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고 나니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09-09-25 08:42

조회수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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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나절에 어제 절여놓은 총각무

담그고 ,,,부추김치 .물김치 ,담가놓으니

마음이 무슨 큰일이나 한냥으로 뿌듯함니다

님들도 명절 김치 담그느라

모두 수고들 하셧죠?


추석이 가까워 오니 여자들의  할일이

많아서 명절 증후군이란 말이 이맘때만 되면

나오는것이 당연한듯 하지만

마음을 모두 비우고

내가족 친지들 잡수시는 음식이라 생각하시고

정성스럽게 기쁜마음으로

일하다가 보면

그리 힘들지만도 않은듯 싶은대요...


오늘은 노래교실 가는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겟슴니다 .....

오늘도 좋은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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