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좀 받자..

글쓴이 쭈여닝

등록일 2009-09-28 22:12

조회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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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6살 두 아들녀석들 때문에 전화도 잘 못받고 사네요.

이것들이 어찌나 격하게 노는지..

금새 울고,,금새 웃고..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전화하면..

나중에 할까... 이런말 듣기가 다반사네요.

요것들 얌전하게 하는방법은 입에 뭔가를

넣어줘야 할때인데..

하루종일 과자 줄수도 없고..

아들들아... 엄마도 느긋하게 전화 수다좀 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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