모, 흉계에 이용해 처 먹기
- 매일 같이 흑마법, 마인드 컨트롤 수법으로 정신과 의식을 교란,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기
- 계속해서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죽이려는 시도 강행.
- 이상한 외모, 이상한 몰골, 이상하게 화장한 인간들을 들이밀며, 여기는 다른 세상이라고 속이려 들기.
- 인터넷, 방송, 언론 매체 및 기타 제반수단을 통해서 계속 거짓, 기만정보 들이밀기. 공포와 두려움 조성,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기회를 노려 죽이려 들기.
- 현실에서는 도저히 살 수 없게 만들면서, 가상 섹스나 환각적 현실 속에서만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는 식으로 만들어 가기, 그리고 몸에서 나오면 대박이라며 속이고 기만하기, 결국 죽이려는 음모, 흉계다.


보통의 잔대가리가 아닌 X들이다. 보통 교활하고 영악하고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 아니다. 이게 악마들이라고 보면 타당하다. 오늘 오전에도 잠시 잠을 자는데, 꿈을 이용해서, 내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려는 시도가 이어진다. 계속되는 그림자 살해음모!


왜 현실을 지옥으로 만들면서도, 가상 환각의 세계로만 가면 대박이라고 유혹할까? 왜 현실에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생지옥으로 몰아 넣으면서도, 가상섹스만 강요할까? 계집은 매일 같이 들이밀지만, 반복해서 나타나는 계집도 없고, 시도하면 늘 똑 같은 내숭과 자존심으로 성사가 극히 어렵다. 같은 수법이다! 4년 간 자행된 수법이 매일 반복되고 있음이다! 이 천하의 사기꾼 도둑 놈들이 가상 섹스 사기 수법으로 모든 걸 땜질하며,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는 현실에서는 죽어도 안 되게 만들어 놓은, 사기게임이 계속 벌어지는 거다. 이건희가 저 개XX가 나를 죽이려고 지금 발악적으로 벌려 대는 고단수 사기게임이란 말이다!!


저 추악한 결혼 사기단, 악마의 무리, 살인귀 무리들을 다 쓸어 가 버려라!!!!


오전 11시 56분


2009년 10월 5일 오전 10시 20분 담배를 사러 잠시 외부로 나가다. 내려가는 계단에서 여자가 하나 올라오다. 여자 얼굴은 백지장처럼 희고, 인형같다. 요새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런 식이다. 아마도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해 이런 식으로 여자들을 분장하여 보내는 것 같다. 또한 내 두뇌인식구조를 왜곡 교란하는 수법으로 이렇게 보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간악한 새X들! 그리고는 이런 메시지까지 보낸다. 하루 한 상품! 여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인조인간, 로봇이라도 된다는 식으로 속이려 한다. 이런 천하에 개잡X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모든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어,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 한다. 저런 개,,씨,,브,,랄, 잡X들이 말이다!!


길로 나서자 잽싸게 외제 승용차가 나타난다. 번호판은 <우>이다. 여자를 보고도 대시를 하지 않았다는 야유다. 개 젓을 빨고 씹는 X들이다. 매일 같이 이런 사기 기만 쇼가 반복된다. 하지만 막상 해 보면, 안 된다. 이 개잡X들이 고의적으로 여성 심리를 마인드 컨트롤(정신지배)하여 안 되게 만들거나, 사전에 모의하여 서로 짜고 안 되게 만드는 수법을 쓰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일이 안 되는 것이 전부 내 잘못이라고 뒤집어 씌우는 수법이다. 어제도 계집을 쫓아 갔지만, 휴대폰 질이나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려는 듯한 태도에 무관심하고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계집을 무슨 수로 사귄다는 말인가? 더 밀고 들어 갔다가는 보나마나 봉변에 개망신이다. 과거 사례가 이를 입증한다. 그러니 사귈 도리가 없다. 그런데도, 요 불여우 개잡X들이 여전히 매일 같이 같은 사기 쇼를 반복하며, 나 하나 결혼시켜 주지 못하여 안달이 난 시늉을 한다. 어떤 경우는 무슨 경쟁이라도 붙어서 여기 저기서 대립하고 있다는 식으로 보이게 만드는 간교한 사기 기만 수법까지 쓰고 있다. 그리고는 매일 같이 이 개잡X들이 개발한 가상섹스 사기수법이 반복되고 있는 거다. 가상 섹스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든다.


담배를 사고 돌아 오는데, 건물 앞에 벤츠 차량이 선다. 그리고는 여자가 내리고 아이가 따라 내린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개지X이다. 사람 하나 비참의 극단을 달리는 삶을 살게 만들어 놓고 이 개잡X들이 천연덕스럽게 벌리는 개,수,작,질,을 보라!!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개지X만 하고 있다! 전부 사기이며 쇼이며 기만질이다!!


방으로 들어오니, 또 다시 강력한 가상섹스질이 시작된다. 이 개잡X들이 극비 개발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이 병행된 가상섹스다. 이 수법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며, 이 사기음모를 끝도 없이 자행하려는 음모다!!! 저 개잡X들을 전원 사기 및 인권탄압 죄로 구속 처벌하라!! 이 개잡X들의 마인드 컨트롤 가상 섹스질 때문에 내가 아무 것도 못 할 지경이다. 하루종일 어지럽고 혼란스럽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된다.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만들려는 악독한 흉계다! 이건희 저 개만도 못한 새X의 흉계, 음모의 결과다!! 여자는 여자대로 사귀지 못하게 만들고, 보상은 보상대로 못 받게 만들고, 취업도 안 되고, 돈벌이도 못하게 만들고, 가족에게도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어, 완전 폐인에 거지를 만들어 놓고 밟아 죽이려는 음모로 판단된다. 저 치밀하고 집요하며 악착같은 마귀새X 이건희를 보라. 저 개잡X을!!


10월 5일 오전 10시 44분


이 추잡하고 교활한 사기 결혼단의 속임수, 기만질이 끝도 없이 계속 된다. 명동 피시 방에서 글을 올린 후, 다시 밖으로 나오니 오후 4시 30분 경, 명동 거리가 동원된 여자들과 가족들로 북적인다. 모두 무언가 다 알고 있다는 표정들을 취하게 만들고, 실실 웃게 만든다. 이것도 요 악마들의 기본 사기수법 중 하나다. 여기는 다른 차원, 다른 세계이며, 길거리에 나와서 돌아다니는 여성들과 사람들도, 다른 차원, 다른 세계의 존재들이라는 식으로 속이는 수법이다. 즉, 사람들이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려 하는 고도의 기만, 사기수법 중 하나다. 그러나 실제 배후 진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다.


겉으로 그런 거짓된 분위기, 상황을 연출하며,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다.


명동대로를 걸어 내려가다, 두 여자를 보다. 여자 둘은 벨트를 파는 노점상에 서서 물건을 본다. 그래서 짐짓 모르는 척 하며 말을 걸었다. 벨트를 선물하려고 하는데, 어떤 타입이 좋겠느냐며 말문을 트려 한거다. 여자가 말한다 <따님에게 선물하려고요?> ㅎㅎ 여전히 나이를 운운하며 간접 모욕하는 수법은 여전한다. 말인즉 나이 먹은 노인네 같아 보이는 사람이니 딸래미에게 선물하려 하는거냐 하는 간접적 의미다. 늘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밟아 대게 만드는 것이 이 사기 결혼단 이건희 무리의 기본 수법이다.


몇마디 말을 나눈 후, 고맙다고 말하며 다시 걸어서 롯데 백화점으로 가다. 여기 저기서 동원한 여자들과 가족들이 많이 보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두 일본 여자가 뒤에서 일본 말로 대화하며 따라 오다. 진짜 일본 여자인가 싶어서 한국말로 물어 보니, 못 알아 듣는다. ㅎㅎ 진짜 일본여자인가 보다. 몇마디 영어로 말을 하고 다시 롯데 백화점을 나오다. 오늘은 그런대로 정상적인 분위기, 상황을 만들어 놓고 있다.


