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횡재가 이렇게 힘든건가여~

글쓴이 박종권

등록일 2009-09-23 00:34

조회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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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



이 추악한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또 다시 조직적인 사기를 칠 음모를 강행하고 있다. 내가 이건희 사기 결혼 프로젝트 관련 문제에 관하여 무려 1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을 인터넷 게시판에 연일 폭로하고 있고, 이 문제를 서울지방 검찰청에 고소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교활하고 집착적이며, 악독한 무리들이 계속 기회를 엿 보며, 나를 해코지하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드는 수법과 마인드 컨트롤 고문과 해코지 수법으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가운데, 이 희대의 사기음모를 강행할 기회를 다시 잡으려 하고 있다!!



돈벌이, 이득에 미쳐서 발악하는 도둑, 사기꾼 무리들과 국가정보원, 이명박 정권의 실세들, 그리고 이건희 무리가 이 사악한 희대의 사기음모의 배후이기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다. 내가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내 아이디를 폐쇄하고, 글을 삭제하며, 배후 진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는 치밀한 흉계가 병행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내가 알고 있고, 주장하려 하는 배후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는 조직적 음모다. 그러는 가운데, 내가 조금만 조용히 있으면, 곧 바로 유혹하여 불러 들인 외국 여성과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사기행각을 자행하려고 치밀한 준비를 완료해 놓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증거를 대 보겠다. 오늘 내가 피시 방에 들렀다가, 오후 11시 경 나와서, 이수 역 부근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두 사내 녀석이 내가 서 있는 버스 정류장으로 온다. 둘이 대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한다.


<이 사업이 이상적으로 순조롭게 이뤄지기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5천만원을 운운한다.> 말 잘 듣고 협조하면, 5천만원을 내게 주겠다는 간접 메시지로 판단된다. 게다가, 4319 버스가 오자 (PM 11: 20) 버스에 탄 무리들 중 두 녀석이 이런 말을 한다.


<돈이야 나중에 벌면 되지~>


즉 무슨 의미인가 하면, 우리가 하는 이 희대의 국제적 사기결혼 음모에 계속 노예가 되어서 협조하라는 얘기다. 그리고 나면, 다 늙어서 쓸모가 없어질 때가 되면, 이건희가 약속한 돈 10억을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미로 판단된다. 이런 자들이다. 천하에 악독하고 비열한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바로 이 악마의 도당이다.



다시 반복해서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건희 사기결혼 프로젝트를 즉각 폐지해라. 오늘도 수많은 여성들과 가족들이 내 앞에 나타났다. 나는 이 사기꾼 도둑, 살인자 무리들에게 동정받으면서까지 이건희가 준다고 하는 그 더러운 돈을 받을 생각이 없다. 동정하지 말라. 그리고 우습게 여기거나, 하대하거나, 천대하지 말라. 너희들이 내게 준 것이 무엇이 있다고, 감히 내 앞에 나대고 있는 거냐? 그 누구도, 내게 도움을 준 자가 없으며, 그 누구도 내게 사랑을 주고 호감을 주고, 살아가는데 희망을 준 자가 없다.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며, 전부 나를 이용해 처 먹으려고 했을 뿐이다. 그리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려 한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이건희와 이명박, 국가정보원의 犬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한 대가리에 똥만 찬 인간들 뿐이다. 내 앞에서 폼 잡지 말라. 무슨 재벌, 무슨 회사, 무슨 유명인? 그래 당신들 잘 났다는 것 잘 아니까, 내 앞에 나타나서 폼 잡고, 으스대지 말라. 그리고 나를 행복하게 해 준다느니, 나를 복되게 해 준다느니, 내게 커다란 은혜를 베푼다느니 하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도 즉각 중단해라!!



여자 동원하지 말라. 가족들 동원하지 말라. 이 희대의 더럽고 추악한 사기결혼 음모는 즉각 폐지해라!! 당사자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나는 가정으로 돌아갈 것이다. 개,,수,,작,,하지 말라!! 당사자가 싫다고 분명하게 의사를 밝히고 있고, 가정으로 돌아간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검찰청에 고소했다. 그런데 검찰에서는 아직도 수사 검사를 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부 같은 패거리라는 결론이다. 검찰인들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과 한 패거리가 아니었겠는가? 분명 흐지부지 넘어가려고 할 것이다. 어림 없는 소리하지 말라.



즉각 사기 결혼 극을 폐지해라!!! 다시 한번 강력하게 주장한다!! 폐지하란 말이닷!!



正義와 不義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인간된 도리와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나를 도우라!! 저 악마의 무리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증언을 해 주고, 증인이 되어 달라!! 불의한 자의 편에 서서 무엇을 얻어 처 먹으려 하는가? 당신들이 천년을 살 것이냐, 만년을 살 것이냐. 짧은 인생 살면서, 더럽고 추잡하게 살아서 부귀영화를 누려본 들 그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2009년 9월 22일 (화) 오후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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