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살다보니 이젠 이런 모습들이 무척이나 정겹네요
어릴적 고향에서 보던 모습들이라 그런가 봅니다
갈수록 사라져가는 장독대
이천개의 큰 항아리네요
줄 맞춰져 있는 커다란 항아리들이 장관이었어요
이렇게 많은 항아리는 첨 봤답니다
제각기 이름표가 붙여져 있었죠?
만든 날짜랑
뭐가 담겨져 있는지...
항아리 뚜껑이 희얀한것두 있어요
제작하셨나 봅니다
금줄을 쳐 놓은 모습이죠?
부정타지 말라구...
요즘 보기드문 모습이죠?
버선도 걸려있어요
여쭤보질 못했답니다
항아리 뚜껑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세라믹이라 물맛이 좋다구 하더라구요?
대나무 통에서 흘러내려오는 물을 조롱박에 담아
마셔 보시네요
참 정겨운 모습이네요
갈수록 이런 모습이 좋아요
세월의 흔적인가 봅니다
고향의 어릴적 담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구요?
커다란 가마솥에 장작이 있구
구수한 냄새가 나는듯 하네요
흙으로 벽이 발라져 있죠?
어릴적엔 시멘트라 아닌 저런 흙으로 부뚜막도 만들어져 있었죠??
참으로 아름답구 멋있다란 느낌을 받은 서일농원의 모습이랍니다
근처 배 밭에는 배들이 익어 가구요?
유명한 이야기
노란 손수건을 걸어 놓은듯 하네요
커다란 해바라기도 영글어 가구요?
무거워서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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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언제나 아름답고 정겨운 사진들! 노란 손수건을 단 것 같은 나무와 정갈한 항아리...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답글
현이
천사님 네
잘 다녀 왔답니다
2000천개의 항아리들에 장류가 들어 있겠죠?
답글
미즈천사
현이님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서일농원이란 곳에 다녀오신건가요??
왜이리 항아리가 많은건지 그 사연도 궁금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