두 여자에게 말을 걸고 시도를 한 셈인데, 어떻게 하나 보자 하면서 다시 서점으로 가서 잠시 책을 본 후, 버스를 타고 숙소로 귀가했다. 귀가 길에 보니, 버스에 또 여러 명의 여자들이 올라 탄다. 그러나 내가 말을 걸었던 여자들은 보이지 않는다. 중간에 한 여자가 올라 타는데, 롯데 백화점에서 내가 말을 걸었던 여자와 비슷하다. 그러나 아니다. 키도 틀리고, 명백하게 아니다. 비슷한 여자를 보내어 속이려 하는 것이다.


버스 안에서 졸면서 가는데, 또 다시 기회를 노리고 악랄한 공격이 자행된다. 갑자기 내가 앞 자리에 앉은 여자의 몸 속으로 들어간 듯한 환각이 들어오는 것이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건희 저 정체불명의 악마, 마구니들은 내 의식을 잡아 빼어 죽이려 하는 살인음모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계속 내 의식을 몸 밖으로 잡아 빼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거다. 그리고는 내게 이런 메시지를 보낸다 <기억도 나지 않는 것이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개 젓을 빠는 개소리다. 이건희의 속셈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나를 몸에서 잡아 빼어, 기억을 제거하고, 전혀 다른 인간으로 만들거나 혹은 죽이려는 음모다. 이건희 이 자의 집착적이고 교활하며 비열한 음모, 흉계는 그칠 줄을 모른다. 참으로 악독한 x이다!!


버스를 내려 내방 역으로 걷는데, 앞에서 두 여자가 온다. 아까 명동대로에서 말을 건 여자와 비슷한 스타일의 여자들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두 여자를 따라가 보았다. 두 여자 중 한 여자가 오늘 말을 걸었던 여자와 비슷하다. 그래서 이 여자 뒤를 따라가는데, 여자가 편의점 앞에서 멈춰서서 전화를 건다. 기회를 잡아 말을 걸었다. 그리고는 자세하게 얼굴을 살펴보니, 좀 전 명동에서 말을 건 여자와 아주 비슷하다. 그러나 아니다.


또 비슷하게 생긴 여자를 보내어, 나를 속이고 기만한 것이다. 게다가 여자는 계속 전화기를 붙잡고 누군가에게 연락을 취하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자세다. 이런 상태에서는 말을 계속 걸어 봐야, 봉변만 당하기 십상이다. 보나마나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다가 나올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이런 수법으로 과거에도 수도 없이 개망신을 당하고, 숱한 봉변을 겪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의 시도는 무의미하다. 하여간 요 불여우 같은 잡놈들의 해코지 방해 수법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있음이다. 아마, 이런 식으로 계속 교제가 성사되는 것을 방해하고, 일이 안 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는 잘못은 전부 내게 뒤집어 씌울 것이며, 장기간 계속 이 사기음모를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것이다.


와중에 끊임 없이 기회를 노려 나를 죽이려 할 것이다. 이게 이건희 저 악귀의 속셈이다. 사람의 마음 속을 다 읽고 있으며,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상세한 부분까지 다 아는 악마의 무리들이다. 정체불명의 이 악마적 존재들의 간교함과 사악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님에게 선물할 거예요? ㅎㅎ 고단수의 밟아대기, 나이를 은근히 지적하며 밟아대고 모욕하기, 비슷한 여자 보내어 속이기, 전화기 들고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척 하며 위협하기 등등 아주 고단수의 방해 해코지 수법이 여전하다. 이건희 사기 결혼음모는 이 악귀들이 실제 그렇게 해 줄 의도가 없는 한, 성사 불가능이다. 이건 예전부터 내가 알고 있는 일이다. 다만 이 사기음모를 조속히 종료하기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한 것 뿐이다. 내가 말하는 것들은 모두 그 즉시 시정되게 하라!!


숙소로 돌아오니, 쓸쓸하고 외롭다. 혼자 이렇게 비참하게 삶을 살아 온 것이 벌써 4년이다. 소중한 두 아들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 불길한 예감마저 들고 있다. 이건희 저 추악한 살인귀가 나를 죽이려 한 그 수법으로 내 가족에게 무슨 해코지를 가했을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더욱 그렇다. 이 악귀들은 드러나지 않게 사람을 해코지하고 살해할 수 있다.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이건희 저 마귀새X의 흉계는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오늘 날 나는 완전 고립단절되고,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절망적 지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혈혈단신, 완전히 혼자가 된 느낌이며,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으며, 정상적 삶으로의 복귀는 극력 차단당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 살해하려는 악독한 공격과 고문이 자행된다. 삶이 지옥인 것이다. 이건희 저 절천지 원수새X가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악독한 행패의 결과다. 너무도 외롭고 쓸쓸하고 힘든 생활이다. 제대로 된 직장에 취업할 수도 없고, 취업을 한다고 해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밟아대어 다닐 수 없게 만든다. 주변 사람들 모두가 전부 같은 한 패거리들이고, 조직원들이고 알바들이다. 내 주변을 온통 이 개잡X들이 안배한 인간들, 같은 패거리들로 에워싸게 만드는 수법으로 밟아 죽인다. 가족과는 연락조차 불통이고, 만날 수조차 없다. 돈도 없고 재산도 없고 근근이 밥 세끼 간신히 먹으며 산다. 여자와 섹스는 언감생심이다.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가상섹스 마인드 컨트롤이나 매일 같이 자행하며, 잘난 척 나대는 악귀들만이 설쳐 대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는 매일 같이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텔레파시를 병행하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 기만, 속임수가 자행되고, 온갖 고문을 가하며 고통과 두려움과 공포를 주려 하고, 기회를 노려 죽이려 한다. 이게 바로 절천지 원수 X 이건희 개X새X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몸에 설치된 흑마법 토템 분신체를 제거하여 없애야 하는데, 이것이 정말 문제다. 이 토템 마법의 분신체를 악용하여, 내게 온갖 환각과 고통을 주는 수법으로 악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잠이 들기 전, 선한 존재들이 이 사악한 흑마법 토템 분신체를 제거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빌었더니, 누군가가 와서 이 분신체를 제거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 다시 심령적 수술, 장난질을 치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선한 존재가 와서 이 사악한 분신체 토템을 제거해 주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게 아니다. 더 이상한 형태로 만들고 사라진다. 얼굴 부위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배에도 통증과 더불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고통이 느껴진다. 결국 고문을 가하려는 의도로 토템 분신체를 변형시켜 놓고 간거다. 정말 사악하고 못된 X들이다.


TV를 보면, 계속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TV 속 등장 인물들이 마치 나를 의식하고 대화하는 듯 보이게 만든다. 내가 그들 세계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연애하고 논다는 식으로 느껴지게 만드는 수법이다. 이것도 고도의 마인드 컨트롤 사기수법 중 하나다. 2009년 3,4,5월에 기승을 부렸던 수법이다. 지금 내게 일어나는 일들은 지난 2008년 6,7,8월에 일어났던 일들의 재판이며, 2009년 3,4,5월에 일어난 일들의 재판이다. 즉 같은 수법이 반복되며, 계속 나를 괴롭히고 밟아대고 고문하고 속이려 하고 고통주고 있다는 거다. 요 사악하고 비열한 개만도 못한 새X들이 같은 수법을 반복하며, 계속 괴롭히고 죽일 기회만 노리고 있는 거다. 바로 살인귀 이건희 저 개XX다!!


