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랑 술 한잔 하신다더니...
포도 한 상자를 이리 들고 오셨어요.
10Kg 한박스 상자안에 그득 포도가 들어 있네요.
전~주에 포도밭에 가지고 했었는데...
넘 늦어 못갔었거든요.
신랑 아시는분 농장인데...아이들 체험겸 포도 타러 갈려 했었는데...못가서 무지 아쉬웠는데
그분이 이리 한상자 준비해서 보내 주셨다시네요.
감사하게...
정말 포도송이가 탱글탱글 실하게 생겼어요.
상자안에 포도가 무지 많이도 들어 있는데요.아~~이 좋아라!! ㅎㅎ
상자안에서 포도 한송이씩을 꺼내 보는 아이들~
실한게 넘 맛나 보이지요?
포도 기념 사진 한~~컷!!

휘리릭~~
식소다,식초로 한송이 씻어 아이들 줬더니 금새 다 먹어 버리네요.
넘 맛나용~~
포도의 단맛이 꿀을 먹는듯 정말 달고 맛있네요.
아빠가 한송이 더 씻고 계시다는...
어젠 컴하다 뭐가 잘못 되었는지 글이 써지질 않아 밤을 홀라당~
내내 비몽사몽 정신이 없더니
이제 조금 풀리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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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맘
와 ~맛나갯당 ~
포도 먹거 싶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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