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소풍가는 아이마냥 좋아라 잠도못이루고 일어나 서둘러 준비해서 서울로갔지요
서로 모르는얼굴들이라 서먹하긴했지만 우린 주부라는 미명아래 용감하게 차에 올랐지요
우리금연님의 말처럼 어디로 팔아버릴지도모르는 그런것도 아랑곳없이 마냥즐거웠습니다
드뎌출발 목적지는 청양 태어나 처음가는곳이라 호기심가득한누으로 창밖만뚜러져라 쳐다보면서말이예요 금연님의 주입식교육은대충 들으면서 창밖만바라보았네요 그래도 요점은 다 정리했다구요
드뎌청양도착 확연하게틀린 맑은공기가 제일먼저 우리일행을 마중나왔더군요 기분좋게 청양이라는마을과접선을했지요 일사천리하게 진행되는프로그램하나하나는 우리들을 점점 감동의도가니로 몰아갔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알찬 견학을준비하셨는지요 정말 하나도 버릴수없는 정보들을가슴가득안고 두손엔 선물가득안고 귀가를했답니다 정말로 미즈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준비하시고 진행해주신분들께감사드리구요 유용한정보 실생활에 잘접목시켜서 잘활용할께요 다시한번감사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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