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6살 두 아들녀석들 때문에 전화도 잘 못받고 사네요.
이것들이 어찌나 격하게 노는지..
금새 울고,,금새 웃고..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전화하면..
나중에 할까... 이런말 듣기가 다반사네요.
요것들 얌전하게 하는방법은 입에 뭔가를
넣어줘야 할때인데..
하루종일 과자 줄수도 없고..
아들들아... 엄마도 느긋하게 전화 수다좀 떨자~`
| 전화좀 받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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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6살 두 아들녀석들 때문에 전화도 잘 못받고 사네요.
이것들이 어찌나 격하게 노는지..
금새 울고,,금새 웃고..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전화하면..
나중에 할까... 이런말 듣기가 다반사네요.
요것들 얌전하게 하는방법은 입에 뭔가를
넣어줘야 할때인데..
하루종일 과자 줄수도 없고..
아들들아... 엄마도 느긋하게 전화 수다좀 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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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 자연 휴양림으로 단풍구경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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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 2009-10-22 | 1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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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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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양 | 2009-10-22 | 18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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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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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09-10-22 | 23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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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기력해지는 하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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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행.. | 2009-10-22 | 17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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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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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황금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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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보고싶어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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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 2009-10-19 | 2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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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전 10살 3살 남자아이 둘인데요...7살차이가 나도 티격태격 정신이없답니다.
그나마 큰아이가 낮엔 학교갔다 학원갔다하면서 좀 덜한데...저녁밥할때쯤이면
큰소리가 떠나질 않아요...어떠실지 눈에 훤하네요....아들들 키우는게 쉽지않아요...
그죠^^
답글
라일락
한참 개구장이 노릇할때네요~
그래도 그때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했다고 느껴질때가 많지요,
세월 지난후에 돌이켜 보면요~
씩씩하게 잘키우세요~
비록 수다떨 전화를 오래 못받는다 하더라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