더러운 사기수법으로 사람을 우롱하지 말라. 비슷한 여자 보내며 속이는 사악한 사기수법! 다 알고 있다. 이 더러운 사기꾼 모리배들을 전원 구속처벌하랏!!



ㅎㅎ 내 방에는 유체이탈을 해 온 이상한 존재들을 배치해 놓고, 내가 뭔가를 생각하면 탁 탁 소리를 내며, 그 생각이 맞았다 틀렸다 하는 식의 암시, 최면까지 걸며 우롱하는 짓까지 한다. 요 수법도 아주 오래 전부터 써 처 먹은 수법이다. 마치 내게 우군이 있다는 식, 무슨 수호천사라도 있다는 식의 설정을 하며, 온갖 기만과 사기를 일삼는 저 개잡X들을 보라!! 이 개잡X들의 정체가 무엇이란 말인가!! 내가 어쩌다가 저런 사악한 마귀들에게 걸려 들었다는 말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말이며 사기이며 기만일 뿐이다. 나를 죽이는 것이 최종목표인 악귀들이 바로 저들이다!! 어떻게 저렇게 사악하고 교활하다는 말인가? 바로 이건희 저 개만도 못한 새X다!!



2009년 10월 5일 오전 6시 55분



2009년 4월, 5월에 이 흉악한 무리들은 내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 죽었어! 너만 혼자 살아서 뭐 할거야?> <마지막 남은 지구인이다> 무언가 참담한 재난이 벌어졌다는 증거다. 세상이 가면 갈수록 생지옥과 같이 변해가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도대체 이게 어디서 온 악마, 마구니, 살인귀 들이란 말인가!!!


사람들을 어떻게 한 거냐? 분명하게 답변해라!! 내가 되돌아 본 몇 가지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이 흉악무도한 살인귀들이 나를 죽이려 한 수법으로, 이미 수도 없이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흉악한 무리들이, 내 分身體를 惡用하여, 그와 같은 흉악무도한 慘殺劇을 자행했다는 점이다!


만일 내가 본 환영들이 이 악마의 무리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해 만든 虛像들이 아니고 진실이라면,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 당한 것이다!!


그리고 이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세상을 차지해 가고 있는 중이라는 무서운 현실이다!! 바로 이건희가 핵심수괴이며, 이명박을 비롯한 정권의 실세들과 상류 지배계층이 전부 이 정체불명의 무리들로 교체된 것이다!!!! 모두 죽음을 당하고, 이 정체불명의 악귀들이 그들의 육체를 차지하여, 그들 행세를 하며, 세력을 넓혀 가고 있다는 이 무서운 진실!! 이들은 사악한 외계인들이며, 마왕의 무리들이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나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 저 사악하고 악독한 무리들을 보라!!!


거짓된 사랑,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사술이 만든 허구적 사랑과 최면, 환각으로 사람들 정신을 미치게 만들고, 그들을 함정 속으로 끌어 들인 것이다!! 그리고 이 악마들이 지닌 고도의 심령적 살해수법으로 그들을 모두 죽인 것이다!! 이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더러운 살인귀들아! 정체가 무엇이냐!! 이 악마의 무리들이, 이 재미로, 계속해서 나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이 사기 음모에 끌어 들여 살해하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이건희 저 더러운 마왕 X을 잡아 죽여야 한다!!!



살아 남은 사람들에게 거듭 경고한다! 지금 세상이 흉악무도하고 잔인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장악되어 가고 있음을 나는 거듭 경고한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며, 사악하고 흉포한 외계인 무리들 혹은 마왕같은 존재들이다. 겉 모습만 인간의 모습이지, 인간이 아니란 말이다!! 전 세계 인류에게 이와 같은 참담한 진실을 알려야 한다! (이 문제의 진실은 알 수 없다. 이건희를 비롯한 저 간악하고 교활한 무리들이 내게 거짓 환각과 환영을 보내며, 나를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정신착란을 일으키려는 음모, 흉계의 결과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 사악하고 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의 무리들아! 내가 나로서 명하노라! 즉각 지구를 떠나라!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 神께서 존재하신다면 너희같은 殺人鬼 惡魔들을 모두 滅殺시켜 버리고 마시리라!!! 神이여! 저 악마의 무리들에게 천벌을 내리소서!!



2009년 10월 4일 일, 오후 2시 24분



2009년 10월 4일 (일) 오전 10시 28분


<한번 어둠에 발길 잘못 들여 놓아 인생을 망쳤다?>


<배신을 때린다?>


별의 별, 추잡하고 간악한 속임수, 뒤집어 씌우기 술책이 전개된다. 마치 내가 원해서 이 피에 굶주린 악마의 무리들에게 동조한 것처럼 교묘한 속임수, 사기질을 쳐 대려 한다. 그러나 나는 분명하게 말하지만, 이 피에 굶주린 악마의 무리들에게 내 스스로의 의지와 판단으로 동조하거나, 협조한 적이 없다!


이들은 나조차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게 만들어 놓고, 철저하게 극한적으로 나를 이용해 처 먹은 무리들이다. 내 동의를 받거나, 내 판단에 따라서 이뤄진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내가 내 스스로의 의지로, 이들이 누군지 아는 상태에서 이들이 하는 일에 협조하겠다고 서명한 바도 없다. 나로서는 이건희 사기 결혼 음모의 본래 목적과 취지만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 온 일이다. 그리고 나도 이들에게 철저하게 속았으며, 극단적으로 이용당하고, 결국에는 악독한 수법으로 살해당하기 일보 직전의 생지옥 속에 내몰린 상황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사악한 불여우 악마들이 마치 내가 자신들에게 동조하여, 이와 같은 악행을 저지르는데 협조한 것으로 간주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내가 자신들 편이라도 되는 것처럼 주절대는 간악함과 교활함까지 보이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殘忍無道하며, 흉포하고 비열한 자들이다!! <극단적인 惡! 絶對惡! 몸서리쳐질 정도로 피에 굶주린 악마들이 바로 이들이다!!>


나는 끊임 없이 이건희 사기결혼 음모를 중단할 것을 강조해 온 사람이다. 해도 해도 안 되게 일을 만들어 놓고, 나를 노예로 취급하며, 이용해 처 먹은 명백한 사기음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수도 없이 많은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고, 전 인류를 멸망의 길로 몰고 가려는 악독하고 무시무시한 살인귀 악마의 무리들이 개입하여 무서운 환난과 재앙을 초래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이게 2008년 6월부터다! 이들은 피에 굶주린 악마의 무리들이며, 인간 생명을 해치는 것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무서운 살인귀 마귀들이다!!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게 만들어 놓고, 철저하게 이용해 처 먹은 자들이다. 그리고도, 내가 자신들의 동료이며, 자신들과 같은 편이며, 자신들이 누군지 다 알고, 자신들이 벌리는 악행에 협조해 왔다는 식으로 간주하는 미쳐 버린 사이코 패스 악마의 무리들이다. 이미 나는 수도 없이 이들의 정체와 이들이 자행하는 무서운 음모, 흉계를 경고해 왔다. 나로서는 할만큼 한 일이며, 내게는 책임이 없는 일이다. 나도 피해자이며, 다만 이 악귀들의 무서운 공격을 견디고 살아남아 있는 것일 뿐이다. 아니 어쩌면, 이 악귀들이 나를 이용해 먹을 흉계를 가지고, 실제 나는 죽여 놓고도, 가짜 분신체 속에 나를 가둬 놓고,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간계를 자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로서는 진실이 무엇인지 도저히 알 길이 없다.


이미 <당신은 형체가 없으며, 이 자들이 당신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살아 있는 것처럼 만들어 놓았다>는 말을 들은 바가 있다.


