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점심을..

글쓴이 박정인

등록일 2009-09-26 16:05

조회수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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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댁에서 점심을 먹고왔네요~~

ㅇ ㅏ..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가 너무너무 부르네요..ㅡㅡ::

울아들은 잠투정을 쪼매 하도만 지금은 쿨쿨 잠이 들었어요..

저도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배가 너무 불러서 자면 안될것 같아서 버티고 있어요..

바로 자면..ㅡㅡ:::잘찌는 소리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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