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나절에 어제 절여놓은 총각무
담그고 ,,,부추김치 .물김치 ,담가놓으니
마음이 무슨 큰일이나 한냥으로 뿌듯함니다
님들도 명절 김치 담그느라
모두 수고들 하셧죠?
추석이 가까워 오니 여자들의 할일이
많아서 명절 증후군이란 말이 이맘때만 되면
나오는것이 당연한듯 하지만
마음을 모두 비우고
내가족 친지들 잡수시는 음식이라 생각하시고
정성스럽게 기쁜마음으로
일하다가 보면
그리 힘들지만도 않은듯 싶은대요...
오늘은 노래교실 가는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겟슴니다 .....
오늘도 좋은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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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테리성언니요.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세 가지 김치를 아침나절에 모두 끝내시다니...
난, 하루종일 걸릴 일거리인데.
노래교실 잘 다녀오세요^^
답글
teresung
밤에 하는일이 아주 쉽거든
어제 은아네서 오다가 사온 김치꺼리 다듬고 절여놓앗으니
일이 금방 끝난것일뿐이지 뭐
노래교실 간다
잘 다녀올깨요
자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분꽃
부지런 부지런...........
아침나절 김치 세가지 후다닥.......
노래교실로 룰루랄라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새요
답글
teresung
어제 저녁엔 다 다듬고 해서 절여놓은것
오늘아침에 씻어서 담기만 하니
일이 금방 끝날수 잇엇지요
노래교실 가기전에 잠시 들엇네요
분꽃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또미
아직 9시도 안 됐는데..벌써 다 하셨어요? 우와~~
명절에는..김치도 담그는 거군요. 음;;; 어쩐지 울시어머니 김치 가져가라..그러시더라니..
전..진짜 편하게 사나봅니다. 장도 어머니가 다 보고..김치도..
이러니..명절이 무섭다..소리도 못합니다. 별로 하는 일 없는거 저도 잘 알거든요. ^^;;
노래교실 잘 다녀오세요~
답글
teresung
또미님 어머님이 김치 다 담그시지만
또미님도 할일이 많으니
이번추석엔 어머님께 감사인사 잇지말고 전해
드리는 마음씨만 봐도
어머님은 아주 좋아하실껌니다 ....
우리도 예전엔 어머님이 다 해주셧거든요..
아마도 또미님도 우리 나이가 되면
자식위해 그리 하실껌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잘 지내시고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