나는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가 이건희와 삼성에서 나에게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측면에서 진행한 일이라고 생각했지, 흉악무도하고 잔인하며 사악하고 비열한 피에 굶주린 악귀의 무리들이 간악한 음모, 흉계를 가지고 집단 학살극을 자행하고, 세상을 생지옥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하려 할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이들의 정체를 알기 시작한 것은 2008년 6월부터다. 그리고 확실하게 인지하기 시작한 것이 2009년 3월이다. 이 자들은 무서운 살인귀들이며, 피에 굶주린 악마들이다!!


내가 사실을 확인하고 수도 없이 경고하고 폭로하였지만, 이 악귀들이 지닌 힘은 강대하여,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사실 사람들이 이 악귀들의 정체를 안다고 해도, 이 악귀들의 살인공격에는 당할 재간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나조차도 수없이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간신히 버티고 있을 뿐이다.


도대체 어디서 온 악마, 마왕, 마구니 들이란 말인가? 그 흉악함과 흉포함과 비열함과 사악함과 교활함이 하늘에 닿을 지경이다!!


어제 저녁에도, 과거의 여자들을 생각했더니, 또 다시 악독하고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진다. 과거 내가 대학생시절 사랑했던 여자를 생각했더니, 갑자기 내가 그 여자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몸서리쳐지는 일이 발생된다. 여자가 폭행을 당한다. 왼쪽 눈 부위를 주먹으로 강타당하고, 강간을 당하고 있는 장면이다. 여자의 성기에는 무언가 남자의 성기 비슷한 것이 삽입이 되는데, 인간의 성기가 아니라, 다른 종족, 다른 존재의 성기 같다. 그리고는 곧 바로, 여자의 의식을 몸 밖으로 끌어 내어, 살해한다!!! 여자의 의식이 이 악마들에 의해서, 몸 밖으로 끌려 나가더란 말이다! 그리고 죽는다. 그런 후,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여자 몸 속으로 파고 든다! 여자의 얼굴 내부를 먹어 치운 후, 여자의 얼굴 피부를 둘러 쓰고, 그 여자로 변신하는 무시무시한 광경이 펼쳐진다!


바로 이런 수법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사람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하고, 이들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인간행세를 하며, 세상을 지옥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것은 실로 무시무시한 사건이며, 인류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이미 주장한 바와 같이, 14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채, 학살 당했음을 의미한다!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떼 죽음을 당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지구를 침략한 사악한 외계인들이며, 대한민국 상류층, 지배권력집단은 전부 당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계속 학살을 하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의혹이다! 이건희 결혼 사기음모를 강행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대규모 학살극을 보다 더 쉽게 자행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 동남아 각국의 상류층과 권력층을 보다 쉽게 한꺼번에 유인하여 전술한 수법으로 집단학살하고, 자신들 동족으로 바꿔 치기 하고 있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인류는 멸망이다!!


이 간교한 무리들이 나를 미끼, 방패, 노예로 내세우며, 무수하게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이 사기음모에 끌어 들여, 학살하고, 자신들 세력을 넓히는 악마적 음모, 흉계에 이용해 처 먹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는 그 죄악을 내게 뒤집어 씌우고, 내가 그렇게 한 것으로 만들려 한 것이다. 또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나를 마치 내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자신들에게 동조하여 협력한 협력자라도 된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해 온 것이다!


물론 지금 내게 벌어지는 환각적 상황이 실제가 아닌,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환각, 최면 수법으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음모, 술책으로 조작한 것일 수도 있다. 이미 이건희 저 피에 굶주린 마귀는 <최후의 결전>을 운운하며 더욱 더 교활하고 간악한 음모, 간계를 부리며, 나를 죽이려는 흉계를 자행하려 하고 있다. ㅜ아마도 내가 몸에서 끌려 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학살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미 내게 그러한 경고 메시지가 주어진 바가 있다.


<몸에서 나가면 안 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2009년 4월에 내게 전달된 메시지다. 이 악마의 무리들은 피에 굶주린 사악하고 잔인하며 흉폭한 외계인 마귀의 무리들이다!!!


나는 거듭 경고한다!! 이 살인귀들의 사탕발림, 이건희 저 희대의 살인귀 무리들이 자행하는 교활한 결혼 사기 음모에 속지 말라!!! 저 추악한 살인마들을 지구에서 몰아내야 한다!!



나는 나로서 명령한다! 이 추악하고 더러운 피에 굶주린 악마들아! 당장 지구에서 물러가라!! 더 이상 무고한 생명을 해치지 말라!! 즉각 물러가서 다시는 오지 말라!!


공존? 요 흉악하고 간교한 무리들아! 공존이라고? 수백만명의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는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공존을 말해? 이 간교하고 추악한 악귀들아!! 당장 물러가라!!



2009년 10월 4일 (일) 오전 10시 56분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 바로 이건희 사기결혼 프로젝트와 연관된 세상의 변화다.


현재의 상황은 마치 2008년 6월, 2009년 3월과 비견될 만 하다. 이건희 도당(정체불명의 사악한 외계인 혹은 마왕 같은 존재들로 추정)이 나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던 2008년 6월부터 세상이 이상하게 변모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2009년 3월이 되자 완전히 이상하게 변한 듯 해 보이고, 이것이 다시 2009년 7,8월 잠시 완화되는 듯 하다가, 2009년 9월 26일부로 또 다시 악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2009년 10월 2일, 오후 1시 경 외부로 나가서 방배 역 근처에서 식사를 한 후, 버스를 타고 삼성 역 부근으로 가다. 계속 되는 심령 공격과 고문 괴롭힘에 잠을 자지 못하여, 피곤하고 힘들다. 버스를 타고 가며, 졸음이 쏟아진다. 언뜻 언뜻 잠이 드는데, 계속해서 내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려는 맹렬한 공격이 이어진다. 와중에 잠시 정신이 아찔하면서, 무언가 형체가 보인다. 약 1초 정도에 해당되는 짧은 시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앉아>


그리고는 다시 버스 안의 광경이다. 즉, 버스 안의 광경이 1초 정도 다른 곳의 광경으로 바뀌면서, 내 의식이 육체를 빠져 나가, 어딘가로 갔다는 얘기다. 삼성 역에서 내리자, 찬 바람이 불고 한산하다. 추석 전날이라 더 그런가 보다.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고, 가을 바람만 분다.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가, 돌아 나오는데,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도저히 대시를 하거나, 뭔가 수작을 걸만한 힘이나 여력이 없다. 밤새도록 이 악당들이 흑마법 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공격을 가한 탓에 잠을 자지 못하고 쉬지를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버스를 타는 정류장으로 와서, 되돌아가려고 걷는데, 이틀 전 지하철 2호선에서 보았던 여자가 나타난다. 물론 시도한 적은 없다. 그러나 이 악당들은 일단 내가 여자를 쳐다 만 봐도 시도한 것으로 간주하는 이상한 짓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는 계속 여자들이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 온다. 그러나 도저히 여자 뒤를 따라 가서 작업을 할 만한 여력이 없다. 계속 되는 심령적 고문과 괴롭힘 때문이다. 이것도 이 악당들의 계략이며 흉계다. 막상 여자를 사귀려고 하면, 24시간 내내 계속 심령적 고문과 공격을 가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사람을 몰아 가는 파렴치한 음모, 흉계를 부리기 때문이다.


다시 버스를 타고 돌아 오는데도, 강력한 공격이 이어진다. 잠시 조는데, 또 다시 의식이 육체를 빠져 나가는 듯한 충격이 이어지고, 환각이 보인다. 누군가 여자가 누워 있는 모습이 1초 정도 보이다. 그리고는 연달아서 의식이 육체를 강제 이탈당하는 충격이 이어진다. 내가 이건희 도당의 정체가 사악한 외계인들이며, 조직적인 학살과 사기음모가 결부된 사건이 이 사기 결혼 음모이며, 이를 조속히 분쇄하고 종료시켜야 한다는 주장만 하면, 곧 바로 눈에 불을 켜고, 나를 살해하려고 달려드는 무리들이 바로 이들이다. 이게 정말 사악한 마왕, 외계인들이 아니냐는 강한 의혹이다.


