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등심.

글쓴이 박정인

등록일 2009-09-27 23:20

조회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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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오늘은 무지 배부르네요~~

친정에 오늘 전남에 벌초 다녀오시는길에

그쪽에 한우마을인가 거기 들려서 꽃등심을 사오셧어요~~

그래서 지금 친정에서 꽃등심 먹고 왔더니 배가 무지 부르네요~

산에서 밤도 좀 가져오셔서 쪄서 싸주셨도만..

밤도 너무 맛있네요~~

오늘 과식해서...지금 잠시 소화 시킬겸 들어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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