이들 말로는 이것이 무슨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라는 거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그게 아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이들이 자행하는 이 사기 결혼 음모에 대해서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는 가운데, 생계에 몰두하거나 다른 일을 하면, 이 악당들도 나를 이렇게 괴롭히고 고문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이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이들의 사악하고 추악한 음모를 공개하며 대들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갖가지 심령사술과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 사술로 나를 공격하며, 고문하고 고통주고, 죽이려 하는 것이다. 이게 왜 이럴까? 교육? 능력향상? 아니다!!


내 입을 막고, 나를 노예상태로 구속 억압하는 가운데,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는 악마들의 계략일 뿐이다. 말을 안 듣고 대들고, 폭로하고 비난하며, 이 결혼 사기음모를 종료시키려 하면, 득달같이 엄청난 기세로 고문하고 공격하여, 괴롭히고 못 살게 만들며, 죽이려 한다. 조용히 있으면,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게 어떻게 교육이란 말인가? 아니다! 고문일 뿐이다! 고통을 주고, 괴롭히고, 공포와 두려움을 주는 수법으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고, 굴복시켜, 자신들이 하는 일에 협조하게 만들려는 악마적 흉계, 계략이다!!


지금 또 다시 3년을 운운한다!! 저 도적의 무리들이 내가 이건희 사기 결혼 프로젝트의 범죄적 사기음모와 인권탄압, 살해음모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기록하여 공개하고, 이를 검찰에 고발했음에도, 또 다시 이를 묵살하고, 이 사기 결혼 음모를 3년 이상을 더 강행하겠다고 결정하고, 온갖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심령적 고문과 공격을 가하며, 나를 짓밟고 있는 것이다. 저게 정말 끝도 없이 나를 밟아 죽이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음모, 흉계를 가진 마귀의 무리들 같다!! 나라는 인간의 인생을 완전히 밟아 버리고, 희생양, 제물로 삼아서, 자신들의 이득을 얻고, 재미와 쾌락을 얻으려 하는 천하에 무도한 무리들이 바로 이 사기결혼음모를 주도하는 이건희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다!!


절대로 허락할 수 없으며, 동의할 수 없다! 이 사기 결혼 음모는 조속하게 종료되어야 한다. 더 이상 나를 이용해 처 먹을 흉계, 음모를 부리지 말라!!


숙소로 돌아와서, TV를 켜 니, 계속 이런 말이 나온다. <어서 몸에서 나와서 집에 가야지?>


그러더니 <용기를 가지고 몸에서 나오면 집에 갈 수 있다>느니 <좀 쉬었다가 다시 나오라>느니 하는 말들이 계속 들려 온다. 참으로 해괴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도대체 여기는 어디란 말인가? 나로서는 이건희 무리가 계속해서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는 흉계를 부리고 있다고 밖에는 판단할 수 없다. 특히 이 자들은, 자신들의 음모와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기 시작하면, 본색을 드러내며, 나를 마구 고문하고 못 살게 굴며, 죽이려 하는 수법으로 내 저항을 무력화시키고, 자신들 멋대로 모든 것을 전횡하려고 하는 무리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마왕, 사악한 존재들이라고 보면 맞을 것 같다.


말 그대로 네가 아무 것도 모르고 있고, 힘도 능력도 없는 일개 인간이므로, 우리가 마음대로 너를 노예취급하며 짓밟고 이용해 처 먹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이다. 그리고는 팔려 온 노예취급을 하고, 동물취급을 하며 함부로 대하고 마구 짓밟는다. 적어도 2008년 6월 이전에는 이러한 일이 없었다. 그러나 이건희가 나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기 시작한 2008년 6월부터 그 흉악함과 무도함, 잔인함이 극에 달하기 시작하더니,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야만적이고 흉포한 세상으로 변해간 것이다.


나로서는 이 시점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으며, 벌어지고 있는가? 아무도 내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나는 완전히 고립단절 된 상태이며, 정체를 알 수 없는 흉악무도하고 악질적인 무리들에게 끌려 다니며, 이용당하는 노예신세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흉악무도하고 야만적이며, 악독하고 비열한 무리들은 인간이 아닌 것으로 나는 판단한다. 도대체 이 악마같은 자들의 정체가 무엇이란 말인가?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그간의 모든 행패와 그들의 심성을 보건대, 이들은 인간이 아니며, 사악하고 야만적인 외계인들이거나, 혹은 마왕 악마의 무리들로 보인다. 말 그대로, 자유와 민주주의, 정의와 진리, 사랑과 평화 이런 개념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무리들 같다. 대단히 야만적이고 사악하고 殘忍無道하며 惡毒하다. 이 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힘과 능력>이다. 무조건 강하기만 하면 된다. 그게 법이고 그게 진리이고 그게 모든 것이다. 힘만 있으면 왕 노릇을 하고, 힘이 약한 자는 마음대로 짓밟아 죽여도 된다는 식이다.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야만적이고 흉포하며 악독한 존재들이 나타났단 말인가?


내가 추정하는 바로는, 이건희와 삼성이 끌어 들인 무리들은 흑마법을 부리는 서양비밀단체, 그리고 Freemason과 같은 비밀단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Freemason이든 흑마법 비밀단체든, 그 배후에는 마왕 같은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정체는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외계인들이거나 혹은 악마, 마왕같은 존재로 생각된다. 2008년 3월 부로 이건희가 삼성 회장 직에서 사임하면서, 이와 같이 이상한 일들이 연속해서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그건 아마도 이건희가 나를 죽여 복수하기 위하여(내가 자신들의 음모,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자, 그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이건희에게 강한 분노와 압력을 표하여,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사임하게 된 사건이다) 시작한 살인음모와 맞물려 있다.


이건희는 사실 상 내가 볼 때, 이건희 그 자신이 아니며, 이미 오래 전에 살해당하고, 다른 존재가 이건희의 육체를 차지하여, 이건희 행세를 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니까 이건희 프로젝트를 주도한 중추 세력들이 사실 상 인간이 아니었다는 결론이다. 이 다른 존재는 아마도, 사악하고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外界人 무리이거나 혹은 魔王으로 보인다. 그리고는 이 자가, 현실적인 위치에서 수세에 몰리고 타격을 입고, 피해를 당했다고 판단되자, 여기 저기서 고수 급에 해당되는 흑마법사들과 살인청부업자 격에 해당되는 이상한 무리들을 이 일에 개입을 시켜서, 나를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하려고 한 것이다.


그와 동시에, 내 分身體를 대량으로 만들어서, 그 分身體를 惡用하여, 자신의 적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대거 학살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는 자신의 동족들을 지구로 대거 불러 들이기 시작했다는 추론이다. 명분은 바로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명분이었을 것이다. 이 자는 자신의 동족까지도 속이고 기만한 자다. 내가 판단하기에 그렇다. 지구 상에 엄청난 재앙과 화근을 몰고 온 자가 바로 이건희 저 악마의 무리들이다!!


나보고 여자 몸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그 대신 그 여자나 다른 사람이 죽거나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는 무서운 협박공갈이 사실이었다면, 엄청나게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된 것이 분명하다. 수법은 이미 말한 바와 같다. 인간의 의식을 일종의 트랩(덫)에 해당되는 무언가로 끌어 들인 후, 육체 외부로 끌어 내어 살해하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그 육체를 탈취하여 자신들의 것으로 만드는 수법이다. 이들은 인간의 육체를 집이라고 부른다.


아무도 죽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상은 다 죽은 것이라는 결론이 맞는 것이 아니냐는 판단이다. 육체는 살아 있지만, 그 주인들은 다 내쫓기고 죽음을 당한 것이며, 이상한 정체 불명의 존재들이 그 육체를 차지하고 들어 앉아 그 사람 행세를 하며 사는 것이 아니냐는 무서운 의혹이 존재한다. 이런 수법으로 살해한 사람들이 140萬名이 넘는다고 한다. 간접 메시지, 비몽사몽 간에 들려 온 메시지, 정보에 따르면 그렇다. 그리고도 계속 살해하고, 자신들 세상으로 만들고 있다는 무서운 의혹이다.


그러한 가운데, 이건희 도당은 외계의 다른 종족 혹은 다른 차원의 존재들을 이 사기 결혼 음모에 대거 끌어 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4대 세력을 운운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의미라고 생각된다. 이들이 이러한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이 사기결혼 음모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적을 제압하고, 극비리에 그들을 해코지하고 제거하는 수법으로 세상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凶惡無道한 陰謀와 凶計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인다.


그러한 목적으로 개발한 것이 바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이 병행되고 있는 가상 섹스 사기수법이다. 나는 혼자인데, 요구하는 사람들이나 존재들이 많으니, 내 분신체를 다량 복사하여, 다른 존재,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팔아 처 먹는 수법으로, 일종의 성매매를 하게 만들고, 그들에게 대리만족과 재미를 주는 수법으로 엄청난 이득을 취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수법으로 이 악마들은 계속해서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장기간 강행하려고 한다는 것이 내 추론이다.


즉, 현실에서의 교제성사는 이뤄지지 못하게 극력 방해하고 막는 가운데, 분신체를 악용한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존재들에게 대리만족과 재미 쾌락을 주며 돈벌이, 이득을 취하는 사기음모에 악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나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처 먹겠다는 의도다. 이게 보통 흉악하고 악독한 잡x들이 아니다!!


수도 없이 많은 외계종족, 다른 차원의 해괴한 존재들을 이 사기 결혼 음모에 끌어 들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영구화하려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적 흉계까지 꾸미고 있다는 간접 정보가 입수될 정도다!! 이건희와 주변의 마왕의 무리들이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커다란 이득을 가져다 주는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다. 나 하나만 노예로 만들고, 희생양을 만들면, 아주 오랫동안 자신들에게 커다란 이득이 발생 될 것이라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이 악마들의 이러한 음모, 흉계에 동의한 적이 없으며,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한다. 절대 거부이며, 절대 반대이며,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들의 노예가 아니다!!


지금 이 악마들은 아래와 같은 수법으로 나를 고문하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에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 내 육체에 黑魔法的 邪術 혹은 기타 방법으로 만든 이른바 토템(흑마법으로 만든 인간의 육체와 똑 같은 에테르 分身體에 해당)을 박아 놓는다. 이 토템 분신체가 바로 나를 삶과 죽음의 경계선 상에서 다른 차원의 존재들과 연결되게 만드는 수단으로 보인다. 즉, 나를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이상한 상태로 만들어 놓으려는 음모, 흉계에서 비롯된 일이다.


2. 토템 분신체는 일종의 섹스로봇 같은 형태로서, 내가 그렇게 하든 하지 않든, 자동적으로 혀가 움직여지며 여성 성기를 애무하게 만든 형태다. 이 악마들은 이 토템 분신체의 원형을 내 육체에 설치해 놓고는, 자동으로 분신체가 생성되어 누군지 모를 존재들과 성관계를 가지게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다. 그리고 이 분신체는 여자로도 남자로도 변형된다.


3. 토템 분신체는 내 생명력과 연결되어 있으며, 내 의식이 스며들게 만들어 놓았다. 내가 이것을 제거하려고 하면, 마치 내가 나를 죽이는 것과 같은 고통을 느끼게 만들어 놓은 것이며, 이 분신체를 공격하고, 고문하는 수법으로 내게 고통과 두려움을 가하는 수법을 쓴다. 즉, 물질적인 육체를 고문하고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쥐도 새도 모르게 나를 고문하고 고통주고 괴롭히려는 수단으로 악용한다는 것이다. 이 토템 분신체를 살해하는 수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말려 들어가면, 죽는 것이다.


4. 이 토템 분신체는 다용도 목적에 악용된다.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며, 대리만족을 주는 수법, 고문을 가하고 고통을 주며 두려움을 유발하게 만드는 수법, 환각과 환청을 보게 만들고, 세상과 사물과 사람이 이상하게 인식되게 만들며, 마치 내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 다른 행성으로 여행을 다니는 것처럼 인식되게 만드는 수법, 나를 살해하려고 할 때 살해 목적으로 악용되는 수법 등 다종다양한 목적으로 악용된다.


5. 내 의식 에너지를 이 토템 분신체 속으로 스며들게 만들고, 이 토템 분신체와 내 육체적 두뇌 인식구조, 신경계통을 연결시켜 놓는 수법이다. 내 의식이 내 육체가 나인지, 아니면 이 토템 분신체가 나인지를 구분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끊임없는 성적인 자극과 쾌감, 혹은 고통과 자극을 유발하며, 내 의식 에너지를 이 토템 분신체로 끌어 들이며, 이와 같은 행패를 자행한다.


6. 다른 차원, 다른 세계의 존재들을 이 사기결혼 음모에 참여시키려는 목적과 흉계에 악용된다. 육체적 차원, 지구차원에 존재하는 존재들이 아닌 경우도, 이 토템 분신체를 이용하여, 나와 어떤 접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육체적 차원의 인간들도, 그들의 의식을 분신체에 집어 넣은 후, 내게 보내어 어떤 성적 접촉이나 관계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나 하나를 놓고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런 행패를 부리고 있다고 판단된다.


7. 교육, 능력향상을 운운한다. 그러나 나로서는 지금까지 벌어진 일들을 반추해 볼 때, 이러한 일들이 과연 나 하나를 교육시키고, 잘 되게 해 주려고 이러는 것이냐는 의문이 강하다. 이들의 사고방식, 태도, 행동거지 및 그 동안 벌어진 사건 사례와 경험을 통틀어 볼 때, 이들은 명백히 나를 노예 취급하며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한 도구, 노예로 악용했다고 밖에는 결론지을 수 없다. 설령 약간의 능력을 주고, 조금의 교육을 해 준다고 할지라도, 그것 역시도 이용해 먹으려는 속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나는 판단한다. 이들은 내가 판단하건대 대단히 사악하고, 흉포하며, 잔인무도한 야만적 존재들이다. 절대로 선하고 정의롭고 자비로운 존재들이 아니다. 이것만 봐도 이들이 무슨 목적으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추정이 가능하다.


8. 일은 자신들이 벌려 놓고, 나보고 책임을 지라는 식으로 행동하는 무책임하고 비열한 무리들이다. 이 사기결혼 음모를 대대적으로 확대시켜 놓고, 그 확대된 결과에서 오는 뒷감당을 나보고 하라는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사이코 패스 악마같은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여자는 한 명이면 된다. 그런데 수십, 수백만명을 동원하여 이 일에 참여시킨 자들이다. 그리고는 혼자서 그걸 감당해야 하므로, 분신체를 수도 없이 만들어서, 가상 섹스를 하고, 가상 접촉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주절댄다. 내가 그걸 책임지라는 식이다. 그러나 일을 이렇게 만든 자들은 이건희 도당이지, 내가 아니다. 이득은 제 x들이 다 처 먹고, 재미도 제 x들이 다 보면서, 뒷감당, 온갖 고역과 고통은 나보고 감당하라는 식이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야비하고 더러운 무리들인가.


9. 내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 다른 행성, 다른 시간대로 여행을 하고 있다고 속인다. 내 주변 환경, 사물, 사람, 분위기, 상황을 이상하게 변모시킨다. 그리고 나로 하여금 내가 이상한 세계와 와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이상한 외모, 이상한 분장, 이상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한가지 특징적인 것은, 사람의 얼굴이 너무도 희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실감, 현실감, 실체감이 결여되는 형태다. 말하자면 무슨 마네킹이나 인조인간 같아 보인다는 점이다. 살아 움직이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인간과 같은데, 그 얼굴이 너무도 희고, 현실감, 입체감, 생동감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마치 분신체가 육체화하여 나타난 것이거나 혹은 인조인간, 사이보그 같다는 그런 느낌이다. 영혼이 육체화 물질화 한 것인가? 도무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내게 이들이 설치해 둔 토템 분신체가 있고, 이 분신체로 인하여, 내 두뇌인지구조 및 생체인식구조가 엉망이 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정상적인 사람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 어느 쪽이든 이 간교한 무리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며,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자신들이 하는 일이 저항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먹으려 한다는 의혹이 들게 된다.


이건희의 간악한 점은, 내 생각을 모두 읽고 있다는 것이다. 내 아이디어, 창의적인 생각, 평소의 생각..등 모든 것을 읽고 있다가, 그것을 역이용하여, 나를 골탕먹이고 해코지하고 속이는 데 악용한다. 내가 혹시 여기는 다른 차원의 영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 그런 식으로 보이게끔 주변 상황과 분위기를 만든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분장한 이상한 사람들을 내 주변에 보내는 수법이다. 즉, 내 생각을 읽고 거꾸로 역이용하여 나를 속이는 수법이다. 이건희는 이미 <네가 생각하는 대로 보게 될 것이다>라는 협박공갈을 한 적이 있다. 아마도 이 간악한 여우가 내 몸에 흑마법으로 만든 토템 분신체를 설치해 놓고, 내가 생각하는 것대로 세상이 보이게 만드는 마법의 고리를 걸어둔 것으로 보인다. 흑마법이다! 이건희는 내게 지금 흑마법의 저주를 걸고 있다고 보인다.


마인드 컨트롤(내 머리 이마와 태양혈 그리고 성기 부근에 강력한 에너지 파동이 쇄도하고 있다. 이들이 사악한 외계인들이라는 증거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 활동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강력한 에너지 파동이 내가 세상과 사물 그리고 사람을 보고 인식하는 인식구조에 왜곡을 일으키고, 온갖 착각과 환각과 두려움과 공포를 일으키게 만드는 기본 요인이라고 판단된다)과 흑마법 사술(에테르 적 분신체 토템을 만들어서 내 육체에 설치한다. 이게 바로 트랩, 함정이다. 이 분신체가 내 육체적 신경구조에 연결되어 내 모든 생체인지구조와 정신과 의식과 감정을 교란, 왜곡하고 있으며, 이 악마들이 나를 고문하고 고통주고 괴롭히려 할 때, 이 트랩, 함정을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을 병행하며, 내게 최악의 저주와 고문과 고통을 가하고 있다.


이건희 도당이 얼마나 나를 괴롭히고 짓밟고 잡아 죽이고 있는지 이해가 되시는가? 이것은 명백히 교육 목적이 아니다! 이 간악한 불여우가 교육을 운운하고, 능력향상을 운운하며 헛소리를 하지만, 이건희의 목적은 둘 중에 하나다. 나를 최대한 밟아 죽이는 것이다. 그리고는 노예처럼 만들어 이용해 처 먹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죽이려 한 자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죽이려 하는 자다. 능력향상? 교육? 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리다. 이건희가 얼마나 교활하고 비열한 자인지는 이미 내가 밝힌 그대로다. 이 자는 악마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악마들은,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이 병행되는 가상섹스, 분신체간의 섹스 수법을 악용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이용해 처 먹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이 수법으로 앞으로도 계속 이 사기 결혼 음모를 강행하려 한다는 메시지가 내게 들려 온 상태다.


더 무서운 것은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영구화하려 한다는 정보다. 이 악마들이 나를 육체에서 끌고 나가려 하는 점이 이를 입증한다. 이게 가면 갈수록 가관이다.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흉악무도하고 비열한 악마들에게 걸려 들었다는 말인가? 나는 그 어떤 음모, 흉계에도 동의한 적이 없다! 그리고 결사 반대한다. 이 사기 결혼 음모는 조속히 종료시켜야 한다. 이들은 일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해결 방법은 내가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주장을 한다. 그러나 일을 이렇게 만든 자들은 그들이지, 내가 아니다. 일을 제 멋대로 벌려 놓고, 뒷감당은 나보고 하라는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파렴치하고 비열한 자들이 나왔다는 말인가?


이건희 프로젝트의 근본 목적과 취지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에 있었다.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즐거워지고, 내가 잘 살려고 시작한 일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어디서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행패를 부리며, 일의 근본 목적과 취지를 왜곡하는 악마의 무리들이 이 일에 참여를 했다는 말인가? 나는 나로서 명령하니, 지금까지 모든 사악한 음모와 흉계를 자행하며, 이 결혼 프로젝트를 왜곡시키고, 다른 사람들과 존재들에게 피해를 준 악마의 무리들은 모두 이 결혼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고 물러가라!!


본래의 목적과 취지대로, 일을 진행한다. 그리고 조속히 종료한다. 이후는 일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한다. 이게 답이다.


이미 2009년 3,4,5월에도 무시무시한 살해공격과 고문이 잇따랐다. 그 당시 이 악마들은 내 分身體를 惡用하여, 수많은 殺傷을 저지르고, 온갖 惡行을 자행한 것으로 보인다. 그 때 한 여자가 내가 한 말이 기억 난다. <여보세요! 지금 듣고 있나요! 지금 당신은 실체가 없어요! 이 자들이 지금 당신이 실재하는 것처럼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런 메시지도 전달된다. <몸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지금 이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무리들은 대단히 사악하고 악독한 피에 굶주린 악마의 무리, 사악한 외계인, 마왕의 무리들로 보인다. 인간의 생명을 아주 우습게 취급하고, 생명을 너무도 쉽게 살상하며, 그걸 즐기는 무리들, 피에 굶주린 무리들이라는 의혹이다. 인간의 영혼을 사냥하는 악마의 무리들이라는 무시무시한 의혹이 든다.


요 악마의 무리들이,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악용하여, 수많은 순진하고 무고한 사람들과 존재들을 이 사기 음모에 끌어 들이려고 나를 미끼로 이용하고 있으며, <거짓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흑마법과 정신과 의식을 지배 통제하는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병행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쉽게 노예화하고, 살해, 해코지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내게 강하다. 이른바 가상 섹스의 사기수법으로 쉽게 사람의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어, 살해할 수 있다! 내 환각과 환영을 보내주며,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안심하게 만들고, 스스로 끌려 들게 만드는 수법이다. 내 分身體와 성관계를 가지는 환각을 만들어 보낼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무방비, 안심상태를 만든 후, 무서운 해코지를 하고 사람을 살해하는 것이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의혹!


<내가 이미 어떤 형태를 가지고 존재하는 것이 아님에도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어 놨다?> 이 말의 의미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실제 내 육체는 이미 죽었는데, 이 악마들이 나의 의식을 分身體에 가두고, 物質化 시키는 수법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위장하여 만들어 놓았다는 의미다. 즉, 나는 이미 오래 전에 이들에게 殺害되었고, 내 영혼은 이 악마들이 만든 가상의 分身體 트랩 속에 갇혀, 이 分身體를 物質化시키는 수법으로 내가 아직도 살아서 존재하는 인간인 것처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나를 이 사기 결혼 음모에 악용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그리고 이 악마들이 나를 좋은 목적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세력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과 존재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하고 제거하는 수법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 바로 <몸에서 나오면 더 많은 사람이 죽게 될 것이다> <이 일은 당신 책임이 아니다>는 여성의 목소리를 들은 것이 바로 지나간 3,4월이다. 이 악마, 피에 굶주린 천하의 사악하고 殘忍無道한 惡鬼들이 나를 惡用하여, 온갖 凶惡無道한 殺害와 파괴행패를 저지르고 있다는 증거다!!


<당신은 형체를 가지고 실존하는 상태가 아닌데, 이 자들이 그렇게 보이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사기음모를 벌리고 있다>


<몸에서 나오면 더 많은 사람이 죽게 된다>


이 무시무시한 메시지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미 이 악마의 무리들이 數百萬名에 이르는 사람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이 수법으로 학살했음을 의미한다고 본다. 그리고 더 많은 살상행위를 자행하기 위하여, 나를 이용해 처 먹으며, 이 사기 결혼 음모를 강행하려 한다는 결론이다.


나는 분명하게 보았는데, 사람의 의식을 이들이 만든 가상 분신체의 트랩을 악용하여, 몸에서 끌어 낸 후, 살해하는 광경이다. 그리고는 아직 살아 있는 그 사람의 육체를 차지하고, 그 사람으로 변신하는 광경이다. 분명히 지구정복과 인류 말살을 위한 무시무시한 음모, 흉계가 자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간 것이라는 결론 외에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이러한 목적으로 앞으로도 계속 이 사기 음모를 자행하려는 이 피에 굶주린 악마의 무리들의 계략이 바로 <교제 성사 및 결혼 프로젝트 종료의 방해> 해코지라고 나는 본다.


나는 내가 처해 있는 국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내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여태까지 일어난 일들을 보건대, 무언가 참극이 벌어지고, 무서운 재앙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 일을 주도하는 무리들은 인간을 잡아 먹기까지 한다는 흉포한 파충류 외계인부터 시작해서 그레이 외계인, 마왕, 기타 피에 굶주린 야만적 외계종족들이 포함되는 것 같다. 이들에게 있어서 인간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며, 죽여도 그만인 존재로 인식되는 것 같다.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없고, 흉포하고 잔인무도하고 야만적인 존재들이다. 생명 살상 행위를 조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자행한다. 이게 보통 사악하고 무서운 존재들이 아니다.


이들이 이건희가 주도한 이른바 결혼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구실로 지구를 찾아와서 지구를 쑥대밭을 만들고, 수많은 무고한 인명을 살상한 죄악을 범한 것이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의혹!


그리고 그 악독하고 사악한 범죄행위에 내 분신체를 최대한 악용했다는 의혹. 그리고 그 모든 죄악을 내게 뒤집어 씌우려 한다는 의혹. 이게 이건희 저 피에 굶주린 악마의 행패다.


이 피에 굶주린 야만적 종족, 악마의 무리들은 계속 해서 나를 이용해 먹을 궁리를 하고 있다. 이를 막아야 한다. 이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존재들이 계속 이 사기 결혼 음모를 악용하여, 무고하고 순진하며 착한 사람들, 존재들에게 피해를 주고 온갖 해악을 자행할 것이 명백하다는 점이 이미 증명되고 있다. 막아야 한다! 이 사악한 악마들의 음모, 흉계를 저지해야 한다. 이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자는 바로 이건희로 위장한 마왕이다. 이 자가 수백만에 달하는 무고한 생명을 살상한 피에 굶주린 악마라는 결론이다!!


이들은 끊임 없이, 여기가 다른 차원, 다른 세계라는 식으로 말한다. 또 다른 지구를 만들어서 거기서 게임을 하고 있다는 식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만일 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이 자들이 내게 취하고 있는 태도를 보라. 나를 죽이려 한 자가 바로 이건희다. 끊임 없이 고문하고 고통주고, 정신착란을 유발하려 하고, 죽이려 했단 말이다. 내가 폭로하고 대들고, 비난하면 악착같이 이를 막으려 들고, 사람들이 모르게 만들려고 하는 자들이다. 왜 그럴까? 만약 여기가 그들의 세계라면 이렇게 할 이유가 없다. 분명히 인간이 사는 세계라는 증거다. 이들 패거리들이 인간이 사는 세계로 와서, 인간들을 학살하고, 그들 육체를 차지하고, 그들 행세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냔 말이다. 왜 내가 말하는 것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만들려고 할까? 극비리에 무서운 음모, 흉계를 자행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냔 말이다.


이러한 무서운 사실들이 알려질 때마다 이 악마들은 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관련된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다는 무서운 의혹도 내게 있다. 그리고는 내게 이런 메시지를 보낸다. <만약 지구인류가 멸망한다면?> 계속 죽이겠다는 무시무시한 협박공갈이다.


2009년 1,2월에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는 무서운 메시지까지 보낸 자들이다. 이미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대규모 학살극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지 알게 만드는 대목이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이 분명하다! 바로 이 사기 결혼 음모를 통해서 말이다! 그리고 여전히 죽이고 있다는 의혹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이 사기 결혼 음모를 계속 강행하려고 한다는 무서운 의혹이다!!


이미 플레이데스 사람들이 예견한 바가 있다. 우주에는 사악하고 흉포하며 야만적인 종족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존재들이 우주를 떠돌다가 지구를 찾아와서 지구인류와 충돌할 시기가 가까워 왔다는 말이다. 이런 존재들은 인간이 무엇인지를 모르며, 인간의 감정과 이성과 생각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들에겐 인간이 그저 신기한 장난감 같아 보이며, 마음대로 다루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잔인무도하고 흉포한 면이 존재한다는 거다. 이들은 우주를 떠돌며 수많은 문명세계를 파괴하고 이를 즐긴다고 한다. 대규모의 학살과 파괴! 이것이 이 악마같은 종족들이 하고 다니는 짓이라고 하는데, 혹시 이런 종류의 무리들이 지구를 침략한 것이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의혹이 든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이를 증명한다!



사람의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무참하게 살해한다. 그리고 그 육체를 탈취한다. 그게 집이라는 거다. 그리고 사람의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지구 근처에 정박해 둔 자신들의 우주기지로 데려가서 죽이거나 고문하거나 혹은 다른 육체로 바꿔치기(노예 좀비인간, 기억제거)하여 다시 돌려 보낸다. 말 그대로 지구세계를 아수라장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다는 무서운 의혹이다!!


분명하게 요구한다! 나는 나로서 명령한다! 조속히 사악한 외계인들과 마왕, 악마, 요괴의 무리들은 지구를 떠나라!! (물론 이 모든 것이 이건희 도당과 국가정보원 무리들의 교활한 음모, 흉계에 의한 자작극, 기만극의 결과일 수도 있다. 그러나 뭔가가 매우 이상하다!)



내가 잘못 판단했을까? 아니다! 나는 이미 2009년 3,4월에 무시무시한 공격을 경험한 바가 있다. 단 한 방에 사람을 죽이는 살해기술! 그리고 미친 듯이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살해공격 수법들! 이건 인간의 기술이 아니다!! 그러므로 대규모 재앙과 학살극이 자행되었다는 증거가 여기에 있다!! 무수한 무고한 생명을 해쳐 놓고도, 피바다를 만들고, 생지옥을 만들어 놓고도, 이를 숨기고 은폐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주변국에서 여성들과 가족들을 이 사기음모에 끌어 들이고 대거 학살한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 재미를 위해 계속해서 이 악독하고 더러운 사기결혼 음모를 강행하려 하는 것이다!!! 이건희 저 악마를 인류의 이름으로 처벌해야 하며, 이 사악한 무리들을 지구에서 몰아내야 한다!! 나는 나로서 명령한다! 이 사악한 무리들아 지구에서 물러가라!!


내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무언가 대단히 불길하고 흉악하다!!



2009년 10월 3일 (토) 오후 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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